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은 오직 예수님의 보혈로만 죄사함을 받고 또한 영생을 받는다..
죄사함을 받는 것이 바로 구원인 것이다.
죄의 삯은 사망이다.
성경에서 사망은 두가지가 있다.. 먼저 육제가 죽는 사망과 영원한 불못으로 던져지는 둘째 사망이 있다.
이 둘은 죄가 나은 삯이다..
영적인 사망과 육적인 사망이 있다..
아담이 선악과을 먹는 날 죽는 것은 영이다.
창세기 2 :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분명하게 먹는 날에 죽는다고 말씀 하셨다..
뱀은 육적인 이야기로 하와을 유혹한다.
창세기 3 :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사람은 영과 혼과 몸으로 구성되어 있다. . 하나님은 영을 이야기 하는 것이고. 뱀은 몸을 이야기 한다.
영은 하늘에 속한 것이고 육은 땅에 속한 것이기 때문이다.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먹는 날에 죽는 것이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몸은 죽이 않았다..그러나 영은 죽은 것이다..
죄와 허물은 하나님과 관계을 단절시킨다. 영은 바로 하나님과 사귐 즉 교제와 교통을 하는 수단이다.
이 영이 죽음으로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진 것이다..
징계는 다른다..
아담은 영은 죽었고. 몸은 징계을 받는다..
창세기 3장
| 14 |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
| 15 |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
| 16 |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
| 17 |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
| 18 |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
| 19 |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
| 20 |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
뱀도. 하와도 징계을 받는다..
아담은 땅에서 나는 소산을 먹고 수고하여 하며.. 땅도 저주를 받고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낸다.
또한 먹는 것은 채소이다. 육식이 허용된 것은 노아 홍수 이후이다..
그리고 흙으로 창조 되었기 때문에 흙으로 돌아가는 것이 징계다..
징계와 형벌은 구분해야 한다.
형벌은 혼과 몸이 같이 받는다. 형벌은 심판을 받고 그 행위대로 심판을 받는 것이다.. 이것은 영원성을 가지는 형벌이다.
그러나 징계는 죄에 대한 벌로. 단기적이다..
징계는 잠언에 언급 되었고.. 히브리서 12장에 잘 언급되었다.
| 4 |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 흘리기까지는 대항치 아니하고 |
| 5 |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
| 6 |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
| 7 |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
| 8 |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
| 9 |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
| 10 |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케 하시느니라 |
| 11 |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
| 12 |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
| 13 |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
징계는 바로 잡아 주기 위해서 즉 고침을 받게 하기 위해서 아들에게 주는 징벌이다.
회초리. 막대기, 지팡이이로 표현 되는 것으로 인도하는 두고 있다..
육체의 아버지도 지식이 잘 되기 위해서 징계하듯이 하나님도 거듭난 사람을 징계하신다.
징계을 받지 않은 자는 사생자. 참 아들이 아니다고 한다..
형벌은 형이 집행되어서 받는 것이나. 징계는 바로 잡기 위해서 주는 벌이다.
징계는 육체에 내려지는 벌이다..
고전 11장에 성찬식으로 받는 징계을 보면...
| 29 | 주의 몸을 분변치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
| 30 | 이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
| 31 | 우리가 우리를 살폈으면 판단을 받지 아니하려니와 |
| 32 | 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 주께 징계를 받는 것이니 이는 우리로 세상과 함께 죄 정함을 받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
징계는 세상과 함께 죄 정함을 받지 않기 위해서, 세상과 같이 심판을 받지 않기 위해서 징계을 받는다.
죄 정함은 죄가 확정되는 것을 말한다.
징계의 내용을 보면.. 약한 자와 병든 자. 그리고 잠자는 자. 즉 육체의 사망을 당하는 자들도 적지 않다고 말씀하고 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얻는 것은 .. 정죄함을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로마서 8 :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정죄함은 받는다는 심판을 받고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된다.. 그러나 믿는 사람은 이 정죄함 자체를 받지 않는다.
그래서 믿는 순간 우리는 심판을 받는 대상에 제외 되는 것이다.
요한복음 3 : 18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요한복음 5 :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않은다 즉 정죄함 자체를 받지 않는다.
즉 믿는 사람은 백보좌 심판 자체에 서지 않는다.. 우리는 그 전에 이미 신령한 몸으로 변화된 상태로 천년왕국을 통한 상태다.
믿는 사람은 심판을 통해서 정죄함을 받고 영원하는 형벌은 받지 않지만. 징계는 받는다..
징계는 내가 거듭난 사람으로 육체 가운데 있기 때문에 죄을 범할때.. 받는 징계다.. 육체가 받는 벌이다.
요한 1서가 바로 이 점을 설명해 준다..
| 6 |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이거니와 |
| 7 |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
| 8 |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
| 9 |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
| 10 |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
우리는 빛 가운데 잇고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만. 육신을 입고 있은한. 또한 죄를 범한다.
이때 자백하므로 죄를 사함을 받고 하나님과 사귐이 회복되는 죄을 말한다.
요한 1서는 화목제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속죄제를 말하지 않는다. 하나님과 화목하게 지내는 것을 말한다.
영원한 세계가 아니고 이 세상 가운데 있을때.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하게 지내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물론 영원한 세계에서는 우리 몸이 신령한 몸으로 변화 되기 때문에 육신의 정욕이 없어진다. 그러나 지금은 있다.
이때는 화목제로 예수님의 피가 우리의 죄를 사하여 준다..
이것이 영혼의 구원을 받기 위해서 사함을 받는 것이 아니고 화목을 위해서이다..
그래서 요한 1서는 구원이라는 단어가 없다.. 구원을 다루는 것이 아니고 화목을 다루기 때문이다..
요한 1서은 이미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에게 하는 말씀이다..
1장에는 자백을 통해서 용서 함으로 하나님과 관계가 화목하게 되는 것을 말하기도 하지만..
5장에는 용서가 되지 않고. 사망에 이르게 하는 죄도 있다..
여기서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것은 지옥갈 운명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육체적 사망을 말한다. 즉 잠자는 자..
| 16 | 누구든지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한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러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저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 |
| 17 | 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 |
징계는 약한 자. 병든 자. 그리고 잠자는 자등 여러 종류가 있다..
요한 1서에 사망에 이르는 죄는 바로 우상이다. 우상은 재물도 있고 음행도 있고 .....
21 |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서 멀리하라 |
육체적 사망을 이르게 한 죄는 보면.. 고전 5장에 엄마는 탐한 음행과.. 고전 11장-성찬식을 범한자..그리고 요한1서 5장 -우상을 가까히 한자들이다.
이들은 육체적 사망에 이르는 징계을 받앗다..
| 1 | 너희 중에 심지어 음행이 있다 함을 들으니 이런 음행은 이방인 중에라도 없는 것이라 누가 그 아비의 아내를 취하였다 하는도다 |
| 2 | 그리하고도 너희가 오히려 교만하여져서 어찌하여 통한히 여기지 아니하고 그 일 행한 자를 너희 중에서 물리치지 아니하였느냐 |
| 3 | 내가 실로 몸으로는 떠나 있으나 영으로는 함께 있어서 거기 있는 것같이 이 일 행한 자를 이미 판단하였노라 |
| 4 | 주 예수의 이름으로 너희가 내 영과 함께 모여서 우리 주 예수의 능력으로 |
| 5 | 이런 자를 사단에게 내어 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 얻게 하려 함이라 |
징계는 육체가 받는 벌이다 이것은 고침을 받기 위해서 그러나 고침이 되어지지 않을때는 목숨을 거두어 가신다.
우리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즉 복음 전파하는 파수꾼으로 사명을 하기 위해서 또한 하나님의 자녀로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살아가야 할 사명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일꾼으로 부끄럼이 되거나 역활을 하지 못한다면.
당연히 그 사역을 거둔는 것이다.
구원은 오직 예수님의 피로 구원을 받는다..
징계와 형벌을 구분 못하고 마치 징계가 형벌로 인식하는 무지한 자들이 있다.
우리는 구원은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담당하심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내가 한 일은 없다.
전적이 하나님의 능력과 예수님의 희생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구원을 취소 될 수 없으면. 어떠한 것의 예수님의 피로 구원 받는 것이 취소 되지는 않는다.
요한복음 6 : 39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요한복음 10 : 28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0 : 29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 3 : 15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고 또한 그 영생을 빼앗을 자고 없습니다.
그래서 구원은 믿음으로만 되는 것이며. 그 믿음은 절대 진리이기 때문에...
변하지도 않고 또한 하나님의 주시는 것으로 어는 누구도 빼앗을 자도 없습니다.
우리는 구원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어주고 우리는 구원시킨 하나님의 큰 사랑이기에 ...
감히 그 큰 구원이 취소 된다는 망언을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님의 피로만 되는 것입니다.
다른 구원도 없으면. 또한 예수님을 통한 구원을 취소 될수도 없습니다.
영원한 속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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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12.18 sudo2000 자기 중심적인 생각을 버리지 않으며 답이 없어요..
성경을 좀 읽고 깨닫기 바랍니다.
님의 생각에는 관심이 없어요.
여기가 아무리 댓들을 달아도 ..
쓸잘데이 말입니다.
성경을 잘 묵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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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udo2000 작성시간 17.12.18 자기를 선하게 만들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내 안에 있는 자는 자기의 대하여 죽은 자입니다
에수님를 마음에 두기 싫어하는 이유는 자기의 대하여 죽기를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은 믿음이란 뜻도 믿음을 앞세워 의롭다하고
예수님의 피의 뜻도 모르고 그 피로 구원을 받았다고 하며 말씀을 자기를 위하여 악용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12.18 성경을 읽어요.
안에서 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잘 묵상하세요..
답글에 써 놓았으니깐. 읽어요..
그리고 여기도 댓들질해도 소용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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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담 작성시간 17.12.18 요6:54-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56/ 내 실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12.19 예수님 피가 어디 있어요??
예수님 살이 어디 있어요..?
살을 먹고 내를 마시라는 말이 먼 말인지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