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빵 이단! 히브리어 원어 창세기 6:4절 거인들(한네필림)과 민수기 13:33절의 아낙 자손 거인들(한네필림)은 동일. 그럼 아낙 자손도 악령들!
작성자두더지애비 작성시간19.02.24 조회수745 댓글 78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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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두더지애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24 두더지애비 포함 그동안 온라인에서 올려놓은 글들 가운데 분명 비성경적 교리들, 비성경적 믿음들, 비성경적
실행들로 미혹하는 글들도 적지 않게 있을 것이다!) 등등 본격적으로 말보회측 성경침례교회에서
가르치는 교리들, 믿음들, 실행들과 역행되게 날뛰면서도 본인 두덜애비 포함 상승백마맹우중대
형제님까지 싸잡아 분리하였으니 당연히 마귀자식들이고 배교자들이며 겉핥기식 주님의 말씀을
배운 자들이 어디서 매일빵 나같은 자를 상대할 수가 있느냐 이런 식이 되어 이 영육간의 애송이
마귀새키가 마치 어린 아이 다루듯이 "너, 니" 포함 온갖 안하무인격으로 달려든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본인 두덜애비가 이 마귀새키의 영적상태에서 비롯되는 -
답댓글 작성자 두더지애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24 두더지애비 비정상적 작동의 실체를 드러내주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음해가 아닌 사실에 근거해서...
제정신 차리라고 이 마귀새키야! 니가 소속되어 있는 말보회측 성경침례교회의 그나마 귀한 사역을
너같은 마귀새키가 흠집을 내면서 오해와 의심을 사도록 제세상 만난 것처럼 이 마귀새키가 날뛰니
그 점도 가만내버려둘 수가 없는 것이고...! 그래서 본인 두덜애비가 너를 적절히 상대하고 있는 것인데
음해라고? 야 임마, 니가 여전히 말보회측 성경침례교회에 소속되어 있는 한 사람의 회원이라면 너의
현재적 위치를 결코 간과하거나 망각해서는 안되는거야. 적어도 말보회측 성경침례교회가 성경대로믿는
사람들이라는 월간지를 포함 기타 수많은 -
답댓글 작성자 두더지애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24 두더지애비 책자들(교리서들, 복음서들, 신앙생활 서적들 포함)을 발간하는 부속사역까지 수행하는 가운데 일획일점
출판할 때에 그것이 비성경적인 교리들, 믿음들, 실행들을 전파시키는 그 어떤 부분도 없어야 된다 이런
확고부동한 출판사역의 기본, 기준하에 그 얼마나 신중에 신중을 기하며 사역하고 있는가?
그런데 너 매일빵이라는 마귀새키가 무엇이길래 어디서 감히 온라인에 침투해 니 멋대로 지구평평이니
거인죽어 악령됐지롱 등등 니 생각, 니 사상, 니 이념, 니 주관에 근거해 욕지거리성 어휘들 남발,
안하무인격 작동, 킹흠정역진영에 대한 극렬한 증오심을 바탕으로 한 극렬한 비방, 모함으로 일관하는가
이 문제이다! 그러니 니가 빠른 -
답댓글 작성자 두더지애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24 두더지애비 시간 내에 제정신 차려 그동안 너같은 마귀자식이 온라인에서 집요하게 일관되게 자행했던 그따위 사고방식,
태도, 습성에 따른 심대한 폐해를 반성, 수정하는 가운데 니가 소속되어 있는 교회, 목회자, 학회, 그리고
소속된 지체들의 건의, 권고, 충고에 따라 너의 온라인 사역에서 그저 날뛰는 발호를 수정하고 첫째도
둘째도 너 하나로 말미암아 교회와 학회의 사역에 의심,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소속된 지체들의
명예까지 훼손시켜서는 안된다 이런 철저한 자기관리하에 너 자신의 온라인 사역을 계속적으로 수행해도
해야만 된다는 이런 권면, 충고, 경고의 차원으로 그동안 내가 너를 상대한 것인데 음해라고?
이 마귀새키가 아직도 -
답댓글 작성자 두더지애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24 두더지애비 제정신을 못차렸어! 나야 이미 니가 소속되어 있는 말보회측 성경침례교회를 떠난 사람으로서 마귀자식,
배교자라고 치자! 그렇지만 너는 여전히 소속되어 있잖아. 그런데 왜 니가 나처럼 마귀자식, 배교자가
되려고 날뛰는가 이 말이다! 내가 성경침례교회와 말보회를 그래도 생각하며 그나마 귀한 사역들을
수행하니 그러는 가운데 혹시나 비성경적 교리들, 믿음들, 실행들로 배교의 싹들을 조금이나마 잉태하면
안된다 이런 걱정을 일말이나마 하면서 온라인을 통해 권고, 건의, 충고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너는 현재
소속된 입장에서 나같은 놈과 비교할 수조차 없이 조심스럽게, 신중하게 교회와 학회의 사역 그리고
소속된 지체들의 명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