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치부에서는 마리아 이야기를 들었어요.
자신이 아끼는 향유를 예수님께 모두 드리는 말씀이였어요.주변사람들이 향유가 아깝다고 화를 낼때 마리아는 향유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하는마음을 가지고있었어요.
우리 유치부 친구들도 자신이 아끼는것들을 친구들에게 양보할수있는 한주가 되길 소망합니다 !!
자신이 아끼는 향유를 예수님께 모두 드리는 말씀이였어요.주변사람들이 향유가 아깝다고 화를 낼때 마리아는 향유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하는마음을 가지고있었어요.
우리 유치부 친구들도 자신이 아끼는것들을 친구들에게 양보할수있는 한주가 되길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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