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은 누구인가?
유1:6 >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우리가 알다시피 모든 성경은 우리의 구원을 영생을 얻기 위하여 쓰여닌 책이다 때문에 유다가 말하는 유다서도 3절에 허물과 죄로 죽었던 자가 받은 구원에 관하여 쓰여진 책이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된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은 이 사실을 염두하고서 이 유다서 본문도 문맥으로 행간에 따라 영적으로 봐야하는데 대다수 사람들이 그렇게 보지 않고 문자대로만 보고 자기들 생각대로 상상하여 여러 억측들을 허무맹랑한 말로 만들어 이야기 합니다
대표적 가상으로 이렇게 말들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사들을 창조햇는데 이 천사들이 하나님께 불만을 품고 자기 위치를 떠나 천상에서 반란을 일으켰다가 실패하여 하늘에서 쫒겨났다고 말들을 합니다 그리고 이런 천사들응 인류 마지막 심판 때까지 흑암에 가둬두엇다고 아예 황당무게한 비 현실적인 판타지 소설을 씁니다
과연 이것이 맞는 말일까요 이렇게 천상반란으로 보면 우리의 구원과 무슨 연관이 있겟습니까 모두가 이쯤해서 냉철한 이성으로 한 번쯤 다시 생각해 봐야 합니다 때문에 우리가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천사에 대하여 알아야 합니다 베드로 선생은 유다서의 구절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벧후 2:4 >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
그런데 벧후서를 읽어 본 분은 아시겟지만 선생께서는 여기서 범죄한 천사들을 누구로 보느냐 하면 벧후2:1절에 거짓 선지자 거짓 선생이라고 말 합니다 그리고 유다서에 유다도 5절 10절에서 경건하지 않는 자 불의한 자를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로 베드로와 같이 범죄한 천사로 지칭한 것을 봅니다
먼저 천사에 대하여 알아 보는데 우리는 여기서 영계에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천사를 알아 볼려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영계에서도 말하면서도 사람을 두고 천사라고 하는 것을 봅니다
저는 여기에서 영게에 잇는 천사를 말할려고하는 것이 아니라 유다서에서 말하는 사람을 두고 천사라고 하는데 초점을 두고 말할려고 합니다 성경 본문은 현재 땅에서 살고 있는 사람을 두고 천사라고 부르고 있고 성경은 예수를 두고 천사라고 부르기도 하는 것을 봅니다
계22:8-9 > 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 때에 이일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 대에 이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그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도 이 두루마리의 말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더라
천사는 두 부류 천사를 말합니다 율법으로 의롭다함을 받은 천사와 복음의 천사(하나님의 아들)가 잇습니다 율법으로 의롭다함을 받은 천사 중에 대표적인 사람은 아브라함입니다
따라서 문맥에 따라서 아직 거듭나지는 않았지만 아브라함처럼 현재 하나님을 믿고 에수를 따르고 잇는 사람을 의로 여겨주시는 것으로 이것은 거듭날 것을 미리보고 의롭다고 하신다는 것을 보아야 합니다 예로 아브라함은 아브람으로 있을때 의로 여겻던 것을 이렇게 봅니다
롬4:11 > 그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그들도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히브리서에는 율법의 천사와 복음의 아들로 천사와 대비하여 말합니다 때문에 문맥에 따라 천사를 율법으로 말하는지 복음으로 말하는지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를 아주 구체적으로 유다서 4절에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 당시 가만히 들어온 사람 특징은 경건하지 않는 사람 꿈꾸는 사람 이성 없는 짐승같이 본능으로 아는 사람 가인의 길 가는 사람 원망하는 자 불만 토하는 자 정욕대로 행하는 자기 자랑하는 자 자기 이익을 위하여 아첨하는 자 그래서 사람들에게 인정 받고 잘햇다고 칭찬 듣고 우쭐대고 싶은 자 육에 속한 자로 한마디로 성령없는 자라고 합니다
결론으로 가만히 들어온 이자들은 성령없이 예수를 믿으며 예수를 역사속 에수로 믿으며 성경문자속 지식으로 예수를 믿으며 자기 신념으로 관념으로 예수를 믿으며 자기 머릿속에서 또는 도적같이 가만히 스멀스멀 올라오는 자기 생각으로 생각속에 예수를 믿는 자입니다
이어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않았다는 말은 자기 신분을 모르고 까불엇다는 것입니다
지위 (아르케=근원 기원 시작 본래 처음 태초) 처소 (오이케테리온으로 오이코스에서 유래되었다= 집, 가족, 교회 ) 즉 하나님의 집인 에덴에서 자기의 본래 근본을 무엇인지를 망각하고 하나님처럼 될려는 것이 자기 지위를 떠나는 것이고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집을 떠나서 온 것을 흑암에 처햇다 (하나님 없는 상태) 자기 스스로 결박되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알지 못하느냐 이말은 너희 자신이 하나님의 집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신 그 곳이 하나님의 집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집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나 되어 사는 것이 성전된 마음입니다
때문에 자기 처소를 떠낫다는 말은 자기 안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하나 되지 못하고 분리되어 있는 것을 두고 자기 처소를 떠낫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고 우리들은 피조물입니다 이 근본를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우리는 태어 날 때부터 죄와 허물을 가지고 피조물로 태어 낫습니다
그런데 이 피조물이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안앗다는 말입니다 근원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아담과 하와가 자기들 스스로 하나님처럼 될려고 마침내 하나님께 불순종 함으로 자기 위치를 지키지 않고 자기 처소 곧 하나님과 함께 잇엇던 에덴을 떠났던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떠나 온것을 상징적으로 흑암에(하나님 없는 상태) 가두었다고 표현합니다우리의 근본되시는 에수그리스도 즉 하나님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것이 떠난 것 이요 그 마음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것이 자기의 처소를 떠난 것으로 그 자체가 심판이며 지옥이요 흑암에 갇혀잇는 삶입니다
큰 날의 심판에서 큰 날은 여화와의 날 세상 끝 날로 계시록의 대 환란의 날 그 날로 자기의 옛 사람이 옛 생명이 십자가에서 심판 받고 죽는 날입니다
그래서 우리 죄인들은 십자가에서 죽는 큰 날의 심판까지 세상이라는 흑암 속에서 영원한 결박으로 묶여 가두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우리 인간들의 삶은 모두가 예외 없이 캄캄한 흑암 속에 갇혀서 눈뜬 봉사로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흑암 중에 결박 되어 거하기 때문에 자신이 맹인으로 소경으로 허우적 대며 살고 잇으면서도 우리는 자신이 소경이 한번도 생각을 하지 않고 삽니다
바울이 사울이었을적에 자신이 소경으로 잇으면서도 자신은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위한다고 열심히 특심으로 눈 뜬 자로서 자기 옳다함으로 하나님은 이렇게 믿어야한다고 역설하면서 자기 의로움으로 일햇던 것을 봅니다
그런데 그 믿음이 예수를 만나고 난 뒤 꽝이 된 것을 봅니다 그리고 고백을 하지요 내가 그때 당시 소경인줄 모르고 알지 못하엿기 때문에 그렇게 행동햇노라고 눈 떠서 알고 보니 내가 만삭되지 못한 죄인중의 괴수란것을 알았다고 말입니다
우리는 아버지가 싫다고 자기 지위를 버리고 자기 처소를 떠났던 둘째 아들들입니다 아담처럼 가인처럼 에서처럼 자기 지위를 망각하고 하나님을 떠나온 자들로서 모두가 죄의 포로로 사망의 몸으로 결박된 채로 갇혀 오늘도 살고 잇습니다
자기 지위를 버리고 아버지 집을 떠났던 탕자가 언제 돌아와 자기 지위를 회복하고 아버지 집에 거처를 하게 되었습니까 집을 나갔던 둘째 아들은 세상이라는 흑암속에 스스로 구덩이에 빠지고 스스로 묶여 결박되어 살다가 자기가 죽게 되엇을 그 큰 날에 때를 만나 돌아오게 됩니다
우리 죄의 포로가 되어잇는 인간들은 자기 스스로 처 놓은 구덩이에 빠지고 살면서 이 세상이 지옥이다 지옥같은 세상 어서 죽고 싶다고 이렇게 말하면서도 자승자박하고 잇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니 안타까울 뿐 입니다
우리는 결박하면 영계에 잇는 사탄 마귀가 자신을 묵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런 것이 아닙니다 예수께서는 바리새인보고 너희 아비가 마귀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바리새인 자식들도 마귀가 됩니다 때문에 천사도 사람이고 마귀도 사람입니다
하여 결박당햇다하면 사람에게 결박당햇다는 말입니다 즉 사람의 말로 묶여 잇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은 자기 자신입니다 때문에 영원한 결박은 자기 옳다함으로 묶는 것 자기가 만든 줄로 자기 스스로 묶는 자승자박하는 것입니다
알고보면 역설적이게도 자신의 말로 자신이 결박되어 잇는 것을 봅니다 나는 모든 것을 알고 잇어 누구말도 들을려고 하지 않는다 설령 들어서 그 사람이 맞고 자신이 틀려도 절대 틀렷다고 인정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내 생각이 옳다고 세상 임금이 되어 스스로를 결박하고 잇습니다 때문에 자신이 죽기 전에는 이 결박에서 풀려 나지 못하기 때문에 이것이 영원한 결박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자기 고집으로 옳다함으로 스스로 웅덩이를 파서 영원히 갇혀 잇고 묶여잇는 사람 이것을 두고 사단에 묶여 잇다 결박되어 잇다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이런 나귀같이 목이 굳어 묶여 잇는 나귀 새끼들를 풀어 자유하게 할려고 그래서 해방시키실려고 오셧습니다
우리 모두는 흑암에 죄의 포로로 묵여잇다 잇으면서도 묶여 잇는 줄을 모르고 살아간다 예수께서는 자신의 십자가로 결박에서 풀어 새롭고 산 길을 만들어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십니다
렘2:13-14 >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이스라엘이 종이냐 씨종이냐 어찌하여 포로가 되었느냐
예수께서는 마음이 상하여 마음에 스스로 묶여 고통중에 잇는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주의 은헤의 해를 주실려고 오셧습니다
모든 인간은 하나님이 싫다고 둘째 아들처럼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거처를 떠나 스스로 옳다함에 묶여서 자기를 자기가 결박하여 가둬 놓고 열심히 하나님을 위하여 일한다고 울타리를 치고 흑암속에서 향방을 모른채 현재를 살아가고 잇습니다
아담을 시작으로 가인 ,그리고 에서로 바울이 되기 전에 사울로 둘째 아들로 .....이런 죄들로 결박된 우리들을 풀어주려고 예수께서는 십자가를 지시고 큰 날의 심판을 받앗습니다
그리고 그 심판으로 우리는예수와 함께 죽고 다시 예수 생명을 받아 오늘도 자유롭게 사닥다리를 타고 하늘로 오르락 내리락하며 이렇게 찬송하며 살고 잇습니다 오랜만에 같이 불러 볼까요
# 예수 결박 푸셧도다 모든 결박 푸셧도다 나의 결박 푸셨도다 나는 자유해
소리 높여 할렐루야 소리 높여 할렐루야 소리 높여 할렐루야
모든 영광 하나님께 모든 영광 하나님께 모든 영광 하나님께 나는 자유해
찬양하리 영원토록 찬양하리 영원토록 찬양하리 영원토록 나는 자유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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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시간 19.02.18 시작 부터 다 거짓말이니..
참.. -
답댓글 작성자아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2.18 님 확실히 하세요 제가 무엇을 가설로 잡앗다는 것인지부터 말해 보세요
가설은 님이 시작부터 잡고서 지금 저보고 헛소리를 한다고 합니까
님 다시 묻습니다 제가 무엇을 가설로 잡았습니까
카폐 모든 분들이 볼 수 잇도록 지금 말하십시요
누가 가설로 잡고 말하고 잇는지 한번 보게요
님이 상대방의 글을 읽고 이해를, 깨닫지를 못하겟다고
상대방 글을 가설로 잡앗다고 함부로 말하면 되겟습니까
다시 묻습니다 무엇을 제가 시작부터 가설로 잡았습니까
저는 성경을 근거로 하여 게시글로 올렷기에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다시 묻습니다 무엇을 시작부터 제가 거짓말을 했다고 하십니까
대단히 궁금합니다 님의 해석을.... -
작성자아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2.19 왜 우리는 자기 근본을 망각하고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처소를 떠나게 되었을까요
그것은 자신이 피조물임을 알고 자기 지위를 지켜 하나님 말씀을 자기를 살리는 생명의 말씀으로 먹어야하는데
모두 다 한가지로 아담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선악 지식으로 삼고 먹어서 자기 옳다함으로 영생을 얻을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자기 지위를 지키 못하고 방랑자가 되어 자기가 있을 곳인 하나님의 처소를 떠나 흑암속에 영원한 결박에 묶여 일평생을 어둠과 공허함 속에서 허전하고 허무하게 살다가 삶을 마치게 됨을 봅ㄴ다
이런 아담들에게 하나님은 찾아오십니다 그리고 이렇게 묻습니다
아담아 너가 어디에 ㅇ -
답댓글 작성자아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2.19 아담아 네가 어디에 잇느냐 네가 어디 위치에 잇느냐 네가 어디에서 떨어졌느냐
여기에 우리들은 아담처럼 정직하게 답을 해야 합니다
제가 하나님께서 선악지식으로 말씀을 먹지 말라던 것을 무시하고 율법으로 선악지식으로
먹고보니 제가 너무나 부끄러운 벌거벗은 죄인밈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떠나 숨어 살앗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수도 없는 눈먼 죄인임을 알앗사오니 하나님 용서하여 주시고 은혜를 내려
주셔서 눈을 뜨게하여 주셔서 말슴을 선악지식으로 보지 않게 하옵소서
때문에 삼손처럼 결박으로 묶여 잇엇던 줄을 성령의 불로 태우시고 다시 새롭게 거듭나게 하사 하나 -
답댓글 작성자아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2.19 아담 죄 사함으로 거듭나게 하사 하나님 아들로서의 지위를 회복시켜 주셔서 영원한 하나님의 아버지 집에서
연합하여 살게하소서 그래서 제 입에서 계시록에 나와 잇는대로 감사와 찬양 소리가 흘러나오게 하소서
#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관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예수께서는 영원한 죄의 결박으로 묶여 비참하게 살아가고잇는 자들에게
결박을 풀어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 우리들에게 영원한 자유를 주실려고 오셨습니다
이런 예수님이 우리들에게 이렇게 묻습니다
아담아 네가 어디에 잇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