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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Re: 동역자는 같은 목표와 방향을 바라보고 가는 자입니다.

작성자나그네1004|작성시간26.06.15|조회수20 목록 댓글 0

저런 글을 읽고 답답한 것은  그래서 어쩌자고??

 

죽산(박형룡)은 신학교가 서울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고, 평양신학교가 네 개의 장로회 

선교회와 좋은 관계를 유지했던 것처럼 고려신학교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보았으며, 

더 나아가서는 후원회와 이사회를 조직하여 전국 교회의 후원을 받고 총회의 인준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결론은 자기 종파이야기를 하죠

장로회. 장로교에 대한 주장

 

박형룡은 술이부작(있는 그대로 소개하는 것에 중점을 둠)의 관점에서 신학을 했고, 박윤선은

성경신학에서는 게르할더스 보스, 조직신학에는 바빙크의 영향을 크게 받았습니다.

두 사람의 기본 틀은 항상 성경중심이었습니다.

 

개나 소나 다 성경 중심이라고 하는데

사람 중심입니다. . 사람이 사람에게 영향을 받은 것이죠.

 

그리스도인들이 바라 보는 곳은 하늘 왕국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늘에 시민권자로 이 땅에 살고 있는 것이고

우리의 푯대는 하늘 왕국이죠

 

그리스도인들의 동역자란..  

같은 신학??  같은 교리??

 

성령의 은사입니다

 

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직분을 가진 것이 아니니
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7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8 혹 권위하는 자면 권위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9 사랑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12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13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조직신학??  먼데?? ㅋㅋ

 

여러분은 무슨 은사를 받았나요??

 

성령의 은사를 받은 사람들이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이 동역자입니다.

 

니골라 당이 바로 사람이 사람을 섬기는 짓이죠. 

 

박윤선은 성경신학에서는 게르할더스 보스, 조직신학에는 바빙크의 영향을 크게 받았습니다.

이 박윤선이라는 사람이 성경 중심이라고 말 할 수 있나요?

 

성경에는 신학대 같은 것 없어요

신학대 나와야 목사 자격을 주고 ㅋㅋㅋ

요즘은 장로도 자격증을 따냐 되고

 

이단 교리를 가지고 있는 신학대라면.   이단들을 생산하는 사단의 회가 됩니다

 

장로교에 원칙은 구원의 5단계..

성화 구원이 최종 단계

 

스스로 구원을 위해서 성화 되어야 합니다.

성화 되지 못하면 구원 못 받아요??

그쵸

 

오은환이도 성화되어야 구원을 받기 때문에  장로교의 교리에 따라 오은환이도 배도 할 수 있죠?

저런 교리  . 

자기도 구원을 못 받고 성화과정이 있으면선 누구에게 구원을 받으라고 하겠어요?

 

예수님을 구원자 즉 그리스도로 믿어야 구원을 받아요

 

다른 구원의 길은 없어요. 

 

조직신학이 구원을 해주지 않아요?

 

오은환이가 성경을 논하는 글을 보고 싶은데.   

오은환이는 성경의 까망눈.

 

그래서 이상 책이나. 독후감 발표하는 겁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빠집니다.

내가 소경이 아니면 소경을 따라가지 않아요

 

내가 깨어 있어야 .  소경을 따라가 가지 않습니다.

 

믿음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믿음은 동역자가 없어요

우리가 믿음을 받고 그 믿음의 행위에 있어서 동역자가 있는 겁니다.

 

믿음에서 믿음에 이르는 것

 

앞에 믿음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이고

그 믿음에서 믿음으로 사는 삶이 

그 삶이 성령의 은사입니다.

 

에베소서 4 : 12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빌립보서 2 : 17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봉사 위에 내가 나를 관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빌립보서 3 : 3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당이라
베드로전서 4 : 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

 

조직신학의 동역자??  학문의 동역자??

개나 주고

 

성령의 은사로 서로 협력하는 선을 이루기 위해서 동역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면 각자 성령의 은사를 받은 자인데

무슨 은사를 가지고 봉사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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