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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이단의 추억 187, 기록의 태동(6)

작성자하늘천|작성시간26.06.19|조회수31 목록 댓글 0

이단의 추억 187, 기록의 태동(6)

 

[마태목사(김O구)와의 통화기록]

 

아마샤(권O찬)의 댁을 방문해서 같이 대화를 나누었던 2013년 11월 25일, 그날 집으로 돌아와 저녁식사를 갓 마친 후에 마태목사(김O구)와 전화로 나누었던 대화의 기록이다.

 

마태목사(김O구)와 통화, 6시반경에 시작한 통화가 밤11시반에야 끝났다. 대단한 입담의 소유자다, 그것도 그의 집 무선전화 밧데리 충전이 끝났기 때문에 종료되었다. 대략 간추린 기록은 이렇게 남아 있다.

 

마태목사(김O구), 1938년생, 범띠, 경북 달성 현풍출신, 부산중학교 졸업, 항도고등학교 졸업, 경희대 음대 바이올린과 중퇴, 광신대학교, 개신대학원을 나왔다고 한다. 어느날 세칭 동방교의 부산 문현동교회에 가니 구성민들은 공부도 안하고 돌대가리들이라는 말을 듣고 신학교에 가게 되었다고 한다.

 

지금 부산시립병원의 제3병동 원목이고, 95년부터 지하철선교를 시작했고 10년전부터는 병원선교에 주력하고 있고 큰아들은 73년생으로 동아대 정외과를 졸업, 사업하다 실패후 작년에 감신대학원에 입학하여 수학중. 딸은 감신대를 졸업하여 김O삼목사가 시무하는 OO교회에 부목사로 있고, 둘째아들은 김O석으로 79년생, LG디스플레이의 연구주임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한다.

 

세칭 동방교의 교주 盧는 갑인생 범띠이고, 감리교계통의 병원 대구 동산병원 간호과장 김정선과 두 번째 결혼했다. 고주 盧의 형은 노O영, 영등포에 사는 동생은 노O평.

 

세칭 동방교의 교주 盧의 장남 노O도(아바), 차남 노O구(아브넬)의 묘는 충청북도 괴산에 있다.

 

盧의 차남 노O구(아브넬)는 대구 신천동 오산고등학교와 대구대학교를 졸업했는데 청구대와 대구대가 합하여 영남대가 되었고 지금의 대구대와는 별개의 학교로 당시의 대구대는 누구나 줄만서면 들어가는 학교였다.

 

엘리에스 이O영의 남편 정O학(대아블로)은 OO신대를 다녔다.

 

양O식은 독일에서 공부하고 박사학위를 받아왔다고 알려지고 있다.

 

김O식이 부회장에 선임되었으나 다시 세칭 동방교가 갈라져 김O식이 회장으로 되어 쪼개졌으며 부산 동래 건강관리협회 옆에 그들의 교회가 있다.

 

부산 문현동교회 이사야(정O조)는 초량깡패 출신으로 저쪽으로 동조했으며, 루디아(이O철)는 대아블로(정O학) 총회장의 편에 붙어있다.

 

요나단(정O덕)과 세칭 동방교의 교주 盧의 장남 아바(노O도)는 빨가벗겨서 심판당했다. 마태, 나다, 루디아가 올라가서 보니 나사로(이O래)에게 엄청 두들겨 맞아 벌벌 기더라, 벌거벗겨 있는 요나단(정O덕)을  보니는 불알이 엄청 크더라

 

마태목사(김O구)는 1961년 논산훈련소에 입대해서 훈련받고 있는데, 세칭 동방교의 어떤 여자장로가 자기 어머니 행세를 하고 세칭 동방교의 어떤 청년이 마태(김O구) 행세를 해서 멍청한것 처럼 위장해서 정신병 진단서를 받아가지고 와서 자기더러 정신병자니 군 생활을 못한다고 하면서 데리고 나왔는데 교주 盧에게 가니 자네는 앞으로 내가 큰일을 시킬것이기 때문에 데리고 나왔다고 하면서 22세에 목사를 시켜 주었고 그후 총감독목사로 임명되었으며 성복에 띠 두 개를 걸치는 은총을 받았다고 한다.

 

아바(노O도), 아브넬(노O구), 빌립(양O언) 모두 병신병자 진단서를 받아 군복무 면제되었다.

 

빌립(양O언, 세칭 동방교의 사주중 한명인 베드로의 장남)은 통일교 여신도와 결혼하여 통일교 신자가 되었고 동생의 명명은 다니엘(양O언)이다. 베드로(양O식)는 세칭 동방교의 돈을 은행에서 찾아 도망가다가 잡혀서 엄청 두드려 맞았다.

 

마태목사(김O구)가 잡혀갈 때 삼손(김O문), 나사로(이O래), 박O수등이 와서 자고있는 마태목사(김O구)를 이불을 뒤집혀 씌우고 목덜미를 잡고 강제로 차에 태워 갔는데 대전에서 자동차에 기름넣을때 주유소 직원들이 보았는데 나사로(이O래)가 변명하기를 자기형님인데 정신병자라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러 간다고 하니 마태목사(김O구)의 행색이 머리도 산발이라 아무소리 안하더란다.

 

니고데모의 처가 진명여고출신으로 유스도 김여사와 친구 사이다.

 

김O배는 세칭 동방교를 나갈 때 한보따리 챙겨나갔다.

 

세칭 동방교의 교주 盧의 장손 요한의 생모는 대구의 김O희라는 세칭 동방교 신자였다.

아바(노O도), 아브넬(노O구)의 생모는 이북여자다.

 

세칭 동방교의 재단총무로 영입된 선O은은 외각성민이었던 김해 선판사와 관계있는듯 하다.

 

마태목사(김O구)와 관련된 '이단의 추억' 상세 기록들

-이단의 추억 #26, 마태목사 탈출사건

-이단의 추억 #27, 다시 만난 마태목사

 

(본 통화를 전후해 수차례 만나 식사와 다과를 나누면서 세칭 동방교의 은밀한 이야기들을 나누었던 동방교의 산 증인 마태목사는 2023년 파란만장한 그의 일생을 향년 86세로 마감하고 유명을 달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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