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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일천년은 시대와 세세토록을 일 컷는 상징”

작성자아가페의|작성시간18.04.18|조회수85 목록 댓글 8


“일천년은 시대와 세세토록을 일 컷는 상징”

 

계 20:1-15.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년 동안 결박하여,

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이리라.

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 하니,

5.(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6.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

7. 천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

8.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

9.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10.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11.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13.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요한 게시록 20장 말씀은 대부분 상징적인 말씀입니다.

용, 뱀, 곡과 마곡, 등을 보더라도 상징적인 말씀입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상징적 천년의 의미는

문자적으로 일천년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시대와 영원성을 의미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창세전에 그리스도인의 왕으로 예정되었고,

과거에도, 지금도, 미래에도 영원토록 왕이십니다.

더불어 그리스도인은 왕이신 그리스도와 함께

왕 같은 만인 제사장으로 섬김의 왕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 세상에서도, 천국에서도 왕이십니다.

 

영원히 왕이신 그리스도를 일천년의 왕이라는 것은

그리스도를 비하하는 작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창세전에 그리스도인의 왕으로 예정되었고,

과거에도, 지금도, 미래에도 영원토록 왕이십니다.

더불어 그리스도인은 왕이신 그리스도와 함께

왕 같은 만인 제사장으로 세세토록 왕으로 섬깁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 세상에서도, 천국에서도 왕이십니다.

     

  요한계시록 22: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계시록 20장 말씀의 천년동안 왕노릇 하는 것과

계시록 22:5절 "...천국에서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의 말씀은 같은 의미의 말씀이고,

영원히 왕 같은 제사장으로 섬긴다는  말씀입니다.

 

베드로전서 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 그리스도는 창세전에 그리스도인의 왕으로 예정되었고,

과거에도, 지금도, 미래에도 영원토록 왕이십니다.

더불어 그리스도인은 왕이신 그리스도와 함께

왕 같은 만인 제사장으로 섬김의 왕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 세상에서도, 천국에서도 왕이십니다.

 

 

왕도 같고, 왕 같은 제사장도 같고, 왕으로 섬김도 같은데,

유독 천년왕국이 별도로 있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별도의 천년왕국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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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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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가페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4.19 안식교, 유대교, 천주교, 이단 종교들이 안식일을 주측으로 성경을 맞추어 푸는 것이, 안식교의 천년왕국입니다.
    지구의 나이를 6천년으로 보고 천년왕국이 7천년을 채워 안식일을 이룬다는 주장입니다.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터무니 없는 주장이고, 100% 조작된 논리입니다.
    역대기를 계산 하여도 6천년이 넘은지 오래입니다.
    갈수록 거짓이 드러나는 중입니다.
    구약 율법의 논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끝이 난 것입니다.

    로마서 10:4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율법뿐 아니라, 율법으로 인하여 유추되는 모든 망상 까지도 마침이 된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가페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4.19 안식일 문제는 십계명에도 있고, 율법으로 제정하였기에 이스라엘인은 누구도 지켜야 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계명의 율법을 폐하심으로 아무날이나 정하여 지키면 됩니다.

    엡 2:15-16.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많은 기독교인들이 이 놀음이 도취, 현혹되어 같이 주장하여 보조를 마추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가페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4.19 아가페의 
    골 2:13-15.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

    십자가에서 율법을 폐하셨다고 성문자로 기록되었어도, 유대교와 안식교와 천주교의
    주장에 동조하는 어리석음에서 빨리 벗어나야 합니다.

    믾은 기독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사단의 술수에 놀아나고 있는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 작성시간 18.04.19 아가페의 골로세서 2장도 잘 봐요

    너희는 무할례자. 즉 이방인들..

    우리는 유대인.

    다시 말해서.

    님에게는 의문에 쓴 증서가 없어요. 이것을 님은 받은 적이 없어요..

    받았어야 그것이 도말을 하지요
  • 작성자아가페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4.19 님!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은 무조건 믿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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