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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고린도전서 1:10~17 성경 말씀 강해>

작성자감사 감사|작성시간16.02.13|조회수323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1:10~17   <교회 안에서의 분쟁>

1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다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11

내 형제들아 글로에의 집 편으로서 너희에게 대한 말이 내게 들리니

곧 너희 가운데 분쟁이 있다는 것이라

12

이는 다름아니라 너희가 각각 이르되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는 것이니

13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뇨

 바울이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바울의 이름으로 너희가 세례를 받았느뇨

14

그리스보가이오 외에는 너희 중 아무에게도 내가

 세례를 주지 아니한 것을 감사하노니

15

이는 아무도 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말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16

내가 또한 스데바나사람에게 세례를 주었고

그 외에는 다른 아무에게 세례를 주었는지 알지 못하노라

17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세례를 주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케 하려 하심이니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전서1:10~17   <교회 안에서의 분쟁>

1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다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예수님을 믿는다 하는 형제 여러분

나 이방인의 사도인 바울은

우리의 참 생명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여러분에게 신중히 권면 합니다.

여러분은 항상 모두 화목하여

정답게 덕이되는 말로 늘 화목을 유지하도록하고

서로 진리의 사랑으로 늘 일치 하므로 화목하는 말을 즐기며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서로와 우리로 하나인 여러분은  

자기만의 일방적 고집스러움으로

분열을 일으키어 분쟁이 되게 하지 말며

믿는것과 아는것이 하나인 만큼

예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새 계명안에서

그 성격 그 모습 그대로 인정하여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고 

주안의 당신도  예수님 사랑 주안의 나도 예수님 사랑

그러므로 우리는 주안에서

형제로 하나라는 뜻을 분명한 믿음으로 하여

예수님이 기뻐하는 사람으로

항상 화목함으로 함께 하십시요)

 

11

내 형제들아 글로에의 집 편으로서 너희에게 대한 말이 내게 들리니

곧 너희 가운데 분쟁이 있다는 것이라

(그런데 여러분은

이러한 예수님의 화목하심의 기쁨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가운데 있음으로  

마침내 나 이방인의 사도인 나 바울의 귀에까지

글로에의 집 사람들을 통해 여러분에 대한 말이 들리니

그것은 다름 아니라 주안의 형제라 하는 여러분 가운데

다툼으로 인한 분쟁이 있다는 것입니다)

 

12

이는 다름아니라 너희가 각각 이르되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는 것이니

(그런즉 나 바울이 알아본바 이는 특별히 다른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각자 저마다 말하기를

 "나는 바울 파다" "나는 아볼로 파다" "나는 게바 파다" "나는 그리스도 파다"

라고 자기만의 일방적 이해를 고정된 진리인 것처럼 정해놓고

편협하여 고집스럽게 주장 한다는 것입니다)

 

13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뇨

바울이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바울의 이름으로 너희가 세례를 받았느뇨

(그러므로 나 바울은 너무도 어이없고 황당하여

그러한 여러분에게 이렇게 되묻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성자 하나님으로

성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과 진리의 사랑으로 하나가 아닌채로

분리되어 나눠졌습니까?

나 이방인의 사도인 바울이라 할지라도 바울인 내

여러분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여러분의 죄를 구속 했습니까?

또한 여러분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이름외에

사람 보기에 이 보잘것 없는 나 사도 바울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습니까?

그런즉 여러분이 생각해도 그렇치 않은것은

너 나 할 것없이 너무도 자명하지 않습니까?

 

14

그리스보가이오 외에는 너희 중 아무에게도 내가

 세례를 주지 아니한 것을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이제 새삼 생각해보니

나 바울은 여러분 가운데 그리스보가이오 말고는

덕 스럽지 않은 분쟁으로 얼룩진 여러분중 그 어떤 누구에게도

세례를 준 일이 없음을 다행으로 여기며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지 않을수 없다는 것입니다)

 

15

이는 아무도 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말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한 이유는 혹시 잘못 알고

되도록 오해를 할 여지를 만들지 않았으니

그것은 나 바울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하지 못하게 하려함의 의도가

있었음을 알아야 할것 입니다)

 

16

내가 또한 스데바나사람에게 세례를 주었고

그 외에는 다른 아무에게 세례를 주었는지 알지 못하노라

(그런즉 나 바울은 이렇게 힘주어 말합니다

오해의 소지가 없음을 확인한  믿음의 사람들인

스데바나의 집안사람들에게는 마땅히 세례를 주었으나

그렇치 않은 그  어느 누구에게도 세례를 준 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나 바울의 경험으로 인한 생각이

혹시 다름으로 실수도 할수 있기에

그 외에는 기억이 없습니다 라고 덧붙여 조심스레 말합니다)

 

17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세례를 주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케 하려 하심이니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그리고 이제 말 끝으로

여러분에게 확실히 이렇게 나 바울에 대하여 알려줍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세례를 주라고

나 바울을 택하여 이 세상에 보내신 것이 아니라

오직 이방인의 사도로서 복음을 전하라고 보내셨습니다.

또한 복음을 전하되

땅에 속한 자기가 기준이되는 사람 중심적인

말의 지혜로 하지 않게 하셨으니

이것은 하나님 지혜의 진리의 영의 뜻인데

영원한 생명을 얻을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인

그리스도십자가

사람 중심으로의 세상적 지혜의 말로 전해지므로 인하여  

하나님의 뜻이 헛되게 되지 않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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