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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성경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늘에서 입게 될 영화로운 몸을 어떻게 언급하실까? (저 두덜이의 한글해석)

작성자두더지애비|작성시간26.06.15|조회수39 목록 댓글 4

GOTQUESTIONS(질문들이 있어요) 출처 사이트 : https://www.gotquestions.org/glorified-bodies.html

---> Question : 질문

How does the Bible describe the glorified bodies we will possess in heaven?

(성경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늘에서 입게 될 영화로운 몸을 어떻게 언급하실까? )

Answer(답변) : While the Bible doesn’t describe in detail the glorified bodies we will receive in 
heaven, we know that they will be like that of Jesus’ resurrected body. Our mortal human bodies 
are described in 1 Corinthians 15:42-53 as perishable, dishonorable, and weak, all due to sin. 
Our immortal glorified bodies will be imperishable, honorable, and powerful. Our new bodies will 
no longer be “natural” bodies, subject to decay and death; we will live in “victory over sin 
and death,”won by Christ on our behalf (1 Corinthians 15:57, NLT).

((참고 : 영어 새생활번역본(NLT : new living translation)이라는 신구약을 통해 득시글 변개된 그따위 
영어 개역계열 변개된 책을 인용하는 'qotquestion'(질문들이 있어요) 영어사이트랴는 사실 앞에서 
저 두덜이는 영어킹제임스 구절들을 번역한 한킹 구절들로 대체하였음을 알려드릴 때에 참고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성경은 우리(그리스도인들)이 하늘에서 받게될 영화로운 몸들(하늘에 속한 몸이고 영적인 몸)을 상세히
언급하지 않지만, 우리는 그러한 몸들이 예수님의 부활하신 몸을 닮은 몸이 될 것임을 안다. 우리의 
죽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의 몸들이 죄 때문에 반드시 썩어지며, 불명예스럽고 약한 것으로 고린도전서 
15:42-53절에서 언급되어진다. 우리의 불멸의 영화로운 몸들은 썩지 않으며 영광스럽고 강력할 것이다.
우리의 새로운 몸들은 더 이상 "자연적"인 몸들로서, 부패와 죽음의 대상인 몸들이 아닐 것이니; 우리는
우리를 대신하여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이겨진 죄와 죽음에 대한 승리로 살게 될 것이다.

한킹 고린도전서 15:57절 "그러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Being imperishable, our glorified bodies will no longer suffer from sickness and death, nor will they 
ever be subject to heat and cold or hunger and thirst. Our new bodies will be honorable in that they 
will not be shamed or shameful because of sin. When Adam and Eve sinned, the first thing they felt 
was shame because of their nakedness (Genesis 3:6-7). The Bible doesn’t portray glorified bodies 
as being naked, but rather clothed in white garments (Revelation 3:4-5, 18). They will be pure and 
undefiled, with no taint of sin. Our earthly bodies are “weak” in many ways. Not only are 
we subject to the natural laws of gravity and time/space, but we are weakened by sin and its 
temptations. Our glorified bodies will be empowered by the Spirit who owns us, and weakness 
will be no more.

Just as our earthly bodies are perfectly suited to life on earth, our resurrected bodies 
will be suited for life in eternity. We will not be disembodied spirits but will have form 
and solidity (Luke 24:39-40). We will likely be able to enjoy food but will not be driven to 
it by necessity or fleshly desire (Luke 24:41-43). And like Moses and Elijah, we will bask 
in the glory of our Maker in the fellowship of His dear Son (Matthew 17:2-3; Philippians 3:10).
Our resurrected, glorified bodies will be more like what God originally intended, rather than 
what we now abide in. Gone will be the infirmity and weakness of our sinful flesh; in their place 
will be eternal health and perpetual vitality. We will be glorified with Christ, and that glory 
will extend to the bodies we will inhabit.

썩어지지 않는, 우리의 영광스러운 몸들은 더 이상 질병과 죽음의 고통을 겪지 않을 것이며 또한
더위와 추위 또는 배고픔과 목마름의 대상도 아닐 것이다. 우리의 새로운 몸들은 죄 때문에 부끄러움을
당하거나 또는 수치스럽지 않을 점에서 영예로울 것이다. 아담과 이브가 죄를 저질렀을 때에, 그들이
느낀 첫 번째 것은 그들의 벌거벗음 때문에 수치심이었다. 

창세기 3:6-7절 "여자가 보니 그 나무가 먹음직하고 보기에도 즐겁고 현명하게 할 만큼 탐스러운 
나무인지라, 그녀가 거기에서 그 열매를 따서 먹고 그녀와 함께한 자기 남편에게도 주니, 그가 먹더라.
그러자 그들의 눈이 둘 다 열려, 그들은 자기들이 벌거벗은 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자기들의 
치마를 만들더라."

성경은 영화로운 몸들을 벌거벗은 것으로 묘사하지 않고 오히려 흰 옷들을 

입은 것으로 말씀하신다.

계시록 3:4-5절, 18절 "사데에 있으면서 자기들의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몇 이름들이 네게 있어 그들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이는 그들이 합당한 자들이기 때문이라. 이기는 자는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의 이름을 생명의 책에서 지워 버리지 아니할 것이며, 또 그의 이름을 나의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할 것이니라....18 내가 너에게 권고하노니 내게서 불로 단련된 금을 사서
부요하게 되고, 흰 옷을 사서 입음으로 너의 벌거벗은 수치를 드러내지 않게 하며, 또 안약을 
네 눈에 발라 보게 하라."

그 몸들은 죄의 오염이 없는 순수하고 더렵혀지지 않은 몸들일 것이다. 우리의 땅에 속한 몸들은 
많은 점에서 "약한" 것이다. 우리는 중력과 시공간의 자연적 법칙들의 대상일 뿐만 아니라 우리는
죄와 죄의 유혹들에 의해 약해졌다니까 그러네! 우리의 영광스러운 몸들은 우리를 소유하신 

성령님에 의해 권능이 부여될 것이고 더 이상 약함이 아닐 것이다. 

우리의 땅에 속한 몸들이 완전히 지구상의 삶에 적합해진 것처럼, 우리의 

부활한 몸들은 영원에서 삶에 적합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육신을 떠난 

영들이 아니라 형태와 견고함(의 육신)을 갖게 될 것이다.

누가복음 24:39-40절『나의 손과 나의 발을 보라, 바로 나니라. 나를 만지고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지만 너희가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고 하시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자기 손과 발을 그들에게 보여 주시더라.』

우리는 음식을 즐길 수가 있게 될 것이지만 필요 또는 육체적인 욕망에 의해 음식에 이끌리지는
않게 될 것이다. 

누가복음 24:41-43절『또 그들이 기쁨으로 인하여 아직 믿지 못하고 의아해 하고 있을 때,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여기에 먹을 것이 있느냐?”고 하시니 그들이 구운 생선 한 토막과 벌집을 
조금 드리자 그것을 받아서 그들 앞에서 드시더라.』

그리고, 모세와 엘리야 같이, 우리는 그 분의 사랑하는 아들과 교제하며 우리의 창조주의 영광을
누리게 될 것이다. 

마태복음 17:2-3절, 5절『그들 앞에서 변형되시니 그의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그의 옷은 빛처럼 
희어지더라. 그런데, 보라, 모세와 엘리야가 그들에게 나타나서 주와 함께 이야기하더라...5 그가 
아직 말하는 중인데, 보라, 빛나는 구름이 그들 위를 덮더라. 보라, 구름 속에서 음성이 있어 
말하기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그 안에서 내가 기뻐하노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빌립보서 3:10절 "이는 내가 그를 알고 그의 부활의 능력과 그의 고난의 교제를 알아 그의 
죽음의 본을 따르려 함이며"

우리의 부활한 영광스러운 몸들은 우리가 지금 거하고 있는 몸뚱이라는 것보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본래 의도하셨던 몸들에 더욱 비슷하게 될 것이다. 우리의 죄악된 육체의 병약함과 약함은 사라져
버릴 것이고; 그 자리에 영원한 건강과 영구적인 활력의 몸들이 될 것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영화롭게 될 것이며 그런 영광은 우리가 거하게 될 그 몸들에 확장될 것이다.

고린도전서 15:42-53절『죽은 자들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겨서 썩지 아니하는 것으로 
일으켜지며 수치로 심겨서 영광된 것으로 일으켜지며 약한 것으로 심겨서 능력 있는 것으로 일으켜지며,
육신의 타고난 몸으로 심겨서 영적인 몸으로 일으켜지느니라. 육신의 타고난 몸이 있고 또 영적인 몸이 
있느니라. 따라서 이와 같이 기록되었으니 “첫 사람 아담은 살아 있는 혼이 되었느니라.”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느니라. 그러나 영적인 몸이 먼저가 아니요, 타고난 몸이며 
그 다음이 영적인 몸이라. 첫째 사람은 땅에서 나서 흙으로 만들어졌으나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신 
주시니라. 무릇 흙으로 만들어진 사람은 흙으로 지음받은 것들과 같고 무릇 하늘에서 나신 분은 하늘에 
있는 것들과 같으니 우리가 흙으로 만들어진 자의 형상을 입은 것같이 하늘에 속한 분의 형상도 입으리라.
그러나 형제들아, 이제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을 수 없으며 썩을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상속받을 수 없느니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신비를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오히려 우리가 모두 변화될 것이니 마지막 나팔 소리에 눈깜짝하는 순간에 그러하리라. 
나팔 소리가 나면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하는 몸으로 일으켜지며 우리도 변화되리라. 그리하여 이 썩을 
몸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몸을 입고 이 죽을 몸이 반드시 죽지 아니할 몸을 입으리라.』 

모든 영광, 찬양 예수 그리스도 주님 영원히 받으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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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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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그네1004 | 작성시간 26.06.16

    돌대가리로 성경을 해석하면 된단다..

    베드로후서 1 : 20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다는 말이 사람이 해석하지 말라는 것야.


    말씀은 듣고 깨닫는 것

    땅에 속한 몸이 있고 하늘에 속한 몸이 있어

    육에서 육으로 난 몸은 육의 몸 이것을 한자어로 육신

    육신이 부활할때는 하늘에 속한 즉 영에 속한 몸으로 부활


    육신은 육의 몸이라는 한자어

    육신는 땅에 속한 몸이 죽고 썩어

    이런 기본도 모르고 .

    멀 가르친다고

  • 작성자나그네1004 | 작성시간 26.06.16
    =>육신의 타고난 몸으로 심겨서 영적인 몸으로 일으켜지느니라.

    이렇게 성경을 인용하고

    이런 개소리를 하네

    =>우리는 육신을 떠난 영들이 아니라 형태와 견고함(의 육신)을 갖게 될 것이다.

    영적인 몸이 견고함의 육신이냐?

    육신에서 육신으로 부활하냐?

  • 작성자나그네1004 | 작성시간 26.06.16

    영어는 개뿔

    한국 말이나 잘 혀

  • 작성자나그네1004 | 작성시간 26.06.16
    너는 오은환이랑 개 뭍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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