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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도 못보시는 에하드님은 꼭 보시고요 <하나님께서 당신의 일을 마치고 쉬신 것처럼 하나님의 안식처에 들어간 이도 그의 일손을 멈추고 쉬는 것입니다>

작성자idnotno| 작성시간19.04.03| 조회수154|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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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idnotn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03 저하고 말장난하세요?

    <요20:12흰 옷 입은 두 천사가 예수의 시체 뉘었던 곳에 하나는 머리 편에, 하나는 발 편에 앉았더라
    13천사들이 가로되 여자여 어찌하여 우느냐 가로되 사람이 내 주를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내가 알지 못함이니이다>

    :예수님의 시체가 없는데 무덤 어디가 지성소라서 천사 하나는 머리편에
    하나는 발편에 "앉아 있다" 하십니까??

    또한 그 때 이미
    예수님의 시체가 지성소니 그러셔서
    요20:13로 예수님의 시체가 이미 없다 라고 이 구절도 올렸는데,
    참으로 수준도.....










  • 답댓글 작성자 idnotn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03 에 하 드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idnotn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03 '7일의 안식 이후에 8일의 삶이 있다는 것을
    도무지 알 수 없다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8일의 삶'
    '그 팔일의 삶은 노아에게서 찾으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들어가서야 비로소 전쟁을 시작했다는 것을 기억'???

    이건 또 무신 신흥종교인가요?
    에하드교리의 교주신가요?

    성경과 상관도 없는 자기주장을 양심도 없이 자신만만하게 얘기하십니다

    <출17:8때에 아말렉이 이르러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느라>



  • 답댓글 작성자 idnotn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03 에 하 드 앞으로도 이렇게
    자신의 본연의 모습을 드러내는 많은 말들을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idnotn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04 <출37:7금으로 그룹 둘을 속죄소 양편에 쳐서 만들었으되
    8한 그룹은 이편 끝에, 한 그룹은 저편 끝에 곧 속죄소와 한 덩이로 그 양편에 만들었으니
    9그룹들이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속죄소를 덮으며 그 얼굴을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였더라
    출25:22"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

    레9:24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사른지라 온 백성이 이를 보고 소리지르며 엎드렸더라>

    :모세의 장막을 보면,

    속죄소에서 하나님과 만나고
    두 그룹사이에서 명하신다고 하셨는데....




  • 답댓글 작성자 idnotn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04 무덤에 예수님 시체도 없이
    두 천사가 뉘었던 자리의 머리편과 발 편에
    앉아 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시체 뉘었던 무덤이 속죄소자리'라는 것입니까??
    그래서 천사가 서서 날개도 안펴고
    "앉아" 있었어요??

    앞으로도 저와 님중에 누가 하나님의 백성이고 누가 사단의 종인지
    열심히 싸워 봅시다

    믿는다는 자의 입에서 무당도 무서워서 도망갔다고 표현하는 정신상태를 가지신 분 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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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idnotn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04 에 하 드 님은 모세율법을 지키는 표면적 유대인이시군요

    개독교 사전을 찾아보니,
    '후대의 유대전통에 의하면 에덴동산으로 가는 길이 이 동굴안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라고 써 있던데.....

    혹, 이 따위로 말하고 싶은건 아니겠지요?

    아니면 성경안에서 막벨라 굴에 관해 찾아
    마음껏 증거해 보이시던지요

    말 바꿀까봐 캡쳐 하는 겁니다

    '무덤이 지성소'라
    이 분 아주 대박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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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가시나무 작성시간19.04.04 지나가는 나그네가 한마디 드립니다..

    마므레 앞 헷족속 소할의 아들 에브론의 밭에 있는 막벨라 굴이나..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들이 있는 곳이나..
    엘르아살이나 여호수아 요셉의 뼈가 묻힌 에브라임 땅이나..
    예수님이 묻힌 요셉의 새 돌무덤이나 모두 성전을 말하는 겁니다..

    두 천사가 앉아 있던 곳이 지성소 맞습니다..거기가 하나님이 약속하신 언약이 성취되는 언약궤이지요..
    바로 옥토입니다..
    왜냐면?
    한 알의 밀의 씨앗은 반드시 옥토에 떨어져야 열매를 맺기 때문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idnotn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04 그래요???

    그러면 님들의 지성소는 중동땅이스라엘의 예수님시체가 누워있던 무덤이군요

    그 당시 예수님께서 돌아가실때 지성소를 가리우던 휘장이 둘로 가라졌다(마27:51) 하심으로 땅의 성전을 폐하셨는데,

    어디서 이런 기괴한 주장들을 배워오셔서 하시는지...대단들 하십니다

    <히8:5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
    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출 25:40)>

    :님들은 반석(그리스도)에 거치고 넘어지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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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가시나무 작성시간19.04.04 idnotno 옥토는 하나님의 말씀의 씨를 받는곳이 옥토이지요..
    집사님이 말씀을 온전히 받는자이면 옥토라 삼십배 육십배 백배의 성전이 완성됩니다..
    그깟 돌이나 땅이 무엇이겠습니까?
  • 답댓글 작성자 idnotn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04 가시나무 
    예수님께서 시체로 무덤에 계셨는데

    무덤에서 언제 말씀을 하셔서
    님들이
    삼심배육십배백배 하나님의 말씀의 씨를 받아 옥토가 완성됐다 하십니까?

    무슨 언어가 이렇지요?
    무슨 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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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봄날5 작성시간19.04.04 로마서 14장

    1. 여러분은 믿음이 약한 이를 받아들이고, 그의 생각을 시비거리로 삼지 마십시오.
    2. 어떤 이는 모든 것을 다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믿음이 약한 이는 채소만 먹습니다.
    3. 먹는 이는 먹지 않는 이를 업신여기지 말고, 먹지 않는 이는 먹는 이를 비판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그를 받아들이셨습니다.



    말씀을 조금 더 안다고 상대방을 경멸하는 태도는 절대 성령의 사람이 아닙니다

    이 곳에서의 대화는 남을 나보다 더 낫게 여기는 마음으로 대화하시면 좋을듯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idnotn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04 롬14:1~3말씀은 실제 음식에 관한 말씀입니다

    예로 베드로에게 여러 잡다한 동물들을 먹으라 하심은
    이후 고넬료를 만남으로 이방에 관한 묵시였으나

    롬14:1~3이 하나님말씀의 비유라면,
    어린아이가 젖을 먹어야지 채소를 먹겠습니까??
    또 하나님의 말씀을 먹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롬14:6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주를 위하여 중히 여기고 먹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으니 이는 하나님께 감사함이요 먹지 않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지 아니하며..>
    :여기 어디 말씀이 '하나님말씀을 먹는 것에 비유'입니까??

    성경구절 가져다 자기 뜻을 위해 아무말이나 지어내시고들....



  • 답댓글 작성자 idnotn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04 에 하 드 참 심성이 고약한 말을 쓰는 분이십니다

    롬14:1~3은 하나님말씀을 먹은 것에 비유가 아니라
    계속 글을 보시면

    <롬14:20"식물을 인하여 하나님의 사업을 무너지게 말라"
    만물이 다 정하되
    거리낌으로 먹는 사람에게는 악하니라
    21고기도 먹지 아니하고 포도주도 마시지 아니하고 무엇이든지 네 형제로 거리끼게 하는 일을 아니함이 아름다우니라>
    :사도바울이 믿음이 약한 자들은 채소를 먹나니 (형제들을 위해서는)고기와 술도 마시지 않겠다는 억지의 언사표현입니다

    식물, 먹는 것에 관한 것인데,
    성경 어디에 말씀을 먹는 것에 관하여
    '연약'이란 표현이 있습니까?

    어디서 그렇게 배우셨습니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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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idnotn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04 에 하 드 그렇습니다. 제가 님을 잘 알지요

    큰 소리는 님이 치시고 저는
    성경말씀을 찾아 님에게 증거할 뿐이지요

    '님의 하나님은 그냥 마귀에 불과합니다'
    라고 하셨는데....
    만약 제가 하나님의 백성이면
    에하드님은 이미 님이 하신 말로 용서받지 못할 죄를 지은 것이며
    그건 성령을 훼방한 죄라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그 기이한 말재주로 열심히 저 만나면 싸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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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idnotn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04 <창1:11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
    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12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
    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로고스라는 풀 속에 씨가 있는 거지요. 그걸 사람이라고 하는 겁니다'
    라는 기괴한 말을 아주 잘 만들어 하시네요
    '풀속에 씨가 있는데 사람이라고 한다'???

    성경도 전혀 못보셔서 쉬운 공번으로 올려드립니다
    <창1:11하나님께서 "땅에서 푸른 움이 돋아나라! 땅 위에 낟알을 내는 풀과 씨 있는 온갖 과일 나무가 돋아나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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