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해하고 있는 지옥
신약 성경에 ‘‘지옥’’으로 가장 많이 번역된 ‘‘게헨나’’(gehenna)는 12번 나타나는데 헬라어로는 ‘‘게엔나”(geenna)로 불리운다. 히브리어로 골짜기를 뜻하는 ‘‘게’’(ge)와 인명인 ‘‘힌놈’’(Hinnom) 이 합성된 ‘‘힌놈의 골짜기” 란 뜻의 지명이다(수 18: 16).
12번 가운데 9번은 ‘‘지옥’’(hell) 이란 명사로, 3번은 형용사로 쓰였는데 한번 (약 3:6)을 제외하고는 모두 예수께서 친히 사용하신 특이한 표현이다.
이 ‘‘게헨나’’만이 불타고 있는 성경적인 배경의 ‘‘지옥’’을 묘사하는 용어이다. 그렇다면 “게헨나”는 어디이며, 타오르는 불은 언제 그리고 언제까지 타오를 불인가?
지옥의 주소로 소개된 “게헨나”는 다름 아닌 예루살렘 남쪽 비탈 아래의 계곡이다. 고대 이스라엘 백성이 우상숭배에 빠져 타락이 극도에 달했을 때, 이곳에서 자식들을 몰렉신에게 불살라 제사하기까지 한(대하 28 : 1∼3, 33 :1∼6; 왕하 23: 10) 배도의 현장이었다.
“이스라엘 열왕의 길로 행하여 바알들의 우상을 부어 만들고 또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분향하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 그 자녀를 불사르고 또 산당과 작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한지라”(대하 28:2-4)
예레미야는 이 골짜기를 ‘‘살육의 골짜기’’라 칭할 것임을 예고하고, 배도한 백성의 시체가 ‘‘공중의 새와 땅의 짐승의 밤이 될 것이나 그것을 쫓을 자가 없을 것’’이며, ‘’땅이 황폐하리”라고 예언했다(렘 7 : 31∼34; 19: 2, 6; 32 : 35).
실제로 요시아 왕은 그 골짜기를 그렇게 만들었다(왕하 23: 10). 후에는 처형 당한 죄수들의 시체와 죽은 짐승들의 사체를 버리고 온갖 오물을 버리는 곳이 되어, 이를 불태우는 연기가 밤낮 타오르고 있었으며, 구더기와 온갖 벌레들이 서식하고 악취가 풍기는 불쾌한 곳이었다.
이러한 배경 때문에 ‘‘힌놈의 골짜기’’, 곧 ‘‘게헨나’’는 장차 예수 그리스도를 거절한 악인들이 최후의 형벌을 받을 곳을 상징하기에 이르렀다.
예수님께서도 이러한 역사적, 지리적 배경을 적용하여 당신의 말씀을 한사코 거역하는 바리새인들과 완고한 인간들을 질책 하시며, 그들이 마지막 심판 날에 ‘‘살륙의 골짜기” 곧 ‘‘게헨나’’에 던져질 것이라고 경고하셨다(막 9 : 43∼47).
“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막 9:43-48)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묘사하신 “지옥 꺼지지 않는 불” 이나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껴지지 아니하”(막 9 : 43, 48)는 지옥 불은 곧 “힌놈의 골짜기’’의 쓰레기와 시체를 태우는 불이었다.
이 “게헨나”가 신약 성경에는 모두 “지옥”으로 번역되어 있다(마 5 : 22,29, 30; 10: 28; 23: 33). 그러나 이러한 지옥은 사람이 죽은 뒤 몸을 떠난 영혼이 불 가운데서 고통받는 곳으로 표현된 경우는 한번도 없고, 장차 있을 재림과 연관된 심판의 때에(마 5 : 22; 25 : 41), 몸이 함께 사루어 없어질 곳으로 분명히 언급되었다(마 10: 28; 5 : 29, 30).
“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마 10:28)
그 때와 장소는 재림이 있은 천년 후에 불못으로 화할 이 땅인 것이다(계20 : 7∼10, 13, 14 ; 벧후 3 : 10∼13).
그리고 분명히 지옥에서 몸과 영혼을 멸한다고 성경은 말한다.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계 20:9)
“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계 20:13-14)
“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벧후 3:7)
“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벧후 3:10-12)
“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말 4:1)
★ 힌놈의 골짜기가 지옥으로 묘사된 이유?
① 이스라엘의 배도와 타락이 극도에 달했을 때 이스라엘 사람들은 ‘힌놈의 골짜기’에서 이방신에게 분향하고 몰렉신에게 자식들을 불살라 제사드리며 온갖 추악한 일을 자행하였다(대하 28:1~3; 33:1~6; 왕하 23:10).
②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그 골짜기는 처형당한 죄수들의 시체와 죽은 짐승들의 사체를 버리고 온갖 오물을 버리는 장소가 되어 그 쓰레기를 불태우는 연기가 밤낮 타오르고 있었으며, 구더기와 온갖 벌레들이 서식하고 악취가 풍기는 불쾌한 곳이 되었다.
③ 이러한 배경 때문에 “힌놈의 골짜기” 곧 ‘게헨나’는 장차 그리스도를 거절한 악인들이 최후의 형벌을 받아 유황불로 멸망 당할 곳을 상징하는 장소가 된 것이다. 그래서 지옥을 묘사할 때 불이 꺼지지 않고 구더기가 있다는 표현이 나오게 된 것이다.
지옥으로 알고 있거나 번역된 구약의 “스올”(65번) 신약의 “하데스”(11번), “타르타루스”(1번), “게헨나”(12번) 등 사람이 죽은 뒤 가는 곳으로 언급된 표현이 89번이나 나오지만 어느 한 곳도 죽은 뒤 몸을 떠난 영혼이 가서 영원히 고통당하는 곳으로 소개된 곳은 없다.
단지 벌레들이 우글거리고 쓰레기를 태우는 불이 밤낮 타오르던 “힌놈의 골짜기”를 뜻하는 “게헨나”를 연상하여, 신약 성경은 마지막 심판날에 악인을 태울 불을 “영원한 불”로 표현한 것이다.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불구자나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아이오니오스)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마 18:8)
◆ 신약 성경의 “영원”과 “영원한 불”
“꺼지지 아니하”고(막 9 : 43, 48), “세세토록”(계 14 : 11, 20 : 11) 타오르는 “영원한 불”(마 18 : 8) “영영한 불”(마25:41) 등의 몇 가지 표현을 근거로 이상에 묘사된 것과 같이 상상만 해도 끔찍한 영원지옥설을 함부로 주장할 수 있을까?
먼저 신, 구약 성경에 쓰여진 “영원한”(everlasting)이라든지 “세세토록”(forever)이라는 말이 보통 생각하는 그런 끝 없는 영원을 뜻하는 말이 아님을 어학적으로, 성경적으로 확인하여야 한다.
신약 성경에 “영원한”, 혹은 “세세토록” 으로 번역된 헬라어는 “아이오니오스” (aio-nios)라는 형용사인데, “아이온”(aion)이라는 명사에서 나왔다. 이 말은 성경에서 다음과 같이 쓰여지고 있다.
“추수 때는 세상(아이온) 끝이요”(마 13 : 39)
“너희는 이 세대(아이온〕를 본받지 말고”(롬 12 : 2)
“하나님이 …만세(아이온)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이 지혜는 이 세대(아이온)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고전 2 : 7, 8)
“네가 영원히(아이온)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히 5 : 6).
이상에서 본 대로 보통 “영원”으로 번역된 헬라어 “아이온”은 분명히 시작과 끝을 가진 이 “세상”(world)이나 한 “세대”나 “시대”(age)를 표현했음을 단번에 알게 된다.
그리고, 고린도전서 2장7절에서는 “아이온”을 “만세” (萬歲)로 번역했다가, 8절에서는 “세대”로 바꾸어 번역했다.
히브리서 5장 6절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의 제사장 직분은 실제로 영원한 것이 아니다.
이렇게 성경이 뜻하는 “영원”은 끝이 없는 그런 영원이 아니라, 한 “세상”이나, 한 “세대”를 뜻할 수 있음을 다음의 실례에서 확증할 수 있다.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불구자나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아이오니오스)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마 18:8)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아이오니오스) 불에 들어가라"(마 25:41)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 영원한(아이오니오스)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유 7).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벧후 2:6)
구약의 아브라함 당시 동성연애를 공공연히 자행하던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벧후2: 6) 한 사실을 “영원한 불의 형벌”이라고 했다. 그 때의 유황불은 그 도시들을 재로 만든 후 꺼져버렸다.
◆ 구약 성경의 “영원”과 “영원한 불”
신약 성경 헬라어의 “영원”인 “아이온”에 해당하는 구약 성경 히브리어의 “영원”은 “올람”(olaln)이다.
그런데 출애굽기 12장 24절에 보면 유월절을 “너희와 너희 자손이 영원히(올람) 지킬 것”이라고 명하셨다. 그러나 유월절은 십자가와 함께 끝났다(히 9 : 24∼26).
또한 아론의 아들들에게 기름을 부어 “영영히”(올람) 제사장이 되게 하”(출 40:15)며 ¨영원토록”(olam) 분향하며 섬기게 되었다고 했지만(대상 23: 13), 이 모든 것 역시 십자가로 끝이 났다(히 7 : 11∼14).
히브리인 출신의 남종은 자신이 선택하면, “영영히”(올람) 그 상전을 섬기”(출 21: 6)게 했다. 제한된 수명을 가진 종이 어떻게 제한된 수명을 가진 상전을 끝없이 영원히 섬길 수 있는가?
권위 있는 헬라어 표준 사전들과 성서주석 학자들은 일치하게 “영원”, 혹은 “영원히”를 뜻하는 헬라어 “아이온”, “아이오니오스”, 히브리어 “올람”이 모두 “인간의 한 평생”, “세상의 한 시대”를 가리키는 데도 쓰였음을 밝히고 있다.
이 말들이 실제의 “영원”(etemity)을 가리킬 때도 있는데, 그런 경우는 그것이 수식하는 주어(主語)가 영원하신 하나님 이거나 하나님의 속성처럼 영원한 것일 때만 그렇다. 즉 “¸영원한’이라는 형용사는 주어의 속성이 허락하는 것만큼 오래 가는 기간을 표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원한 공의”나 “무궁한 사랑”(렘 31 : 3)은 하나님만큼 영원한 것이다.
"나아만의 문둥병이 네게 들어 네 자손에게 미쳐 영원토록(올람) 이르리라”(왕하5:27)고 선 언한 엘리사 선지자의 저주는 본인 인 게하시와 그의 자손이 존속하는 동안만 계속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전에 나를 내 부친의 온 집에서 택하여 영원히(올람)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셨나니 ”(대상 28:4)
다윗이 영원히 왕이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그는 고작 40년밖에 다스리지 못하였다.
안식일을 공공연히 범하는 유대인들을 향하여 예레미야 선지자는 다음과 같이 이렇게 선언했다.
¨너희가 나를 청종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거룩케 아니하여 안식 일에 짐을 지고 예루살렘 문으로 들어오면 내가 성문에 불을 놓아 예루살렘 궁전을 삼키게 하리니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리라”(렘 17 : 27).
과연 예루살렘은 예언 그대로 바벨론의 침략을 받아 성전은 불타서 잿더미가 되었으며(대하 36 : 19∼21), 타던 불도 꺼졌다. 불이 껴지지 않은 것이 아니라 태울 것을 모두 태우기 전에는 꺼지지 않는 심판의 불이요 그 결과가 영원함을 강조한 것이다(유 7).
이러한 뜻으로 쓰인 “꺼지지 않는 불”(사66: 24), 곧 심판의 불의 개념이 그대로 신약 성경에 옮겨져 “세세토록” 타오르는 “영원한 불”로 표현한 것이다.
요한계시록에는 악인의 마지막 운명 에 대하여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고난의 연 기가 세세토록 올라”(계 14 : 11)가리라고 기록되었다. 이 표현은 이사야가 34장 8∼10절을 배경으로 한 것 이다.
“ 이것은 여호와의 보수할 날이요 시온의 송사를 위하여 신원하실 해라 에돔의 시내들은 변하여 역청이 되고 그 티끌은 유황이 되고 그 땅은 불붙는 역청이 되며 낮에나 밤에나 꺼지지 않고 그 연기가 끊임없이 떠오를 것이며 세세에 황무하여 그리로 지날 자가 영영히 없겠고 당아와 고슴도치가 그 땅을 차지하며 부엉이와 까마귀가 거기 거할 것이라”(사 34:8-11)
하나님의 보수하시는 날 에돔 땅이 역청과 유황의 늪이 되어 밤낮 꺼지지 않는 불이 붙고 “그 연기가 끊임 없이” 오를 것이라고 했다. 이곳의 “끊임없이”는 히브리어 “올람”(‘olam)이다. 지금도 에돔의 시대들이 꺼지지 않는 불에 타고 있는가?
그런데 11∼17절을 계속 읽어보면 그 땅에 다시 새들과 들짐승이 거하게 된다고 하셨다. 만약 유황불이 계속 타고 그 연기가 영원히 오른다면 어떻게 새들이 살 수 있겠는가?
요한계시록의 표현도 마찬가지이다.
◆ 꺼지는 영원한 불
“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말 4:1)
성경은 실제로 하나님의 심판에 의하여, 악인은 초개같이 사루어져서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말 4 : 1) 이라고 했으며, “여호와의 원수는 어린 양의 기름 같이 타서 연기되어 없어지리”(시 37 : 20)라고 선언˙되었다.
뿐만 아니라 마지막 심판의 결과로 유황불 못, 곧 불덩이의 지옥으로 화했던 지구는(계 20 : 7∼10; 벧후 3: 12, 13) 불로 정결케 된 후에는 “새 하늘과 새 땅”이 될 터인데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계 21: 1)질 것임을 명시했다.
그리하여 “잠시 후에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오직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시 37: 10)리라는 예수님의 산상보훈의 허락이 마침내 성취될 것이다(마 5 : 5).
자신의 선택으로 태어난 것도 아닌 짧은 인생을 사는 동안 어리석은 선택으로 범한 죄악 때문에 천 년, 만 년, 수백만 년, 수백억 년, 아니 영원한 세월 동안 죽지도 못하고 펄펄 꿇는 유황불 못에서 고통 받아야 한다는 영원지옥설은 자비롭고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속성에도 어긋나고 잔인무도(殘忍無道) 한 일이다.
우리가 성경에서 발견하고 생애에서 체험한 하나님은 그러한 하나님이 결코 아니다.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 영원히 타는 유황불 못에서 고통 당하는 것을 만족스럽게 바라보시는 그런 하나님을 상상할 수 있는가?
우주 한 구석 어디 펄펄 꿇는 유황불 구덩이에서 영원히 고통 당하는 구원받지 못한 부모 형제, 혹은 남편과 아내, 자식들이 있을 환경에서 누리는 하늘의 영생복락이 무슨 가치가 있는가 ?
이 처참한 부르짖음이 과연 그 무한한 사랑이신 하나님의 귀에 음악이 될 수 있을 것인가? 이 영원지옥설은 바벨론이 온 세상 사람들에게 마시게 한 ’진노의 포도주’라고 하는 거짓 교리 중의 하나이다.
“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계 18:3-5)
영혼불멸설은 이교의 철학사상에서 온 것이며 로마교회가 진리와 혼합한 바벨론 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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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민들레홀씨되어 작성시간 18.10.31 속죄제단 님들 갈길 열심히 가세요
님들같은 분께 시간 천분의 1초도 쓰는건 너무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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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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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백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0.30 님은 본문을 읽었습니까
지옥을 부정했나요
님아 그리고 성경을 잘 봐요
속터지겠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지 영원한 지옥불인가요
그러면 악인도 영생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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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백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0.30 요한 임마누엘 올람이 사용된 용례를 성경에서 찾아보세요
본문에도 있고요
유월절이나 아론의 제사장직에 올람이 사용되었는데 영원한가요
사망이 무엇인가요
영원지옥인가요 흙으로 돌아가는 것인가요
19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 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시 104:29주께서 낯을 숨기신즉 저희가 떨고 주께서 저희 호흡을 취하신즉 저희가 죽어 본 흙으로 돌아가나이다
몸만 흙으로 돌아 간다는 분들이 있는데 성경어디에도 없는 주장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백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0.30 요한 임마누엘 마 10:28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몸만 흙으로 가는 것이 아니지요
그리고 지옥에서 영원히 살지도 않죠
그렇다면 그것도 영생입니다
누가 사람이 죽지 않는다고 거짓말을 했나요
마귀가 거짓말을 한 겁니다
이 사상이 온 세상에 편만해 있습니다
마귀는 온천하를 꾀는 자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미혹되지 않습니다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