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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Re: "말씀이" => 주체.. "말씀으로" = 도구

작성자나그네1004|작성시간26.06.22|조회수14 목록 댓글 0

예수님은 창조주입니다.

 

그 예수님이 입으로 나오는 말로 창조했다??   이것은 말씀은 도구가 되죠?

그런데 이름이 말씀.   이름이 말씀이신 예수님이 창조하셨다는 것

 

국어 이해력이 딸리면 답이 없어요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시는 겁니다. 

 

요한복음 1장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여기서 말씀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시는 말인 말씀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창조주로 계실때 불리는 이름이 말씀..

 

요한계시록 19장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

 

여기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시는 그 말의 말씀이 아니고 . 

말씀으로 불리는 분.  이름이 말씀

 

개역 성경에서는 삭제된 말씀인데

 

7 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또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

 

예수님이 하나님으로 불리는 이름이 말씀

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심으로 불리는 이름은 예수

 

두더지 애비가 그 자식에게는 아버지이지만.  우리에게 남이죠

자기 자식은 아버지 하겠지만.  애비이겠지만. 

우리에게는 돌아이입니다 ㅋㅋ

 

이쁜 딸이 사랑스러워서 이름을 사랑이라고 한 것고 같은 겁니다.

 

예수라는 이름 즉 사람으로 오시는 이름으로 부리기 전에 이름. 

즉 창조주로써 불리는 이름이 말씀입니다.

 

말씀이신 하나님이 창조하는 것이지

하나님이 말씀으로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말씀이신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신 것이고  사람으로 불리는 이름이 예수입니다.

 

요한계시록 1장

그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과 자기가 본 모든 것을 증언하였느니라.

 

그가는 사도 요한이고 이 요한은 다 보았죠.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을 요한복음에서 기록했고

 

또 하늘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계시는 예수님을 보고 기록한 것이 요한계시록입니다.

 

그래서 재림하시는 예수님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칭하는 분이다.라고 소개하는 겁니다.

 

요한계시록 19장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요한복음 1장에는 말씀이신 하나님이 육신 사람의 몸으로 오신 분이고

요한계시록 19장에서는  그 하나님의 말씀으로 불리는 분이 재림하시는 겁니다. 

 

예수님의 근본은 하나님

 

그 하나님이 잠깐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사람으로 오신 것이죠

 

창조물에서 물은 물체입니다.   형상이 있는 물체

 

 

3 이제 남자답게 네 허리를 동이고 내가 네게 물으리니 너는 내게 대답할지어다.

4 내가 땅의 기초들을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게 명철이 있거든 밝히 고하라.
5 누가 그것의 치수들을 정하였느냐? 네가 알거든 고하라. 또는 누가 그 위에 줄을 팽팽히 쳤느냐?
6 그것의 기초들은 어디에 고정되었느냐? 혹은 누가 그것의 모퉁잇돌을 놓았느냐?
7 어느 때에 새벽별들이 함께 노래하였고 하나님의 모든 아들들이 기뻐 소리를 질렀느냐?

 

땅의 기초들을 놓을때.  말로 기초들아  기초되어라 라고 했을까요

아니면 손으로 기초를 놓았을까요?

시편 8 : 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시편 138 : 8
여호와께서 내게 관계된 것을 완전케 하실지라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영원하오니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버리지 마옵소서

 

아담을 창조할때.  입에서 나오는 말로  땅에서 사람으로 되어라고 했을까요?

 

이사야 64 : 8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라

 

주는 통기장.  그릇을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처럼 .  진흙을 가지고 주의 손으로 직접 만든 것이 사람입니다.

 

주의 손이 바로 예수님이 하나님으로 계실때  그 손입니다. 

 

십계명도 그 손으로 돌판에 직접 쓰신 겁니다.

다니엘 때도 그 손이고

 

하늘에 형체가 있어요.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이죠.   우리는 영과 혼과 몸으로 구성 되어있어요

이 몸도 하나님의 형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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