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언약과 새 언약!
구약의 모든 언약은 첫 언약 안에서 언약입니다.
구약의 모든 계명의 율법은 젓 언약 안에서 율법입니다.
구약이라는 언어가 첫 언약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구약은 하나님의 첫 언약이고, 계명의 율법입니다.
신약의 모든 언약은 새 언약 안애서 예수 그리스도의 언약입니다.
새 언약은 새 계명은 서로 사랑하라입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육신을 입고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으로 오셨고,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시기 위하여 오셨으며.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멀씀과 같이 다 이루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사는 하나님의 구 약속과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신 이유를 분명히 밝히셨습니다.
요 6:38.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하나님께서 예수를 보내셔서 이루게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히 10: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첫 언약)을 폐하심은 둘째 것(새 언약)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하나님의 뜻인
새 언약을 세우려 오셨습니다.
첫 언약은 폐하고 새 언약을 세운 다는 것은
구 약속은 폐하고, 새 약속을 세운다는 말씀이고,
구약은 폐하고, 신약. 새 언약을 세운다는 말씀입니다.
요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말씀들에 어근남의 해석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율법의 마침이 되신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