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5 :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이 말씀으로
'이것이 불로 침례을 주는 겁니다'
라고 하셨는데....
성경 어디 말씀에 "침례"라는 말로서
'저주받은 자들에게는 불로 침례를 주는 것'이라 하십니까???
<벧전1:5너희가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었나니"
6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간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7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고전3:11닦아 둔..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13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14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15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니라>
:물로서 침례는 요한이 베푼 것이요,
성령과 불의 침례는 예수님께서 베푸신 것인데 불의 침례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연단으로 정결케 됨을 의미하는 것이며
예로,
사도들이 오순절에 능력의 성신을 받고 그 이후 이생에서 삶이 어떻습니까?
그리고
각자가 <고전3:12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불이나 짚이나 이 터(그리스도)위에 세우나> 그 날에 이렇게 세운 공력을 불로 태워 어떠함을 시험할 것이라 하시니,
그러면 <마25:41>의 불이
예수님의 불로서 침례를 가리킴일까요?
단으로 묶여 나중에 들어갈 영영할 불은 멸망입니다
이들이 무슨 믿음이 있어 시험과 고난과 시련을 통해 연단을 받아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겠습니까??
또 (그리스도)터위에 지푸라기라도 공력을 세워 불에 다 타 없어지고 해를 받을지라도 이들이 구원을 얻습니까???
'노아의 방주는 예수님의 모형이죠'같은 소리하십니다
나그네1004님이 성경의 글쓴이십니까??
성경 어디에 이 따위 헛소리가 있는지
찾아 들어대 보이세요
<고전10:1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2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침례를 받고">
성경에 실체의 모형과 그림자가 무엇이라 하십니까?
모세율법과 지상성소입니다
모세의 행적을 통해 하나님께서 절기를 정하셨으며,
예수님께서도 1500년간 지켜 내려온 유월절 밤에 레위의 제사에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새언약의 법으로 변경하시고,
그 밤부터 고난을 받아 무교절에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초실절 곧 안식 후 첫날에 부활하심으로
하나님의 율법을 완성하신 것입니다
<벧전3:20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명 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21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실체)니 곧 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노아당시에 물로 세상을 멸망하셨으나
요한의 "침례"는 죄를 장례지내고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찾아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구속받는 것입니다
오늘 날 침례를 받는다는 것은
"정욕의 몸을 장례지내고 이것이 믿음의 할례가 되어(벧전3:21표가 되어)"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증거를 지킴으로 오직 예수의 피로가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이 마지막때에 열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훼방하고 거짓을 전하는 거짓선지자들로서 사명들을 하지 마시고,
진정 구원을 원하시면
"성경이 신앙의 기준"임을 깨닫고
하나님의 말씀 하나라도 없이 하지 않고
경외하는 자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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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idnotn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4.08 에 하 드 프랑스혁명이
절대법왕권을 대표하는 로마교황이 잡혀 죽임을 당하는 일이 종교사에 적은 일일까요??
또,
로마가 국교로 받아들인 후 프랑스 독일 영국 등 주변 모든 나라가 기독교로 정치와 일치인데 무신론을 발동하게 할 사건이 있을수 있었겠습니까??
프랑스혁명은 종교사에서 여러 예언에 응하는 큰 사건입니다
또 여덟째 왕에 관하여,
세상교회 곧 음녀에게 이러한 역사로서 또
반복될 것이라 예언되어 있습니다
님이 자주 언급해 주시니
저도 또 반복해서 말하게 되는군요
앞으로 제가 시간이 있으면 들어올때 마다
상기되게 하시면 저 또한 다시 반복해
글을 올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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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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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idnotn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4.08 '성경은 겉의 보이는 말로 반드시 속의 의미인 생명, 빛, 진리를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님이 아무말이나 혼잡스럽게 나열한 것으로
'속의 의미'라 하고 자칭하시는 군요
프랑스혁명은요,
아주 중요한 사건을 일으킵니다
"로마교황을 죽이게 됩니다"
이로서 로마법왕권이 끝나게 되지요
그런데 이런 죽게되었던 처음짐승을
국교가 기독교인 미국이 이 짐승으로 우상숭배하고 짐승의 표를 받게하니
이후 온 세상이 거짓교회기독교국가권세아래
있었고
그러나 <열왕이 짐승에게 능력과 권세를 주어...음녀를 불로 아주 사르리라> 하심에 응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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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idnotn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4.09 에 하 드
'예수님도 666 으로 오신 분이란건 이해 하겠수? 이해 할 턱이 없겠지요'
라고...
에하드님이 어떤 분인지 글에 잘 드러 내십니다
666은 짐승의 표인데...
에하드님은 '666을 예수님'이라 하고
전에 '모세가 든 불뱀도 예수님'이라고도 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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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시간 19.04.09 국어 이해력문제..
물속으로 들어가면 . 물 침례. 물에 잠기다..
불속으로 들어가면 불침례. 불에 잠기다.
예수님은 이단들을 불로 침례을 주신 겁니다..
이곳을 볼못이라고 하죠.
못.. 호수.. 불의 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