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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Re:한킹은 도대체 왜, 영킹의 kingdom이며 헬라어로는 바실레이아 또는 목적격 바실레이안의 신약 155구절들 가운데 단지 44구절만 왕국으로 번역했는가?

작성자ourdailybread|작성시간19.04.02|조회수203 목록 댓글 28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오해, 나라를 왕국으로 개정해야 원문에 충실하다는 "원문주의 이단" 중 하나인 두더지애비의 발호에는 사탄의 성경 변개 음모가 개입되어 있다.


한글킹제임스성경 신약은 헬라어 표준원문으로 1차 번역되고 영어 킹제임스 성경으로 2차 검수됨으로써 기존의 모든 바른 성경들을 섭렵한 <성경의 최고봉>의 위치를 가히 점했다 할 수 있는 이 시대 최고의 성경이다. 흠정역이니 그런 따라지 성경들이 비슷하게 따라올 수 없는 그야말로 최고 중의 최고의 경지라는 것을 이 성경을 최소 10독 이상 한 독자는 겸허히 인정할 것이다.


그런데 머리에 똥만 든 서생들이나 제 잘난 맛에 사는 라오디케아인들 중에 두더지애비 같은 자들의 눈에는 "원문" 밖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바른 성경을 믿기보다는 "비교질"에 여념하면서 영킹, 표준원문과 비교해서 어떤 흠이 있지 않은가, 그것을 현미경으로 찾아 다니는 자들이다. 그 저질스런 작태는 정동수라는 자의 품에서 자라난 가짜 근본주의 교인들이 퍼뜨린 것인데 그 자들에게서 단 한 가지라도 한국 교계에 유익이 되고 보탬이 되는 바른 교훈이 나오는지 눈씻고 찾아보라. 하나도 없다. 


정동수가 주석서를 썼다거나 정통 교리서를 한 권이라도 썼는가 보라. 그 알량한 흠정역 갖고 팔아먹기에 여념이 없을 뿐 주석서도 없고 교리서도 없다. 


왜 그런가 대체, 그들은 자기 성경은 돌아볼 생각이 없고 남의 성경에서 흠 찾는 데 인생을 건 막장 인생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성경 공부할 시간이 없다. 한킹에서 흠을 찾아서 자기들의 성경을 "판촉"해야 먹고 살기 때문이다. 가련하고 한심한 인생들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것이 아니라 다만 성령 안에서 의와 화평과 기쁨이라(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영적인 나라라고 성경이 스스로 교리 정의를 내려 놓았다. 영적인 나라라는 뜻은 성령께서 주재하는 나라라는 뜻이고 성령께서는 자기를 내세워서 높이는 분이 아니라 성부, 성자께 영예를 돌리는 분이기 때문에 성령의 나라인 하나님의 나라는 "왕국"이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는다. 


그러나 진리의 영이신 그분이 오시면 너희를 모든 진리로 인도하시리라. 그분은 자신에 관하여 말씀하지 아니하시며, 무엇이나 들은 것을 말씀하실 것이요, 또 너희에게 다가올 일들을 알려 주시리라(요 16:13).


이렇게 말하면 두더지애비나 정동수 같은 자들은 입이 살아 있다고 또 와글거리면서 분노를 표출할 것이다. 


"원문에 kingdom, 바실레이아로 나왔으니까 때려죽여도 왕국 맞거든요." 아마 그럴 것이다.


나는 영미권 사람의 관념에서 kingdom, 고대 헬라인의 관점에서 바실레이아가 가진 의미가 현존하는 사전에 모두 담겨 있다고 보지 않는다. 영어와 헬라어의 의미는 계속 변천되어 왔고 헬라어는 연식이 오래 되었기에 옛 의미와 지금 의미의 격차가 더 크고 사전이 그것을 다 포함하고 있지도 않다. 


무슨 말인가 하면, "두더지애비, 그리고 정동수나 그 아류의 따라지 영킹맨들에게 내가 경고하겠는데, 너네가 모든 걸 다 아는 체 가식 떨지 말라는 거다. 너네가 아는 지식은 너네가 선호하는 헬라어 사전, 영어 사전의 단어 정의에 따른 것 뿐이지 모든 것, 100%가 아니란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사람만 준비되어 있으면 사전이 부실하고 오류가 있다 할지라도 직접적으로 그를 움직여 쓰셔서 바른 번역을 성경에 집어넣게 하실 수 있는 분이시다. 물론, 사전이 다 100% 오류가 없다면 번역도 그렇게 되겠지만 현실적으로 그렇지가 않기 때문에 똑같은 헬라어 사전 가지고 번역해도 뭔가 항상 오차가 생기고 번역이 잘못 되는 것이다. 


이러한 번역의 심오한 세계라는 것을 어찌 정동수나 그 복사판 "영킹 지상주의자들" 내지 "표준원문주의자들", 두더지애비가 짐작이라도 하겠는가 말이다. 


부연: 이런 덜 떨어진 비방을 바른 성경 하나님의 말씀 한킹에 대놓고 하는 자들의 낯짝에 한번 이 질문을 던져 보고 싶다.


"So What?" 우리말로 하자면 "뭐 어쩌라고?"


하나님의 "왕국"이 아니고 하나님의 "나라"여서 그래서 너네는 "전천년주의가 무너졌다"고 통탄하는 것이냐? 천년왕국이 무너졌어? 어?


안 무너졌는데? 천년왕국 잘만 믿고 있는데. 한글킹제임스 성경을 20년째 쓰는 나....천년왕국 교리 아주 잘 믿고 있어.


"왕국" 유감 같은 소리는 정동수 같은 할일 없는 녀석들이나 하는 잡소리지. 바이블빌리버한테는 안 먹히는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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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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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두더지애비 | 작성시간 19.04.06 두더지애비 니 왜 그럴까?
    니가 영적 머저리로서 영이 거듭나 구원받지 못한 정작 마귀자식이기에 그럴 수밖에 없다 이 대결론이다
  • 답댓글 작성자두더지애비 | 작성시간 19.04.06 두더지애비 그러니 너같은 것은 이제 더 이상 정동수 목사를 포함 킹흠정역성경과 그 성경을 사용하는 진영의 교회들
    목회자들, 성도들을 미쳐 날뛰다시피 모욕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니 말대로 주석서, 교리서 한 권 정목사가
    지금까지 저술해 출판하지 못했지만 그럼에도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나름대로 주님께서 부여해주신 사역을
    신실히 수행하고 있잖아(만 옥타브의 이 두덜애비 벼락치는 소리를 매일빵이라는 마귀자식을 향해서!).
    어디 성경대로믿는 교회, 단체, 성경대로믿는사람들, 권위가 있는 최종권위의 유일무이한 한킹 이런 식의
    자화자찬을 정동수 목사가 사랑침례교회에 대해, 성경지킴이 단체를 향해, 소속된 성도들을 향해 자신의
    입과
  • 답댓글 작성자두더지애비 | 작성시간 19.04.06 두더지애비 글로 지금까지 단 한 번이라도 스스로 자화자찬한 적 있느냐, 매일빵 너 마귀자식아! 없지!
    이러한 사실 앞에서 여전히 부족한 존재라는 겸손함을 정동수 목사가 늘 표출하는 가운데 그래도
    근본주의 교리, 믿음, 신앙을 갖고 배교한 제도권 개신교계판 앞에서 나름대로 결코 부인할 수 없는
    귀한 사역을 수행하고 있잖아(역시 만 옥타브의 벼락치는 소리로 매일빵이라는 마귀자식을 향해 본인
    두덜애비가 있는 힘껏 고함을 치면서). 그런데 니가 뭐라고 너같은 지구평평 속살거림 이단에다 거인들
    죽어 악령됐지롱 겹이단이며 우주를 부인하면서도 클라렌스 라킨이라는 자의 지극히 비성경적인 우주의
    형태는 피라미드 모양 어쩌구 그런 대미혹
  • 답댓글 작성자두더지애비 | 작성시간 19.04.06 두더지애비 을 그대로 답습한 또 하나의 미혹의 이단이면서 음모론적 검증되지 않은 내용들에 심취하는 경향도
    심심치 않게 보여주고 있는 너같은 영적무지렁이이면서 잡이단, 잡미혹이 집요한 모욕, 조롱, 조소, 비아냥의
    미쳐 날뜀으로 공격하는데 너 그러다 하나님께서 결행하시면 밥숟가락 졸지에 놓을 수 있다는 사실 앞에서
    자중해야만 할 것이다! 선의의 경쟁과 함께 선의의 권면, 권고, 제안, 제의, 충고를 해라 이거다. 한킹의
    문제점도 여전히 많이 존재하고 있으니 이런 사실을 겸허히 수용하면서 킹흠정역을 상대로 한 경쟁을 하되
    선의의 경쟁을 하라 이 결론이다. 그러면서 한킹 진영, 킹흠정역 진영이 이 배교한 한국의 제도권 개신교계판
  • 답댓글 작성자두더지애비 | 작성시간 19.04.06 두더지애비 앞에서 어찌됐든 성경대로 믿고 행하고자 하는 교회들, 단체들, 목회자들, 그리스도인 성도들로서
    신뢰받고 존중받는 표상들이 되어 나가야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중차대한 의미가 있는 것인데 매일빵이라는
    이 마귀자식이 어디서 감히 그따위로 일관되게 날뛰기는 날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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