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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19.04.02 최용규 엄밀히 말하면 다른 존재입니다.
단7장의 작은 뿔은 마지막 일곱 이레에 나타날 세계를 통치하는 왕으로서의 적그리스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반면 계13장의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은 마지막 이 세상에 나타날 넷째 나라를 말합니다.
이 넷째 나라에 한 왕이 나타나 세 왕을 정복하여 세계를 통치하는 왕으로 등극하게 되는 데 그가 여덟째 왕이 되는 것입니다.
이 여덟째 왕을 단7장에서 작은 뿔로 계시한 것입니다.
따라서 계시록에 등장하는 짐승은 적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의 나라를 하나의 인격체로 묘사한 반면
다니엘서에서는 넷째 나라와 적그리스도인 작은 뿔을 구분하여 묘사한 것이므로 엄밀히 말하면 서로 다른 존재라 할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19.04.02 최용규 .
넷째 나라와 그 나라를 다스리는 여덟째 왕은 서로 구분되는 존재이므로 잘 분석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네째 나라가 망했다가 세상에 다시 등장하는 것을 두고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짐승이라 하는 것입니다.
적그리스도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존재가 아니라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그 나라에 나타나는 통치자인 것입니다.
결국 짐승의 표인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란
이 여덟 째 왕의 이름이거나 그 이름의 수가 666인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절대 일요일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로만 카톨릭과 교황은 음녀이지 적그리스도가 아닙니다.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19.04.03 적그리스도의 나라에 적그리스도가 왕이 되듯이
짐승 나라에 짐승이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시록은 짐승의 나라, 다니엘서에 말한 바 넷째 나라와
그 작은 뿔인 적그리스도를 하나의 인격체로 묘사했더니
단7장의 작은 뿔이 일곱머리 열뿔 짐승이라 주장하는 것은 참 한참 모자라는 수준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거예요!
단7장의 작은 뿔은 계시록의 짐승의 나라에 있는 열 왕 중 세 왕을 정복하고 세계를 통치하는 왕으로 등극하게되는 사람으로 짐승의 나라를 통치한다는 점에서 계시록에선 그 나라와 왕을 하나로 묘사한 것이니 분별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다니엘서의 계시가 계시록의 계시와 다르면 거짓이 되는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19.04.03 그럼 작은 뿔은 이미 등장을 했겠습니다. ㅎㅎㅎ
최용규님은 기록된 말씀을 안식교 교리에 따라 변개하고 있는 것입니다.
넷째 나라가 망했다가 이 세상에 다시 등장을 하게 됩니다.
그 나라에는 열 왕이 있습니다.
이 나라가 바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짐승,
칼에 상하였다가 다시 살아난 짐승으로 계시록에 묘사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지 못하니까요!
그 넷째 나라가 이 세상에 다시 등장을 하면
열 왕중 세 왕을 정복하고 한 왕이 나타나 온 세상을 통치하게 됩니다.
그 왕이 바로 적그리스도인 사람입니다.
그 적그리스도가 단7장에서 예언된 작은 뿔인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