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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이방인의 사도와 유대인의 사도..

작성자나그네1004|작성시간18.03.22|조회수148 목록 댓글 34

갈라디아서 2장


7도리어 내가 무할례자에게 복음 전함을 맡기를 베드로가 할례자에게 맡음과 같이 한 것을 보고
8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또한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에게 사도로 삼으셨느니라
9또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기둥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나와 바나바에게 교제의 악수를 하였으니 이는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저희는 할례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라
10다만 우리에게 가난한 자들 생각하는 것을 부탁하였으니 이것을 나도 본래 힘써 행하노라


이 말씀을 보면.


바울과 바나바는 이방인의 사도이고.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은 할례자. 즉 유대인의 사도라고 합니다.


왜 사도의 직분을 유대인과 이방인으로 분류 했을까요??


이것은 바로 구약 때문입니다


구약은 율법이 존재 합니다.


그 율법 때문에 이방인과 유대인에 대한 약속이 다른 것입니다


바울은 서신서에서 이런 말을 많이 합니다.


로마서 2장

12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13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14(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15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율법이 있냐 없냐로 나누죠..


12절에 율법이 없이 범죄자고 심판을 받고. 율법이 있은 자고 율법으로 심판을 받죠..


14절에 보면. 이방인은 율법이 없죠. 그래서 양심이 율법을 대신 합니다. 그래서 양심이. 송사 즉 소송을 걸고 즉 심판을 받는다는 말이죠. 그리고 혹은 변명을 한다 즉 변호를 한다는 말입니다. 이방인은 양심이 율법을 대신 합니다.


에배소서 2장


11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당이라 칭하는 자들에게 무할례당이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12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13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와졌느니라


이방인은 할례가 없다 즉 율법이 없다는 말이죠.


율법은 예수님의 그림자입니다. 즉 이 말이 바로 그리스도의 밖에 있었다는 말이 됩니다. 약속이 없은 것이죠..


12절에 외인이고 소망도 없고 또한 하나님도 없는 자들이였다고 이방인의 상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죠..


그러나.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진 것입니다.  


이방인은 율법에 관계없이 그냥.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진 것입니다..


이 문맥에서 너희를 지칭하는 사람들은 이방인이죠.


그럼 유대인은


14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15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16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둘이 하나가 됨을 이야기 합니다.  이둘은 유대인과 이방인..


하나가 되는 것은 교회입니다.


이방인은 11절-13절에 그리스도의 피로 된것이고..


유대인은 문재가 있어요. 머가??? 율법이


이들은 율법이 있은 자들이죠. 그래서 그 율법을 십자가에서 소멸시킨 것이죠..


16절에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그럼 여기서 원수는.. 15절에 있죠..


원수된 것 곧. 의문의 속한 계명의 율법.. 이것이 유대인의 원수인 것이죠... 왜 율법은 죄인을 정죄하고 심판하기 때문에


유대인들에게 원수같은 존재인 것이죠..


유대인의 문제은 이 계명에 속한 율법을 십자가로 소멸시키고..


14절 이방인과 유대인의 담이 율법이였죠?


율법으로 이방인은 약속이 없어요. 유대인은 율법은 있었으나. 지키지 못하는 사망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이것을 예수님의 피로 하나가 되게 했다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의 피는 유대인과 이방인의 역사가 다르죠. 유대인은 먼저 율법의 폐하고.. 나서 하나가 되게하고


이방인은 바로 하나가 되게 한 것입니다.


이것이 교회입니다.



이처럼 이방인과 유대인은 전적으로 다릅니다. 율법을 가졌냐. 안가졌냐..


율법은 첫 언약으로 유대인들에 한 약속의 말씀이죠. 이 약속의 말씀을 언약이라고 하죠.


복음은 달리 적용이 됩니다.


즉 눈 높이가 있어요..


고린도전서 9 : 20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고린도전서 9 : 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율법이 있자와 율법이 없는 자는 달리 상대를 했습니다.


똑같이 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율법이 없는 자들이죠. 그래서 율법이 없은 자는 어지 보면 다행입니다.


왜 그냥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니까.


그러나 율법이 있은 자는 그 율법에서 벗어나게 해야합니다.


그래서 대상에 따라 달리 복음을 전하는 것이죠..



다시 말하면.


야고보와 베드로, 요한은 유대인의 사도입니다.


야고보서 1장

1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
2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 즉 유대인들이죠. 왜 유대인의 사도니까


이 전제 무시하면 안됩니다.  계시록에서 열두 지파는 다시 등장해요. 이들은 진짜 유대인들이죠.


그럼 2절에 내 형제들아 할때는


먼저는 육적인 형제라는 말입니다.


열두지파의 한 사람으로 형제라고 부른 것이죠..



베드로 전서도 수신자가 유대인임을 알수 있죠



1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베드로는 본도, 갈라디아, 갑바도기아, 아시아와 비두니아에 흩어진 나그네


본도, 갈라디아. 등 이방으로 흩어진 나그네 즉 유대인들..


왜 나그네 대접을 잘 하고 하는지.. 이것을 설명하자면 길고. 유대인과 이방인을 분류하지 못하면 답이 없죠.. 암튼


이들이 언제 흩어졌냐 ? 스데반 집사 순교 때입니다.


사도행전 8장

1사울이 그의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핍박이 나서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2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위하여 크게 울더라
3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새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4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5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


사도 외에는 다 흩어집니다. 그래서 사도들이 흩어진 나그네 즉 유대인들에 편지를 쓰는 것이죠..


이것을 유대인과 이방인에 대해서 나누어 보지 못하면 성경을 이해 할수 없어요..


히브리서부터는 유대인들 대상으로 쓴 서신입니다.


히브리인.. 즉 유대인들이죠. 그래서 히브리서입니다.


히브리서 1장

1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2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옛적에 선지자들????  우리 조상들????


유대인들의 선진들이죠. 그래서 모세, 여호수아. 기타등등.


또 여러부분과 여러 모양. 이것은 율법에 속한 것들입니다. 대제사장. 제사법. 절기. 이런 것들.


유대인에 주어진 것들이죠. 그래서 히브리서입니다.


우리는 율법을 받은 적도 없고 . 또 율법의 대제사장이라는 아론의 계열인 제사장도 없어죠...



우리가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 성경을 봅니다. ..


단순하고 무지한 사람은. 단순 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럼 히브리서 부터는 안봐도 되느냐???   무식한 질문이죠..



우리는 성경을 하나님에 대해서 알수 있습니다.


능력이 되면. 율법을 공부하고 그 율법을 통해서 예수님의 대해서 어떻게 성취되고 이루어졌는지 보면 은혜가 되죠..


성경을 통해서 우리는 알수 있어요.


우리가 히브리서를 통해서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와 사랑을 알수 있고 받을 수 있죠


어떻게? 유대인들에 어떤 약속들을 했고 또 어떻게 성취되고 이루었는지 알수 있죠.


성경은 유익한 것입니다.



문제는 그 대상을 잘 적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또 같이 적용하면 안되죠..


믿지 않는 자에게는 믿음의 말씀을..


믿는 자에게는 성장의 말씀을....


또한 유대인들에는 유대인의 입장에서..


이방인들에게는 이방인들의 입장에서...


율법이 있은 자에게 율법이 있는 자처럼.. 율법이 없는 자에게는 율법이 없는 자처럼 달리 적용해요..


그런데 율법이 없은 자에게 .. 속죄가 어쩌고 화목제물이 어쪄고 해봐야 알아 듣지도 못하죠..


그러나 유대인들 알아 들어요..


왜 그들은 속죄제와 화목제를 잘 알고 있거든요..


이방인들은 몰라요..


특히나. 목사라는 자들이 히브리서의 속죄제와 요한 1서 화목제에 대해 분별을 못해요..


같은 제사라고 생각을 해요.


암튼..


이방인들에게 야고보서를 들이되면 다 햇갈립니다..


왜 이것은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와 상충되는 모습이 보입니다.


절대 상충되지는 않습니다. 유대인과 이방인만 잘 구분하지 못하면. 이해 할수 없어요..


야고보서는 유대인들에게 설명하며 알아들죠..


그러나. 이방인들은 로마서와 갈라디아서를 잘 이해 하지 못하고. 야고보서을 보면.. 행위 구원을 주장하게 됩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다. 여기에 다 넘어지죠.



대상을 잘 분별해야 합니다.


우리는 유대인들이 아닙니다. 이방인들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사도는 바울이 되는 것이죠..


로마서 11 : 13
내가 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 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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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 작성시간 18.03.22 나그네1004 나니(골3:11)."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롬10:12)."

    눈이 있으면 읽어 보세요!

    왜 이방인에게 사도를 보내고 왜 유대인들에게 사도를 보냈는지....!

    << 둘 다 같은 복음을 전한 것>>입니다.

    읽고도 모른 척 하는 어리석은 자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3.22 crystal sea 성경을 읽어요

    당신은 열두지파가 아니죠..

    1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

    유대인에게 한 것은 유대인에게 한것입니다.

    물론 내가 보고 은혜을 받죠..

    그러나. 열두지파에 서신 한것입니다.

    그런다고 내가 열두지파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3.22 crystal sea 아저씨. 나나 세대주의자 아닙니다.

    왜 딴이야기..

    말씀만 가지고 이야기해요. 당신 예정론가지고 이야기할까요??

    왜 딴 이야기를 해요

    내가 경륜이야기를 했어요..??

    아무튼. 겐세이를 놓기는.. ㅎ

    역지 마세요. 난 세대주의자가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간단해요.

    야고보서 수신자가 누구냐???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3.22 crystal sea 유대인이 아니것이 유대인이라라고 하면 사단의 회가 되죠..

    그쵸..

    요한계시록 2 : 9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훼방도 아노니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회라

    요한계시록 3 : 9
    보라 사단의 회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않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저희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열두 지파라고 하는데 우리고 하면. 유대인이라는 말이죠???

    자징 유대인이라고 하는 것이죠..

    우리는 이방인입니다. 아시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 작성시간 18.03.22 나그네1004 제가 열두 지파가 아니니까 히브리서가 저하고 상관이 없는 말씀입니까?
    로마에 있는 성도들에게 편지한 것이니까 로마서가 저하고 상관이 없나요?
    저는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다 한 성령안에서 <한 새사람>, <한 몸>이 되었으므로
    모두 다 저에게 주신 말씀으로 아멘합니다.

    그럼 성경이 님과 관련이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님이 히브리인입니까?
    님이 안디옥 사람입니까?
    님이 고린도 사람입니까?
    님이 갈라디아 사람입니까?
    님이 데살로니가 사람입니까?
    님이 골로새 사람인가요?
    님이 빌립보 성도입니까?

    님은 어디에 속한 자입니까?

    그러면 도데체 님에게 상관이 있는 성경은 무엇이죠?

    님은 <한 몸>에서 분리된 자인 모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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