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속한 몸", "영적인 몸", "하늘 장막 집"은 오장육부의 현재적 육체의 몸에 덧붙여지는 개선된 몸!(나그네1004 보거라!)
작성자두더지애비 작성시간26.06.18 조회수0 댓글 6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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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시간26.06.19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으로서 즉, 오장육부의 사람 육신, 또는 육체 또는 "몸"으로 살다
죽어 무덤에 해골과 뼉따구들이 되어 널부러져 있거나 또는 휴거의 날에 여전히 오장육부를 입은 사람
육신, 육체, 몸의 상태로 세상 삶을 살아가다 공중에 강림하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부르심으로 어떠한
그야말로, 주님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시었으며 앞으로 지상재림하실 때에 입으셨고 입으실 주님의 그러한
영광스러운 부활체의 육신의 몸을 닮아 그리스도인들 또한 "하늘에 있는 육체적(육신적) 영화로운 몸들"로
부활, 변화, 변모된다는 사실에 덧붙여 이처럼...?
=> 주님의 그러한 영광스러운 부활체의 육신의 몸을 닮아
부활체의 육신??
땅에 속한 몸에만 육신이라고 한다고 이 무식아
부활한 몸은 육신이라는 단어를 쓰면 안된다고 이 무식아
육의 몸(육신)이 영의 몸으로 부활한다고 이 무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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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시간26.06.19
왜 이런 서사가 길어?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으로서 즉, 오장육부의 사람 육신, 또는 육체 또는 "몸"으로 살다
죽어 무덤에 해골과 뼉따구들이 되어 널부러져 있거나 또는 휴거의 날에 여전히 오장육부를 입은 사람
육신, 육체, 몸의 상태로 세상 삶을 살아가다 공중에 강림하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부르심으로 어떠한
그야말로
오장육부. 뼉따구들? 왜 이런 쓸잘대기 없는 생각을 하냐. ?
생각은 자유.
그 생각을 왜 글로 써서 욕을 처 먹냐?
너를 지작한 것은 이것
=> 주님의 그러한 영광스러운 부활체의 육신의 몸을 닮아
예수님이 부활한 몸을 죽고 썩는 몸인 육신라고 주장하는 무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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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시간26.06.19
몸은 땅에 속한 몸이 있고. 하늘에 속한 몸이 있어
서로 다른 몸
땅에 속한 몸은 죽고 썩고.
하늘에 속한 몸은 죽지도 않고 섞지도 않아
예수님으 바로 육신으로 오셨지. 죽는 몸으로
그 육신.. 이것이 성육신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에 우리의 모든 죄를 다 정하사. 우리의 죄를 예수님의 육신에 안수 즉 정죄하고.. 대신 죽으심..
왜 육신이기 때문에 대신 죽을 수 있으신 것야
왜 육신이셔야만 하는 지도 모르는 무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