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창조주입니다.
그 예수님이 입으로 나오는 말로 창조했다?? 이것은 말씀은 도구가 되죠?
그런데 이름이 말씀. 이름이 말씀이신 예수님이 창조하셨다는 것
국어 이해력이 딸리면 답이 없어요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시는 겁니다.
요한복음 1장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여기서 말씀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시는 말인 말씀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창조주로 계실때 불리는 이름이 말씀..
요한계시록 19장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여기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시는 그 말의 말씀이 아니고 .
말씀으로 불리는 분. 이름이 말씀
개역 성경에서는 삭제된 말씀인데
7 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또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
예수님이 하나님으로 불리는 이름이 말씀
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심으로 불리는 이름은 예수
두더지 애비가 그 자식에게는 아버지이지만. 우리에게 남이죠
자기 자식은 아버지 하겠지만. 애비이겠지만.
우리에게는 돌아이입니다 ㅋㅋ
이쁜 딸이 사랑스러워서 이름을 사랑이라고 한 것고 같은 겁니다.
예수라는 이름 즉 사람으로 오시는 이름으로 부리기 전에 이름.
즉 창조주로써 불리는 이름이 말씀입니다.
말씀이신 하나님이 창조하는 것이지
하나님이 말씀으로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말씀이신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신 것이고 사람으로 불리는 이름이 예수입니다.
요한계시록 1장
2 그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과 자기가 본 모든 것을 증언하였느니라.
그가는 사도 요한이고 이 요한은 다 보았죠.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을 요한복음에서 기록했고
또 하늘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계시는 예수님을 보고 기록한 것이 요한계시록입니다.
그래서 재림하시는 예수님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칭하는 분이다.라고 소개하는 겁니다.
요한계시록 19장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요한복음 1장에는 말씀이신 하나님이 육신 사람의 몸으로 오신 분이고
요한계시록 19장에서는 그 하나님의 말씀으로 불리는 분이 재림하시는 겁니다.
예수님의 근본은 하나님
그 하나님이 잠깐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사람으로 오신 것이죠
창조물에서 물은 물체입니다. 형상이 있는 물체
3 이제 남자답게 네 허리를 동이고 내가 네게 물으리니 너는 내게 대답할지어다.
4 내가 땅의 기초들을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게 명철이 있거든 밝히 고하라.
5 누가 그것의 치수들을 정하였느냐? 네가 알거든 고하라. 또는 누가 그 위에 줄을 팽팽히 쳤느냐?
6 그것의 기초들은 어디에 고정되었느냐? 혹은 누가 그것의 모퉁잇돌을 놓았느냐?
7 어느 때에 새벽별들이 함께 노래하였고 하나님의 모든 아들들이 기뻐 소리를 질렀느냐?
땅의 기초들을 놓을때. 말로 기초들아 기초되어라 라고 했을까요
아니면 손으로 기초를 놓았을까요?
시편 8 : 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시편 138 : 8
여호와께서 내게 관계된 것을 완전케 하실지라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영원하오니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버리지 마옵소서
아담을 창조할때. 입에서 나오는 말로 땅에서 사람으로 되어라고 했을까요?
이사야 64 : 8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라
주는 통기장. 그릇을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처럼 . 진흙을 가지고 주의 손으로 직접 만든 것이 사람입니다.
주의 손이 바로 예수님이 하나님으로 계실때 그 손입니다.
십계명도 그 손으로 돌판에 직접 쓰신 겁니다.
다니엘 때도 그 손이고
하늘에 형체가 있어요.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이죠. 우리는 영과 혼과 몸으로 구성 되어있어요
이 몸도 하나님의 형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