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다른 사람이 개입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증거하는 성경을 볼 수 있는 상태입니다.
사람의 말을 듣고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고
성경에 증거한 예수님을 믿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떠 사람이 증거한 내용에 대해서 그 증거한 내용이 그러한가 성경으로 확증해야 하는 겁니다
사도행전 17 : 11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사람이 전하는 예수는 다른 예수가 많아요
그 전하는 예수가 성경에 증거한 예수님이진 확인하는 것이 자기의 몫입니다.
칼빈? 칼빈주의?
루터? 루터주의?
우리가 믿는 사람이 킬빈도 아니고 루터도 아니고.
그 칼빈주의도. 그 루터주의도 그것이 어쩟다고??
우리가 국어 이해력이 없어서 성경을 보지 못하는 것도 아니고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라고 하는데. 왜 신학으로 지랄을 할까??
바울? 바울의 사상? 바울주의?? 다 머다? 니골라당이 됩니다.
신학은 사람이 만든 학문이죠.
장로교 신학.? 기독교 신학. 기타 등등. 다 교파의 교리이고 서로 맞다고 싸우는 신학을 뜬
우리는 성경을 학문으로 공부하는 사람들이 아니고
신앙을 가져야 하는 믿음의 사람입니다.
신앙은 信 仰 말씀을 믿고 우러러 순종하는 자들을 말해합니다
우리가 지금 칼빈과 칼빈주의를 공부 할 때 입니까.?
칼빈과 칼빈주의의 대표적 교리가 예정론
구원관에 대해서 칼빈과 칼빈주의는 예정론은 창세 전에 구원 받을 사람이 예정되었다는 교리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는 것이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기 전부터 구원 받을 사람이 정해졌다
이들은 예수님을 구원자로 안 믿어요
늘 말하지만. 칼빈과 칼빈주의의 책은 읽고 그 독후감을 쓸 시간은 있어요
예수님의 대한 글을 쓰지 않는다고
나보고 성경만 본다고 지랄하는 오은환이
나보고 성경으로 반론하지 말라는 오은환이
칼빈은 이단이고. 그 칼빈을 교주로 믿는 칼빈주의은 아주 악질적인 이단 교리
예정론을 믿는 교리.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지 않는 교리.
지들끼리는 칼빈을 숭배하겠죠. 신천지가 이만희를 숭배하듯이
박아론 교수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두 가지 측면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칼빈주의를 표방하면서도 '더 진보된 칼빈주의의 가르침'을 명분으로 변질되고 있는
통합측(장로교)과 한국기독교 장로회(기장)가 복음에서 벗어났다는 것과 둘째로 총신 신학의
게으름을 책망하기 위함입니다.
칼빈의 이론을 정리하고 발전시킨 공로가 있는 신학자들에 대한 무관심의 위험성을 깨우고,
신학적 안전과 발전을 촉구하려는 의도가 있습니다.
칼빈이 구원자가 아닐진데
왜 저런 짓을 하고 지랄인지?
'더 진보된 칼빈주의의 가르침'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경이나 처 읽으라고 해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갈렙 작성시간 26.06.22 신학이란 바른 신앙을 갖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생겨난 것이요.
길을 잘못 선택하면 엉뚱한 곳으로 가는 법.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그 신학이 엉뚱한 곳으로 가는 길.
성경에 신학은 만들고 가르치라고 하던?
장로교 신학이 예정론으로 인도하는 지옥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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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교파들의 교리가 지옥의 길
장로교의 교리가 예정론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지 않고.
창세전에 구원을 받은 사람에 예정되었고.
그 예정된 사람이 구원을 받는다는 교리를 장로교의 교리
이들은 에수님을 믿는 믿음을 1단계
마지막 단계인 5단계가 성화 구원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았다고 해도 성화 되지 않으면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구원도 취소 되고 가르치는 교리가 예정론의 기반
그래서 믿음 + 행위(성화) = 구원의 교리를 가짐
이 교리로 세우 신학교가 그 이단 교리를 전파하는 선생을 찍어내는 장소가 됨
성경을 논하면. 국어책 신학이라고 지랄하는 독사의 자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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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참 얼 작성시간 26.06.22 성화가튼 소리. ㅉㅉ
주둥이만 나불거리는건 종교도 철학도 신앙도 아니다
욕설과 저주가 너의 신앙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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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섬소년-폴더7 작성시간 26.06.22 얼~빠진 놈
치킨이나 튀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