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성경 연구방

본 그대로 오신다는 말은 육체의 재림이 아니다

작성자아담|작성시간19.01.01|조회수484 목록 댓글 70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행1:11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우리들은 이 말씀을 대부분 육체의 재림으로 봅니다 하여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주님 오실 날만 목을 빼어 기다립니다 이 본문 때문에 말슴이 왜곡되고 곡해되어 많은 혼란을 주고 잇습니다


결론으로 말하면 예수께서 하신 말씀은 육체의 재림을 말하지 않앗습니다 이유를 나눠봅니다


예수께서는 지상 사역을 다 마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영으로 부활 승천하시면서 갈릴리 사람들에게 말슴하신 내용입니다

예수께서는 부활 승천 장면을 지금 갈리리 사람들에게 보여 주시면서 말슴하고 잇습니다


먼저 본문 11절 말씀은 8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에루샬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내 증인이 되리라 말씀 끝에 나온 말입니다 하여 이 유명한 말씀을 꼭 염두하고 계십시요


성경해석에 잇어서 누차에 걸쳐 말씀드리지만 앞 뒤 문맥을 잘 살펴야 된다고 햇습니다 그래서 여기 카페 어떤 분께서는 틈만 나면 국어 이해력이 잇어야 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보통 많은 사람들이본문의 말씀을 대할 때 놓치고 잇는 것이 잇습니다 그것은 예수께서는 왜 세상사람들아라던지 이스라엘사람들아 유대 사람들아 하지 않고 구지 갈릴리 사람들아 하셨을까요 주님의 이 의미를 잘 깨알아야 승천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연결이 되기에 이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갈릴리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입니까 갈릴리는 에수께서 자라고 성장하고 거기서 예수님의 첫 사역을 시작하셨고 에수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여 제일 먼저 찾은 곳이 갈릴리 였습니다


마4:15-16 >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 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16/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앗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


갈릴리는 예루살렘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북부 지역으로 일찌기 앗수르의 이주 정책으로 인하여 이방 사람들의 갈릴리로 불렷습니다 그래서 갈릴리는 예로부터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멸시받고 없신여김을 받으며눈에 가시같은 존재들이엇다 때문에 갈릴리 사람들이라고 무시하고 차별하여 고립된 당이엇다


바리새 종교지도자들은 그들을 율법을 알지 못하는 학문없는 사람들저주 받은 자들로 여겻고 갈릴리에서는 결코 선지자나 구세주가 올 수없다고 아예 못을 치고 멸시햇다


당시 정치 경제 종교의 중심지인 예루살렘에서가장 멀리 떨어져 있어 정치적으로는 억압을 경제적으로는 수탈을 종교적으로는 왕따를 당하는 가장 궁핍하여 깊은 절망으로 한이 맺힌 땅 이엇습니다


때문에 삶이 고달파서 삶의 방향도 잃어버리고 왜 살아야하는 지 삶의 의미도 모른째 소망없이 살아가는 흑암에 앉아 절망가운데 무지와 질병과가난등으로 천대받고 버림받고 거칠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가장 미천한 갈릴리 땅에 예수께서는 제일 먼저 복음을 들고 한 줄기 빛이되어 찾아오셔 그들에게 믿음을 사랑을 소망을 주시고 그리고 그들에게 마지막으로 부활의 기쁨으로 회복을 시키시기위해 부활을 하시고 제일 먼저 부활로 찾아가셨다 그리고


찾아가셔서 제자들에게 새로운 양식으로 숫불에 구운 조반을 먹이시고 누군가의 관심과 사랑 위로와 가장 필요햇던 곳인 갈릴리 사람들에게 에수께서는 내 양이라고 하면서 내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리 내 양을 먹이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때문에 제자들11명은 대부분 갈리리 출신들로서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살 아 갈 수 없는 사람들이엇습니다


한마디로 주님이 없으면 도저히 살아갈 수없는 사람 흑암에 세력에 잡혀 호흡하며 살아가고 있는 지역 모두들 하나같이 목놓아 울 수 밖에 없는 그래서 절대적으로 구세주를 나타나기만 바랫던 사람들이 살았던 땅이 갈릴리 였다


예수께서는 그래서 갈릴리 사람들아 라고 불럿던 것입니다 이어서 봅니다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뭣땜시 하늘을 쳐더 보고 잇는냐는 것으로

어찌하여는 헬라어로 티스#로 누구와 연관 지어 지칭할 때 쓰는 것을 봅니다


예를 들면 요2:4절에 예수께서 자기 어머니 마리아에게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에서 상관 관계 곧 # 무슨 상관이 잇나이까# 쓰는 것을 봅니다


서서#는 헬라어 원형 히스테미#로 특히 이 단어는 중요한 단어로 문자적으로는 서다 세우다 붙잡다 거하다 똑바로 일으켜 세우다 기초를 놓다이고 상징적으로는 스타우로스#로 막대기 ,기둥,십자가를 가리킨다


때문에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는 이런 뜻이 됩니다


#갈릴리 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고 다시 부활하여 하늘로 올라가는데

너희들과 무슨 상관이 있다는 것을 알기나 하고 그렇게 넋을 놓고 뚫어지게 쳐다보고 잇느냐는 것입니다


#내가 갈리리 사람 너희들과 동거 동락하다가 십자가를 지고 너희들을 대신하여 죽고 다시 부활하여 하늘로 오르는데 너희는 어찌하여 나하고 아무 상관없는 사람처럼 그렇게 넋이나가 뚫어지게 하늘을 향하여 쳐다만 보고 잇느냐

이어서 봅니다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엿느니라


여기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에서 가다는 헬라어 포류오마이#로 횡단하다 쫒아가다 떠나가다 가다 어떤 목적을 가지고 여행하다 계속가다 히브리어로는 데레크# 길, 여행으로 성경에서는 인생 여정을 뜻한다


우리 인생은 나그네 인생으로 본향을 향하여 여행하는 삶이다 이 세상에서 저 세상을 향하여 예수님을 따라 함께 계속하여 여행하는 것이다

즉 예수께서 가시고자 했던 길을 따라 여행하면 그 끝에 골고다의 길에 도착하여 생을 마치는 것이다

주님을 따라 주님과 함께 주님의 길을 밟는 것 예수님 햇던 방법 방식그대로 가서 행하는 것이 포류오마이 길이다


즉 같이 죽고 같이 살아 똑 같은 말을 하고 똑같이 갇는 것이 하늘로 가심이다     


이어서 보다는 헬라어 데아오마이#로 지각하다 바라보다로 그냥 막연하게 보는 것이 아니라 어떤 분명한 의도를 가지고 특별한 관심을 갖고 다시 방문할 목적으로 본다는 말이다


이어서 본 그대로에서 그대로는 헬라어 트로포스#로 유모 ,자라게하다 기르다 양육하다입니다


이어서 본 그대로 오시리라에서 오다는 헬라어 에르코마이#로 오다, 가다,임하다,돌아오다, 돌아가다,

나타나다로 히브리어 #보#로서 들어가다,들어오다, -와 시작하다,성취하다입니다

이제 종합해 봅니다

하늘로 가심 본래의 뜻은 예수께서 인생 여정 공생애를 다 마치시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다시 부활하여 하늘로 승천하셧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본 그대로 오시리라의 뜻은 그렇게 하늘로 올라가신 예수께서는 너희들을 양육하고 자라게 하기 위하여 다시 너희에게 들어가 임하여 내가 처음부터 시작했던 일을 너희에게도 하게하여 내가 성취햇던 일들을 너희에게도 하게 하겟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요14:16 > 보헤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14:20 >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안에 잇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요14:28>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더라면 내가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엿으리라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라


요15:26-27 >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떼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27/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잇었으므로 증언하느니라


요16:7 >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결과적으로 종합합니다


예수께서는 성령을 받으시고 처음 사역을 갈리리 흑암의 그늘에 앉아 인생의 방향도 의미도 모른째 소망없이 살아가는 가난하고 눈 멀고 마음이 상한자 죄의 포로로 자유를 모른째 살아가는 갈릴리 사람들에게 한줄기 빛으로 오셧습니다 


갈릴리 학문이 없는 보잘것 없는 촌놈들을 데리고 가르치며 복음 전파를 하시고 마침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여 구약성경은 나를 두고 한 말이라고 다시 제자들을 가르치고 또 다시 갈릴리에서 고기잡는 제자들에게 찾아가 내 양을 먹이고 내 야을 치라고 유언하시고 하늘로 승천하시면서 말씀합니다


에수께서는 말씀합니다 너희들이 나와함께 갈릴리에서부터 3년6개월을 같이 보내고 그러다가 에수 자신이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고 승천햇던 그래서 그 모든 인생여정을 본 너희들에게 내가 다시 너희들이 본 그대로 다시 너희들에게 임하여 오시겟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에수께서 지상에서 햇던 모든 일들을 너희도 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나처럼 다 마치게 되면 너희들도 부활 승천하게 될 것이다


그렇습니다 에수께서는 제자들이 본 그대로 오순절에 에수게서 임하여 제자들 육체 안으로 다시 오셔서 예수와 똑 같이 갈릴리 사람들을 찾아 에수의 길을 가게 하셧습니다 그들로 에수와 똑같이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다가 돌에 맞고 창에 맞고 칼에 맞고 죽고 다시 예수처럼 부활 승천하였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계속하여 또 다른 제자들 속에 성령으로 임하여 본 그대로 갈릴리 사람들을 찾아 예수의 길을 걷게하셧으며 지금도 본 그대로 갈릴리 사람들을 찾아 걷게 하고 잇으며 앞으로도 본 그대로 걷게 하실 것입니다


예수의 길을 가게 할 것입니다 에수의 삶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에수님처럼 본 그대로 승천할 것입니다


벧전 2:21 >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앗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남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이것이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신다는 말씀입니다 절대 육체로 오신다는 말이 아닙니다


예수께서 성령으로 제자들에게 임하여 에수께서 공생에 시작하시고 부활 승천 하셧던 것처럼 제자들에게도 성령으로 임하여 예수께서 양들을 먹이고 치고 햇던 것처럼 제자들이 에수의 사역을 본 그대로 제자들에게도 양들을 먹이고 치며 예수의 길을 걷게 하시겟다는 것이 하늘로 가심 그대로 오신다는 내용입니다


그대가 참으로 성령으로 거듭낫다면 예수께서 그대 안에 임하여 예수께서 하신 본 그대로 그대도 지금 행하고 잇을 것입니다 그러나 본 그대로 하지 않고 잇다면 그대로 본 사실이 없고 경험한 적이 없기에 그럽니다 아직 보헤사 성령이 임하지 않앗다는 말입니다


때문에 본 경험이 없는 사람들에게 본 그대로 오시기 위하여 에수께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계3:20> 볼지어다(이두) 내가 문 밖에서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지금도 얼마나 많은 성도들이 에수의 행한 것을 본 그대로 얼마나 뜨겁게 사역하고 잇습니까

때문에 앞으로 이런 문제로 서로들 논하지 않기를 바라겟습니다


참고로 성경에 재림이든 강림이든 에수께서 다시 오신 다는 말씀은 약속하신 성령으로 다시 오신다는 것으로 헬라어 파루시아로 같이 쓰고 잇으니 따로 구분 지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물론 갈라서 표현하면 이해하기는 좋겟지요


빌1:29-30 >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헤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만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30/너희에게도 그와 같은 싸움이 잇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바요 이제도 내 안에서 듣는 바니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아가페의 | 작성시간 19.01.02 crystal sea 
    저는 교리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안식교리를 가지고 있고, 삼신을 믿는 이와는 대화하지않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주님내안에 | 작성시간 19.01.02 crystal sea 
    아가페님은 지금 혼돈 상태라...

    본인이 칼빈을두고 살인마라고 해놓고
    이제와서 삼위일체를 믿는다고 합니다

    정신이 오락가락 한사람과는 가급적 말을
    안섞는것이 좋겠으나

    그도 역시 구원받아야할 불쌍한 인생인지라
    나는 계속 따라다니며 회개로
    인도할것입니다

    내가 얼마나 미우면 나를 응징하겠다고
    하겠어요

    칼빈의 적그리스도교리에 취하면
    자신이 하나님이 되서 왕노릇 하려고
    합니다

  • 작성자아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1.02 참 생명 길되신 주님을 따라 걸어온 길 참 어떻게 여기까지 왓는지 모르겟다
    모든게 주님이 함께 잇어 가능햇지요 돌아보니 자욱마다 사연도 많앗지요

    그 첫사랑에 감격해 울고 웃던 많은 날들 새삼 돌아보면 꿈만 같앗지요

    주님은 하늘로 떠나시면서 그랫지요 네가 본 그대로 너에게 다시 올것이다고요

    그래서 삶의 의미를 모르고 세상에 지쳐 소망 없이 살아가고 잇는 갈릴리 사람들을 찾아가
    그들에게 소망을 주고 결국 십자가를 통하여 성령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이끌엇던 것처럼

    너희들도 내가 햇던 것처럼 똑같은 방법으로 마음에 너도 내가 햇던 모든 일을 본 그대로 너도
  • 답댓글 작성자아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1.02 마음에 상처와 죄의 포로로 묶여 잇는 갈릴리 사람울 풀어서 자유케 하고 이끌어 십자가을 통과하게 하여

    결국 그들도 성령을 받아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도록 내가 너희들을 먹이고 쳤던 것처럼 너희들도
    본 그대로 똑같은 방법으로 예수가 되어 먹이고 치라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되게 하라고 하셧지요

    주님은 그러셧지요 그 일을 너희들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내가 너희에게 성령으로 들어가 같이 하겟다고 하셧지요

    나는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기에 어제도 본 그대로 오시고 오늘도 본 그대로 내일도 본 그대로 오시겟다고
    약속하시고 영으로 하늘로 오르셧지요 그리고 그 모습을 오백여 사람들에게 영안을 열러 보게 하셧지요
  • 답댓글 작성자아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1.02 아담 나중에는 만삭되지 못한 저에게도 보여 주셧지요 그리고 주님은 이렇게 게시록을 통하여 약속하셧지요

    내가 반드시 오순절 때처럼 속히 오겟다고요 속히 와서 그 일들을 너희에게 보이시겟다고 하셧지요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가 사람들에게 속히 들어 오셔서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셔서
    모두들 하나같이 주님의 일하심 본 그대로 하게하여 그들로 하나님의 친 백성들이 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그들 모두 예수 생명을 갖게 하옵소서 속히 임하소서

    게22:20-21 >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맨 주 에수여 오시옵소서

    20/주 예수의 은헤가 모든 자들에게 잇을지어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