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은 말씀으로 약속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언약의 증표를 주십니다..
노아와 언약을 할때는 무지개로 증표주셨습니다. 다시는 물로 세상을 심판하지 않겠다는 약속입니다.
그리고 언약이 하나님과 아브라함에 언약을 체결되면서 피가 요구됩니다.
성경에서 피는 생명을 말합니다. 즉 생명을 걸고 서로 쌍방이 약속하는 것입니다.
레위기 17 : 11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이말은 죄를 속하다 즉 무르다 사하다는 말로 죄의 댓가로 생명으로 욕구한다는 말씀이죠.. 죄를 사하는 방법은 피로 하겠다
그래서 짐승의 피로 대속을 말하고 있습니다.
언약도 피의 언약이 있습니다.
창세기 15장
| 9 |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 년 된 암소와 삼 년 된 암염소와 삼 년 된 숫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취할지니라 |
| 18 |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워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애굽 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
창세기 17장
| 2 |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세워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라 하시니 |
| 4 | 내가 너와 내 언약을 세우니 너는 열국의 아비가 될지라 |
| 9 |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
| 11 | 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
| 8 |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너의 우거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일경으로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
열국의 아비가 되는 것과 가나안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된다는 것을 언약하고.. 양피..즉 할례을 통해서 언약의 증표로 삼았습니다.
언약은 쌍방이 지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과 인간이 서로 지켜야 할 것이죠..
아브라함의 후손이 지키면.. 가나안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하겠다는 쌍방간에 약속입니다. 그래서 증표로 할례을 했습니다.
창세기 17장은 여러가자 언약이 체결됩니다. 사라에서 이삭을 낳는 것까지 17장에서 언약합니다.
그리고 출애굽기에 다시 언약이 등장하죠..
출애굽기 24 : 8
모세가 그 피를 취하여 백성에게 뿌려 가로되 이는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에 대하여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피니라
| 6 | 모세가 피를 취하여 반은 여러 양푼에 담고 반은 단에 뿌리고 |
| 7 | 언약서를 가져 백성에게 낭독하여 들리매 그들이 가로되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
이스라엘이 준행한다는 것을 하나님과 약속하고 피를 뿌리는 것입니다.
이때 약속이 체결된것이 바로 율법과 계명
| 12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산에 올라 내게로 와서 거기 있으라 너로 그들을 가르치려고 내가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네게 주리라 |
히브리서 9장
| 18 |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
| 19 | 모세가 율법대로 모든 계명을 온 백성에게 말한 후에 송아지와 염소의 피와 및 물과 붉은 양털과 우슬초를 취하여 그 책과 온 백성에게 뿌려 |
| 20 | 이르되 이는 하나님이 너희에게 명하신 언약의 피라 하고 |
| 21 | 또한 이와 같이 피로써 장막과 섬기는 일에 쓰는 모든 그릇에 뿌렸느니라 |
첫 언약에는 모든 계명도 들어가고 장막과 섬기는 일도 들어갑니다.
어떤 사람들이 섬기는 일에 대해서 율법이 폐해지고 계명을 남아 있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아니죠.
첫 언약은 율법과 계명이죠.. 첫언약은 폐해진 것이죠. 율법도 계명도..
언약은 쌍방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람이....
그리고 그 내용이 있어요.. 약속들이죠.. 계명을 지키면 복을 주겠다. 또 죄를 지으면. 제사범으로 사해주겠다는 약속..
무엇이 약속되었는지 내용을 잘 봐야 합니다.
우리가 계약서을 쓸때에도 그 내용이 중요합니다. 계약서에 내용을 지켜야 하는 것이죠..
첫 언약에는 계명도 있고 섬기는 제사법도 있어요...이것을 다 우리는 율법이라고 합니다.
첫 언약은 인간이 실패한 것입니다. 먼저는 계명을 지킬수 없다는 것입니다.
| 7 | 언약서를 가져 백성에게 낭독하여 들리매 그들이 가로되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
준행한다는 약속이 들어있어요.. 그래서 인간은 모든 말씀을 준행해야만 하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도 약속을 지키주는 겁니다. 할수 없는 약속은 인간이 한것입니다. 그래서 첫언약은 효력이 발생할수 없어요
그래서 개혁되어지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9장
9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의지하여 드리는 예물과 제사가 섬기는 자로 그 양심상으로 온전케 할 수 없나니
10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만 되어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계명을 지킬수도 없지만. 또한 예물과 제사로 섬기는 일도 온전치 못해서 개혁할 때까지만 유효했던 것입니다.
법도 계혁되지만 .. 인간은 양심을 개혁되기도 합니다. 율법과 성령의 법의 차이 입니다..
암튼..
할수 없기 때문에 완전히 바꾸는 것이죠.. 새로운 것으로
그래서 새 언약이 세우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새 언약의 내용을 잘 이해하고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율법주의라고 해도 자기들은 율법주의가 아니라고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새 언약과 새 계명을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이 주장들입니다..
구약처럼.. 언약에 계명도 같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언약이 새계명이다.. 라고 하는 주장입니다.
결론은 새 계명을 지켜야 구원을 받는다고 주장을 하게 되죠..
율법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계명이죠.. 예수님도 새 계명을 주셨는데 같아요...
요한복음 13 : 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레위기 19 : 18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다른 것이 있다면.. 양심을 새롭게 하는데 있어요.. 마음.. 마음에서 음욕을 품어도 간음이죠..
그래서 성령의 법은 양심을 다스리는 법이죠... 선한 양심.. 이것은 나중에 ..
문제는 새 언약이죠..
언약은 쌍방간의 약속이 되고 또 피로 세우지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과 인간과 약속이 있고 또 피로 언약을 해야 합니다.
첫 언약은 이스라엘 백성과 하나님이 시내산에서 짐승의 피를 백성에 뿌리고 세운 언약입니다.
새언약도 하나님과 인간이 약속하고 피가 뿌려져야 합니다.
| 18 |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
둘째 언약도 피로 세워진 언약이죠.. 예수님의 피....
이 언약의 내용은 구약과 다릅니다.
히브리서 8 : 9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구약은 첫 언약에는 백성이 머물지 못했어요. 인간이 약속을 안 지켰다는 말이죠..
새언약은 그래서 예수님이 인간으로 몸으로 오셨서 하나님과 인간으로 언약을 세웁니다.
누가?? 예수님..
그 언약의 내용은... 죄 사함입니다. 이 안에는 계명은 없어요..
마태복음 26 : 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구약은 율법과 계명을 같이 주었죠..
율법 안에는 죄를 사하는 방법인 제사법도 같이 있어요..
신약은 죄사함을 예수님의 피로 언약합니다. 모든 죄, 세상죄을 십자가에서 단번에 그리고 영원한 제사로 드려집니다.
율법에서 죄를 정결케하는 모양을 예수님의 피로 온전하게 하셨습니다.
즉 대속제물로 드려진 것입니다.
단번에
로마서 6 : 10
그의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의 살으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으심이니
히브리서 7 : 27
저가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저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니라
히브리서 9 : 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히브리서 9 :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10 : 2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케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히브리서 10 : 10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히브리서 10 : 1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구원은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죄를 예수님의 피로 대속 되었기 때문에 죄와 상관 없는 관계가 형성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는
로마서 10 : 4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예수님을 믿는 자는 이제 죄와는 상관이 없어요. 즉 죄사함을 예수님이 대속으로 온전하게 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죄가 믿지 않은 죄만 남은 것입니다.
지옥은 이제 예수님을 믿지 않은 죄로 갑니다.
구원은 바로 여기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구약은 먼저 계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그 계명을 지키지 못하면.. 제사법으로 그 죄를 사함을 받기 위해서 짐승의 피로 속죄를 했습니다.
속죄는 대속죄제와 화목제가 있습니다. 대속죄 제사는 일년에 한번.. 화목제는 자주드립니다.. 죄를 발견되면 그때.
혹은 자연하는 맘으로 죄와 관계없이도 드립니다. 이것은 화목제입니다..
히브리서에서 말하는 것은 속죄제입니다. 대제사장이 일년에 한번씩 들어가는 제사..
예수님은 이것을 단번에.. 영원한 제사로 드려졌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효력은 창조할때 부터 됩니다.
히브리서 9 : 26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죄를 없이 하는 것은 오직 예수님의 피입니다. 그래서 창조할 때부터 예수님의 피로만 드려져야 하는데..
십자가에서 단번에 제사를 드림으로 창조할 때부터 세상 끝의 모든 죄을 담당하시고 세상끝에 나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십자가는 영원한 제사가 되는 것이죠.. 세상 죄. 모든 죄...
이 언약이 예수님의 피로 세워진 것입니다..
마태복음 26 : 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이 새 언약은 죄 사함을 얻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은 죄로은 지옥가지 않는다는 언약이죠..
그래서 믿는 자에게는 율법이 마침되는 것입니다.
율법을 범하며 죄가 드러나죠.. 그 율법의 기능이 마침이 되므로 그 효력이 없게 된것이죠..
고린도전서 15 : 56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믿는 자는 그래서 정죄함이 없는 것입니다.
로마서 8 :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많아요..
그중에서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이 바로 우리에게 구원을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구원은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로 온전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을 믿음으로 우리에게 예수님이 구원자 즉 구세주가 되는 것이죠.
구원은 믿음으로만 되는 것이죠.. 예수님을 믿음으로...
| 8 |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
| 9 |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
구약은 계명과 율법을 같이 주었죠..
신약은 죄사함을 피로 언약된 것입니다.
구약은 계명과 율법을 같이 행하지만. 신약은 믿음으로만 되는 것이죠..
우리가 계명을 지켜야 구원을 받는다는 언약은 없어요..
만약에 새 계명을 지켜야 구원을 받는다면.. 구약의 율법과 같아요..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할수 없어요.. 우리는
어떤 사람은 체험을 하면 할수 있다는 말을 하는데. 위선이죠...
우리는 이 몸에 즉 섞어질 몸에 있는 한. 육신의 정욕에 있습니다.
신앙생활은 바로 이 싸움을 하는 것이죠.. 육신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과 정욕의 안목을 제어하는 싸움..
| 16 |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
예수님이 하신 언약은 죄사함입니다.
지옥과 천국은 이 죄사함에서 결정됩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지옥과 천국은 결정되는 것이죠..
십자가의 피로 언약이 된것은 죄사함입니다.(하나님과 예수님의 언약이죠. 예수님의 인간의 대표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새 계명을 주셨습니다.(이것은 예수님이 제자들 즉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에서 당부하는 것입니다.)
피의 언약으로 체결된 것이 아닙니다..
십자가 후에 거듭난 성도들에게 주어진 계명들이죠...
새 계명은 지옥을 가냐 천국을 가냐는 기준이 아니고 예수님의 제자인지 즉 하나님의 사람인지 볼수있은 기준이 됩니다.
요한복음 13장
| 30 | 유다가 그 조각을 받고 곧 나가니 밤이러라 |
| 31 | 저가 나간 후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지금 인자가 영광을 얻었고 하나님도 인자를 인하여 영광을 얻으셨도다 |
| 32 | 만일 하나님이 저로 인하여 영광을 얻으셨으면 하나님도 자기로 인하여 저에게 영광을 주시리니 곧 주시리라 |
| 33 | 소자들아 내가 아직 잠시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너희가 나를 찾을 터이나 그러나 일찍 내가 유대인들에게 너희는 나의 가는 곳에 올 수 없다고 말한 것과 같이 지금 너희에게도 이르노라 |
| 34 |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
| 35 |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
| 36 | 시몬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의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오리라 |
| 37 |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내가 지금은 어찌하여 따를 수 없나이까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
| 38 |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버리겠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
유다가 나간후에 주시는 겁니다.
이 계명을 지킬때는 바로 예수님이 승천을 하고 영광을 받아야 되는 것이죠..
그래서 베드로에게 지금은 따라올수 없고 후에는 따라오리라 하십니다.
이 안에는 여러가지가 담겨있습니다. 베드로의 순교도 그리고 제자로써의 사명등...
요한 1서가 사랑장이죠..
요한1서 3장
| 23 |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
이 계명은 먼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믿는 자들에게 해당되는 것이죠..
믿는 자에게 예수님이 계명을 주신 것이죠..
순서가 다릅니다. 구약은 계명을 지키고.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 제사법을 통해서 사함을 받고...
신약은 제사법 즉 예수님의 피의 대속을 먼저 믿고 계명을 받는 것이죠..
구약의 계명은 죄를 분별하죠. 그래서 계명은 어기면..정죄를 하고 그 죄을 제사법으로 해결합니다.
신약은 모든 죄를 예수님의 피 다 해결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으로 살아가라는 것이 계명이 되는 것입니다.
요한1서 3장
| 1 |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
요한복음 3 :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복음 1 :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독생자를 주는 사랑으로 하나님의 자녀라는 권세가 주신것이 바로 예수님을 믿음으로 된 것이죠..
먼저 하나님이 사랑을 받고.. 즉 독생자이신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우리 대신 죽게 하신 사랑을 우리가 받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이 자녀라는 권세가 받은 것이죠.. 믿음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것이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상태에서 우리는 새 계명을 지키는 겁니다.
구원이 먼저 이루어지고 나서 구원 받은 백성으로 새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새 계명을 지켜서 구원 받은 백성이 아니고 내가 구원 받은 백성이기 때문에 새 계명을 지키는 것이죠..
구약은 계명을 지켜야 백성이 되는데.. 신약은 백성이니까 계명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 21 |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
| 22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
| 23 |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
| 24 |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
계명을 지키므로 우리가 아는 것이죠..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키면....
요한복음 13 :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한 1서 3장
| 24 |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
모든 사람과 우리가 그 사람을 제자인 줄 알거나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을 알수있다는 것입니다.
새 계명을 지켜야 구원 받는 것이 말이 아닙니다. 당연히 하나님의 자녀이면 이 계명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죠..
구약은 율법과 계명을 언약으로 세웠지만 신약은 죄사함을 언약으로 세웠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죄사함을 받습니다. 그럼 성령을 선물로 받죠..
그럼 우리안에서 성령의 역사하게 되고 우리의 마음이 변화를 받고 이제 새 계명을 지키면서 사는 것이죠..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이며, 하나님의 자녀이라는 것을 세상에 보이는 것, 나타내는 것이 바로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인 것입니다.
| 28 |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누가복음 1 : 77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누가복음 3 : 3
요한이 요단 강 부근 각처에 와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회개는 죄 사함을 받기 위해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24 : 47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사도행전 2 : 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성령으로 회개가 아니고 너희가 회개하여.. 예수님을 믿고 죄사함을 얻으라 그럼 성령을 선물로 받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회개한 것이 진정한 회개라고 하는 것은 다 사기입니다.
회개는 내가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내 입으로 시인하는 것도 내가 하는 것입니다. 그럼 예수님이 죄사함을 주시고
성령을 선물로 받는 것입니다..
내가 회개하면 그에 합당한 열매 즉 죄사함과 영생과 성령를 선물 받는 것이죠.. 믿음으로...
예수님의 믿는 사람을 구원하시겠다고 즉 죄사함을 받고 영생을 얻게 하는 길을 십자가에서 피를 흘려 하나님과 언약한 것입니다.
이 언약이 예수님의 피로 세워진 것이죠..
죄사함..
우리의 신앙생활과 믿음생활은 바로 죄사함을 얻고 성령을 선물로 받은 후에 시작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