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 13장
16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육이니라
표를 받게하는데. 표가 짐승의 이름 아니면 숫자로 그 표를 받습니다.
어디에..? 오른손이나 이마..
짐승의 이름의 수로 받는다면 그 숫는 666입니다.
표는 상징 같은 것이죠.
즉 여권 혹은 주민등록증 같은 것입니다.
표를 받은 사람은 바로 짐승에 속한 사람이라는 표이죠..
대한민국의 여권이 바로 우리가 대한민국에 속한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처럼.
표가 바로 짐승에 속한 사람을 표한 것이죠..
이 표를 가진 사람만이 경제 할동을 할수 있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의 하나님.
즉 성부 성자 성령이 계십니다.
대적의 관계을 잘 알아야 합니다.
성부의 하나님과 대적하는 자가 사단이죠.
이 사단이 바로 성부의 하나님의 자리를 탐한 것이죠.
성자.. 즉 예수님.. 우리는 예수님를 그리스도라고 합니다.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자는 바로 적그리스도..
계시록에서 바로 짐승이 이 적그리스도입니다..
성령을 대적하는 것이 바로 적그리스도의 영입니다.
하나님의 삼위일체와 사단의 삼위일체는 비슷하죠. 사단은 모방을 하는자..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때 하나님의 부터 모든 권세을 받고 오십니다.
그쵸..
마태복음 28장
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맞찮가지로 예수님의 대적자 즉 적그리스도도 사단으로 부터 모든 권세를 받이 이 땅에 등장하는 것이죠.
계시록 13장
2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3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4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대적의 관계을 잘 알아야 합니다.
지금은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가 등장하기 전이죠.. 예수님의 재림과 적그리스도는 세상끝에 등장를 해요.
계시록 11장에 짐승이 등장을 하죠..
그리고 예수님은 계시록 19장에 등장을 합니다.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예수님이 재림 그리고 하신이 포도즙 틀을 밝는 일도 하시지만..
짐승을 잡습니다.
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그리고 그 짐승을 볼못에 던지죠..
이것이 대적의 관계..
지금은 오순절에 성령님이 강림하셨습니다.
당연히 대적의 관계인 적그리스도의 영이 활동하고 있는 겁니다.
요한1서 4 : 3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지금은 영적 싸움의 시대이죠..
성령의 속한 사람이냐. 아니면 적그리스도의 영에 속한 사람이냐의 차이입니다.
성령님으로 인치심을 받고 거듭났냐? 아니면.
2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불순종의 아들들에 역사하는 영에 지배를 받고 있냐의 차이.
그래서 지금은 성령님과 적그리스도의 영이 대적하고 있는 시대이죠..
여자....
여자는 남자와 짝이 되는 존재이죠.
남자 즉 남편이 그리스도 .. 그리고 여자 즉 교회가 신부이죠..
여자가 남편인 그리스도를 떠나. 다른 남자를 따른 것이 간음이죠..
즉 여자가 적그리도를 따라가면 이것이 간음인 것입니다.
그래서 계시록 17장에 등장하는 여자가. 바로 간음한 여자.. 즉 적그리스도를 따른 자들입니다.
요한계시록 17 : 3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여자가 처음에는 짐승 위에 있죠.
그런데 짐승에게 제압을 당합니다.
16 네가 본 바 이 열 뿔과 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
여자가 바로 종교 단체가 됩니다. 천주교 일수도 있고. 아니면 타락한 기독교.
종교는 단일화 됩니다. 그래서 그 종교의 수장이 바로 처음에는 짐승과 열뿔을 다스리다가..
나중에 짐승과 열뿔에 의해서 제압을 당합니다.
이자가 666표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계시록 13장에는 두명의 짐승이 등장을 해요.
첫번째 짐승을 . 적그리스도입니다.
1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2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3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4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5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 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6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7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8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9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지어다
10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힐 것이요 칼에 죽이는 자는 자기도 마땅히 칼에 죽으리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이 짐슴이 적그리스도입니다.
모든 권세을 용으로 부터 받는 자입니다.
이 짐슴에게 경배하고 666표를 받게 하는 자는 다른 짐승..
11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새끼 양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
12 저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거하는 자들로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13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14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15 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16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육이니라
이 다름 짐승이 바로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고. 또한 표를 받게하는 당사자입니다.
이자를 조심해야 합니다. 이자가 666표를 받게하는 자입니다.
이자가 바로 거짓선지자이죠. 즉 선지자라는 종교자이죠.. 이자가 바로 짐슴에게 경배하게 하고. 짐승의 표를 받게 하는 자입니다.
표는 구별하는데 쓰는 수단이죠..
극장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극장에 들어갈수 있듯이...
짐승의 표를 가진 사람만이 매매. 즉 경제활동을 할수 있다는 말이죠.
이것은 안식일과 아무 관계도 없습니다.
안식교들은 모든 것이 안식일과 연관해서 해석을 합니다.
답답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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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4.02 그리고 내 글에 이렇게 댓글질 하지 마세요.
답글을 쓰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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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4.02 내릴 것이면 쓰지 말던가요..
이것이 멉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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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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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4.02 관심에는 관심이 없고요..
글을 쓰세요.
그래서 읽죠..
댓글을 쓰면. 정신 사랍잖아요..
잘 정리해서 글로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