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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전해주는 예수만이 가장 참되시다.

작성자갈렙|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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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민족의 얼 작성시간26.06.12 그게 우상이야
    보이는 하나님을 섬기는거

    하나님을 대상으로 섬기는 순간 그게 우상이라고

    이해 못하고 가는 인생 되면 안돼.

    성경을 이해 못하면
    오해하고는
    다른 신 섬기게 되어 있어

    외려 그리스도를 대적하게 되지..

  •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시간26.06.12
    ㅋㅋㅋㅋ

    그러므로 좀더 자세히 예를 들자면,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초대교회는 한 100여년 전 쯤에 사셨던 예수님을 믿었던 것이고,
    교부시대는 3, 4백년 전에 사셨던 예수님을 믿었던 것이고,
    종료개혁시대 사람들은 약 1,500년 전 쯤에 사셨던 예수님을 믿은 것이고,
    오늘 날 우리는 약 2천년 전 쯤에 사셨던 예수님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이 그 때쯤에 써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런 사실을 너 알어?

    초림때 예수님을 믿으라는 말 길게도 말한다 ㅋㅋ

  •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시간26.06.12

    ㅋㅋㅋ

    그렇지 않다고 하면 예수님을 자기 마음대로 만들어서 믿는 것이 됩니다.
    만일 오늘 날 어떤 사람이 이런 역사적인 예수를 믿지 않고, 자기 머릿 속으로 생각하고, 추상해서 믿는다고 하면 그는 자기가 만든 예수님을 믿는 것이지 진짜 예수님을 믿는다고 볼 수는 없는 것입니다.
    진짜 예수님의 모습은 2,000년 전 쯤 팔레스타인 땅에서 두발로 걸어다니면서 사셨던 바로 그 예수님이기 때문입니다.
    그 이후론 예수님은 이 세상에 발을 디디고 사신 적이 없습니다.

    팔레스타인 땅???

    이건 먼 개소리야??

    예수님의 당시에 팔레스타인들이 있어냐?

    예수님이 팔례스타인 당에 오셨다고 ??

    역사라는 단어를 쓰면서

    성경의 역사는 까망눈이네


    세상은

    지금 이스라엘의 땅을 두고 팔레스타인의 땅을 이스라엘이 빼았은 것 처럼 주장하는데

    이스라엘은 로마 다음에 오수만 지배하다가 영국이 지배했어

    팔레스타인이라는 나라는 존재한 적이 없어

    ㅋㅋ


    성경을 처 읽어

    요한복음 1 :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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