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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이단의 추억 185, 기록의 태동(4)

작성자하늘천|작성시간26.06.17|조회수28 목록 댓글 0

이단의 추억 185, 기록의 태동(4)

 

[간추린 단편 기록들--2]

--본 단편 기록의 상세 내용은 '이단의 추억' 기록 중 여러 곳에 詳述(상술)되어 있음--

 

盧교주의 차남 아브넬이 파킨슨병 치료차 인도에 간일이 있었는데 거기 어떤 도인에게 어르신(세칭 동방교의 교주 盧를 말함)을 아느냐고 물어니 안다고 했다. 어르신(盧교주)이 세 번 이땅에 왔는데 전생에는 인도에 살았던 도인이었다고 한다. 盧교주의 차남 아브넬은 그때도 아들이었고 어르신(盧교주)이 이땅에 올때마다 盧교주의 차남 아브넬은 그의 아들로 따라왔다고 한다... 한번은 인도, 한번은 한국, 그러면 나머지 또 한번은...

 

세칭 동방교 盧교주의 사망시간은 7시53분이 아니며 제자들이 盧교주의 차남 아브넬에게 속였다. 평소에도 입혼이 자주 있었고 그때마다 깨어났으므로 또 입혼인줄 알고 기다렸는데 이미 사망,.사망후  바로 盧교주의 차남 아브넬을 불렀는데 그때 흰옷입은 세사람이 나타나 盧교주의 차남 아브넬과 문답을 나눌때 영등포에 사는 삼촌(盧교주의 형제)이 재산문제로 다투다 문을 쾅닫고 나가는 바람에 성령이 놀래서 떠나버렸다.

 

후에 盧교주의 차남 아브넬이 치료차 인도에 갔을때(89년말, 90년초) 盧교주의 사망시 아브넬과 문답을 나누던 성령이 다시 나타났다.  김희O에게 ‘나는 여기 온 목적을 다 이루었다. 김박사는 더 기도하고 가던지...’ 했는데, 마침 그때 미국의 盧교주 차남 아브넬의 처가에 장인 초상이나서 먼저 미국으로 돌아갔다.

 

문요엘(세칭 동방교의 여신도)을 만났을때, 옛날 연단(행상) 받을때의 일화 하나를 이야기해 주었다. 나사로(이O래)가 그때 순회자였는데 하루는 같은 대기처(세칭 동방교의 합동숙식소)에서 밤에 잘 때 자기방에 오라고해서 가니 서로 꼭 끌어 안고 자자고 해서, 같이 있던 연단선님들을 손댔다는 소문을 벌써 듣고 있어서 드디어 내 차례구나 걱정하고 있었는데 어찌할꼬 하다가 꼭 껴안고 있을때 ‘소변이 마려우니 잠시 다녀오겠다’고 하니 다녀오라고 해서 나온길로 그대로 다시 가지않았다고 했다.

 

시력이 좋지않은 입다목사는 사사와 결혼후 아들을 낳았는데 그 아들 역시 눈이 나빠서 지금 점자를 배우고 있으며 군대는 못갔다. 내가 입다목사의 아들을 만나면 용돈이라도 좀 주고싶다고 말하고 꼭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부탁해 놓았다.

 

공사중인 청남수양관 공사 규모를 줄여 예배당을 크게 건축하는 쪽으로 투자하자는 파와 기념관공사를 원안대로 추진하자는 파가 있어 총대 38명이 모여 안건 거수투표를 했는데 28:10으로 원안이 절대적인 지지로 통과, D는 반대파에 거수했다.

 

경기도 포천에 수원정과 똑같은 구조의 건물을 지어놓고 세칭 동방교 盧교주의 유품들을 전부 거기에 보관해놓고 있는데 청남기념관이 완공되면 그곳에 전시할 예정.

 

대구의 옛 옥당자리가 다른 사람의 손에 넘어갔다가 다시 재매입, 현재는 대기자중 한사람이 옥당이라는 이름 그대로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영주동에 살고 있었던 고넬료라는 사람이 입다목사와 더불어 4인의 부주중 한명이었다.

 

세칭 동방교의 교주盧가 서울의 수도여고 교사로 재직했다는 사실확인을 위해 수도여고에 1950년 입학하여 9회 졸업생인 회장 김O옥 016-252-4735 여사에게 전화해서 盧교사 재임년도및 교수과목 확인을 요청 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음,

 

안동 풍천초등학교 교장 역임사실은 전화로 확인해 보니 1947.9.5-1950.3.2 재임사실이 있다고 함. (풍천초교 054-853-2007 김O애 교무보조 답변,

 

세칭 동방교의 교주盧는 대구 동산병원 간호부장 김정선과 재혼했으며 세칭 동방교에서 절에 보냈던 일곱애기동자중 한명인 현애스님은 동국대 이사장까지 지냈고 그때 절에 갔다가 불러서 다시온 이O일장로는 지금 미국에 살고 있다.

 

세칭 동방교의 사주장로중 한명인 헤레나(오O숙)는 말년에 대아볼로(엘리에스 이O영의 남편)가 모시고 수영의 제법 큰집에서 살았는데 미국에 살고 있는 양아들이 와서 집이 탐이 났는지 자기들이 모시겠다고 해서 나왔는데 그후에 교주盧의 차남 아브넬의 문현동 새벽집회때 세사람(H,D,大아볼로)에게 다시 들어올 기회를 주었는데 그때 다시 大아볼로는 세칭 동방교로 들어왔다.

 

엘리에스(이O영의 남편) 大아볼로가 총회장이 되었다고 한다. 

 

지난주 서면육일서점에 가서 구입했던 현대종교 2010.4월호에는 ‘재건을 꿈꾸는 세칭 동방교’라는 기사가 실려있었다.

 

세칭 동방교에서 외국나가 공부하고 왔다는 패거리들이 헤게모니를 잡으려고 말썽을 일으켰고 그 와중에 D가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났으며, 문현동교회 정O조장로(70세가 넘었고 옛날 초량의 깡패 출신)가 그쪽으로 넘어가 같이 동조되어 역사하고 있다.

 

세칭 동방교의 당시 부산 문현동 한빛교회에는 양O식이가 목사로 있고 장로는 윤O철(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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