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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Re: "하늘에 속한 몸은 육신. 육체라는 단어를 쓸 수 없음. .. 육은 땅에 속한 몸

작성자나그네1004|작성시간26.06.17|조회수33 목록 댓글 3

 

"하늘에 속한 몸", "하늘에서 육체"는 어떤 몸, 모습일까

 

단어는 그 뜻이 있기 때문에 그 쓰임에 맞게 써야 합니다.

 

하늘에 속한 몸은 육체라고 하면 안된다고 해도 개소리를 하죠

육신. 육체은 같은 말로  한자어    육의 몸을 한자어로 육신 혹은 육체라고 하죠

 

하늘에 몸은 영의 몸.   하늘에 몸에는 "육"자를 붙일 수 없다고 해도. 

 

육에 속 햇다는 말은 땅에 속한 것이고

영에 속햇다고 하는 말은 하늘에 속한 것이죠

 

39 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라

39모든 육체가 같은 육체는 아니니 한 종류는 사람의 육체요, 다른 것은 짐승의 육체요, 다른 것은 물고기의 육체요, 다른 것은 새의 육체니라.

 

 

39절은 다 육체라고 하죠.  사람이나 짐승이나. 새나 물고기나.  왜 땅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땅으로 만든 육체도 종류가 많다라고 말을 하고 있죠

땅에서 종류가 많은데.   하늘에서 속한 몸도 있다고 설명하는 겁니다

 

40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40또한 하늘에 있는 몸들도 있고 땅에 있는 몸들도 있으나 하늘에 있는 것들의 영광이 이러하며 땅에 있는 것들의 영광이 저러하니라.

 

40절에서는 육체하지 않고  몸이라고 하는 것은 하늘에 있은 몸은 육체가 아니기 때문에

왜 땅으로 만든 것이 아니기 때문에 육이라는 단어를 쓸 수 없습니다.

 

몸도 종류가 있다.

하늘에 잇은 몸과 땅에 있는 몸은 다르다.  이 뜻

 

우리는 땅의 몸으로 태었났지만.  즉 육에 속한 몸으로 태어났지만.

부활할 때는 하늘에 속한 몸으로 부활합니다.

 

사람이 치아를 이빨이라고 하지 않아요. 

이빨은 짐승에게만 쓰는 단어

 

"하늘에서 육체"는 어떤 몸, 모습일까

 

39 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라

39All flesh [is] not the same flesh: but [there is] one [kind of] flesh of men, another flesh of beasts, another of fishes, [and] another of birds.

40또한 하늘에 있는 들도 있고 땅에 있는 몸들도 있으나 하늘에 있는 것들의 영광이 이러하며 땅에 있는 것들의 영광이 저러하니라.

40[There are] also celestial bodies, and bodies terrestrial: but the glory of the celestial [is] one, and the [glory] of the terrestrial [is] another.

 

몸은 신체의 전체(뼈를 포함)를 말하는 것이고.  육체는 신체에서 살에만 해당되는 것입니다.

 

flesh 
① 살 ② 피부 ③ 육체 ④ 고기 

 

하늘에 속한 몸은 땅에 속한 몸과 차원이 다릅니다.

 

부활한 몸은 땅에 속한 몸이 아니기 때문에  육이라는 단어를 쓰면 안되고 영에 속한 몸이라고 해야 합니다.

우리가 부활할 몸이 영의 몸이죠

그런데 영지주의자들은 부활을 믿지 않죠.  그래서  지금 거듭난 사람의 몸을 영의 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단

 

지금 거듭남 사람의 몸은 욱의 몸.   

육의 몸이 죽고 부활할때 영의 몸으로 부활하는 것이죠

 

내가 많은 것을 바라지 않아요.   

영적인 깨달음을 바라지도 않아

 

거듭남과 부활도 구분 못하는 멍청이들 = 영지주의자들와 장민재

초림과 재림의 단어의 뜻도 모르고 공중 재림이라는 하는 멍청이들 = 크리스탈과 장민재

 

땅에 속한 몸을 육신이라고 한다는 것도 모르고 부활할때 하늘에 속한 몸에 육신. 육체라고 하는 무식이 = 두더지애비

거듭남이 뜻이 먼지도 모르고 어머니 배속에서 거듭났다고 하는 무식이 등 => 오은환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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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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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두더지애비 | 작성시간 26.06.17 너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개솔 씨부렁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은 이것이 주절거리는 "영의 몸"으로서
    "신령한 몸"의 실체, 정체가 결코 육신의 형체를 입은 그야말로 물리적이면서도 영적인 몸으로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성육신하신 그러한 육신 그 자체로 다시 살아나신 부활을 하신 그야말로 부활체의
    육신의 몸을 지니신 예수님의 그러한 부활체의 몸을 닮아 그리스도인들이 말이야...엉!

    앞으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공중에 강림하시는 휴거의 날에 주님 안에서 세상 삶을 마치고 죽어
    무덤에 장사된 그러한 "죽은 그리스도인들"이 먼저 주님의 부활체의 육신의 몸을 닮은 몸으로 부활하고
    이어서 그 날 여전히 세상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산 그리스도인들"이 역시나 순식간에 주님게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셨으며 다시 지상재림하실 때에 입으실 그러한 부활체의 주님의 몸을 닮은 몸으로 변화, 변모되어
    하늘로 들림받을 것인데 그럼에도 너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득시글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들을
    양산 그 결과?

    마귀자식답게 그러한 너의 마귀교리들이 성경적 교리들인 것처럼 맹신, 망상, 착각한 채, 마귀자식다운
    믿음과 실행의 대미혹, 잡홀림을 처대며 온라인에 침투해 날뛰는 너같은
  • 답댓글 작성자두더지애비 | 작성시간 26.06.17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이니 너 이단이 주절거리는 "영의 몸"과 "신령한 몸"으로 부활, 변화,
    변모되는 그리스도인들의 그러한 몸이라는 두 눈으로 보이지 않고 두 손으로 만질 수 없는
    상태의 그야말로 무당들, 점쟁이들 같은 세상 마귀자식들이 주절거리는 "혼령", "귀신의 영"과
    같은 그러한 샤머니즘적, 이교도적 실체가 없는 몸, 부활, 변화, 변모된 그저 영과 같은 몸,
    육신을 의미한다는 사실 앞에서 너같은 것이 유사 영지주의 이단 마귀색키까지 겸해 완전
    성경대무식 생머절로도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점점 더
    미쳐 날뛰는 마귀자식 이단, 사이비인 것이다 이 결론이다!

    그래, 안그래?
  • 작성자신인류출현 | 작성시간 26.06.19 나그네야 국어책 신학으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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