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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조각신상 대회에서 우승먹은 하나님의 백성(기성교단)

작성자티끌|작성시간26.06.06|조회수4 목록 댓글 0

 

전국신상조각 대회에서 우승먹은 하나님의 백성(기독인)

 

 

 

 

하나님은 짐승같이 무지막지하고 악한 자기백성을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매를 치시기로 하시는데, 그 심판의 몽둥이가 앗수르이다(오늘의 적그리스도).

그러므로 화 있을진저 앗수르사람이여 그는 나의 진노의 막대기라고 했다.

 

앗수르는 이방이므로 적그리스도를 뜻한다. 하나님은 적그리스도에게

자기백성을 짓밟도록 던져 주시지만, 결국 적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백성을

학대한 죄악을 물어 멸망으로 끝장내실 터이므로 화 있다고 하신 것이다.

범죄한 자기백성을 적그리스도의 포획물로 내주시지만 하나님의 마음은

무척 아프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이는 이사야 10:5-11에서

 

[화있을진저 앗수사람이여 그는 나의 진노의 막대기요 그 손의 몽둥이는

나의 분한이라. 내가 그를 보내어 한 나라를 치게 하며 내가 그에게 명하여

나의 노한 백성을 쳐서 탈취하며 노략하게 하며 또 그들을 가로상의 진흙 같이

짓밟게 하려 하거늘,

그 조각한 신상이 예루살렘과 사마리아의 신상보다 우승하였느니라.

내가 사마리아와 그 신상에게 행함 같이 예루살렘과 그 신상에게 행치

못하겠느냐 하도다]

 

라는 앗수르의 교만함에 자괴감을 피력하셨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은 자기백성의 중한 죄를 벌하기 위해 앗수르라고 하는

오늘의 적그리스도에게 짓밟힘 당하도록 하셨으나, 앗수르의 짓밟음이

하나님의 뜻보다 너무나 심하다는 점을 표현하신 것이다.

그러나 결국 주의 백성은 그 심판의 형벌을 피해갈 수 없었다.

 

주의 백성은 하나님을 떠나 마귀를 섬기는 신상을 조각했는데 그 신상이

어찌나 번질번질한 황금빛 신상으로 찬란하게 조각했는지

예루살램과 사마리아 보다 우승했음을 앗수르의 입을 통해 말씀하고 있다.

전국신상조각 대회에서 일등을 했으므로 응분의 상을 받아야 할것이 아닌가.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백성조직을 뜻하는데 하나가 아니다.

구약의 예루살렘도 있고,

신약 초기의 영적 예루살램도 있고,

신약말기가 되는 오늘의 영적 예루살렘도 있다.

그리고 사마리아는 예루살렘보다 한단계 아래를 뜻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오늘의 자기 백성에게 그들이 조각한 신상이

예루살렘과 사마리아 보다 우승했다는 것은, 과거 신약초기(예루살렘)와

그 전의 유대시대(사마리아)의 신상보다 더욱 강도 높은 신상을

조각했다는 뜻이다.

 

이는 그만큼  하나님의 정죄의 수위가 높음을 뜻한다.

그도 그럴 것이 오늘날은

구원이냐 멸망이냐가 결정되는 최후 마지막 때이기 때문이다.

 

즉 오늘날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성경지식의 수준도

최고치에 달하며, 그에 대응하여 마귀의 사주를 받은 인간의 비진리의

수준도 최고치에 달해 있는 까닭에 그 어느 때보다 조각한 신상이

우승을 먹었다고 하는 것이다.

 

주의 백성은 주의 백성답게 마땅히 진리의 말씀에 우승을 해야 하는데

엉뚱하게 신상의 조각에 우승을 하다니, 길이길이 교단의

신상우승의 청사를 빛내주는 특종이었다!

 어느 정도 특종으로 신상을 만들어 경배하며 우상을 만드는 일에

능한지 이번에는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신 기록을 보기로 한다.

 

[사44:15-17 이 나무는 사람이 땔감을 삼는 것이거늘 그가 그것을 가지고

자기 몸을 덥게도 하고 불을 피워 떡을 굽기도 하고 신상을 만들어 경배하며

우상을 만들고 그 앞에 엎드리기도 하는구나

그 중의 절반은 불에 사르고 그 절반으로는 고기를 구워 먹고 배불리며 또 몸을

덥게 하여 이르기를 아하 따뜻하다 내가 불을 보았구나 하면서

그 나머지로 신상 곧 자기의 우상을 만들고 그 앞에 엎드려 경배하며 그것에게

기도하여 이르기를 너는 나의 신이니 나를 구원하라 하는도다]

 

상술한 이사야 10장에서는 하나님이 앗수르의 입을 빌려서 하나님의

백성이(기성교단)이 신상조각의 챔피언이라고 야유하시더니,

여기 이사야 44장에서는 오늘의 기독인이 신상을 만들고 있는 방법론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하시고 있다.

 

하나의 땔감에 불과한 나무를 가지고 (당연하게도) 그것으로 화목을 삼아 몸을

덥게 하고 밥도 짓고 요리도 해서 먹고 배를 불린다고 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나머지 화목으로 자기들이 섬기는 하나님 도 만든다고 했다.

우상신을 만든다고 했다.

 

한번 불피워 버리는 화목, 즉 검불을 가지고 자기들의 생명을 바쳐 섬기는

하나님 도 동시에 만들어 섬기고 있는 그 한심한 작태라니 동서불변의

백성들이 아닌가. 먹고 마시고 버리는 것으로, 다시 말해 자기들의 배설물로

하나님을 만들어서 쓰고 있다. 하나님께 분뇨를 뒤집어 씌우고 있는 꼴이다.

말라기 2:3 에서도

"보라 내가 너희의 종자를 견책할 것이요 똥 곧 너희 절기의 희생의 똥을

너희 얼굴에 바를 것이라. 너희가 그것과 함께 제하여 버림을 당하리라" 

라고 하셨듯이, 기독인이 하나님을 섬긴다고 가져오는 희생의 제물이
똥(우상신)이었던 것이다.

그럼에도 자기들의 소행에 대해서 전혀 뉘우침이 없다고 계속 이렇게 말씀하신다.

 

[사44:18-20 그들이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함은 그 눈이 가리워져서

보지 못하며 그 마음이 어두워져서 깨닫지 못함이라. 마음에 생각도 없고

지식도 없고 총명도 없으므로 내가 그 나무의 얼마로 불을 사르고 그 숯불

위에 떡도 굽고 고기도 구워 먹었거늘 내가 어찌 그 나머지로 가증한 물건을

만들겠으며 내가 어찌 그 나무토막 앞에 굴복하리요 말하지 아니하니

그는 재를 먹고 미혹한 마음에 미혹되어서 스스로 그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며 나의 오른손에 거짓 것이 있지 아니하냐 하지도 못하느니라]

 

 

나무 하나를 가지고 일부는 화목으로 쓰고, 일부는 우상을 만들어 자기들의

구원신으로 섬기는 천방지축의 동시성을 바라보면서도 뉘우칠 줄 모르는 이유는

도대체 그들의 마음과 머릿속은 깜깜한 먹구름으로 꽉 차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여기서 오늘의 기독인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우리는 위의 기록들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위의 기록들은 하나님이 문자 그대로 구약 이스라엘 민족에게 하신 말씀이다고.] 

[우리들은 예수님이 거룩하시듯이 예수님의 거룩한 신약백성이라고.]

 

늘 기독인은 소리쳐 외친다. 죽든지 살든지 성경은 문자 그대로

보아야 한다고 소리쳐 외친다. 그게 정직이고 그게 예리한 논리라고 외친다.

교회가 크고 목소리 큰게 장땡이라고 외친다마는

그것은 양심에 화인맞은 귀신(우상신)의 소리일 뿐이다. 

 

기독인은 구원을 말할 때는

성경은 모두 오늘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 대한 예언 이라고 분명히

말한다. 그러나 그것이 자기들에게 불리한 심판의 말씀일 때는 

그것은 다시 우리들과는 아무 상관없이 문자 그대로 과거의 이스라엘에게

하신 말씀이라고 우긴다. 그 자체가 화목 하나를 가지고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는 양심에 화인맞은 이중적 행위가 아닌가.

 

성경이란 그 기록이 일사분란하게 심판도 구원도 다 오늘 우리들에 대한

예언임을 왜 회피하려는가. 과거기록의 성경이 오늘 우리들에게

해당되는 예언이므로 성경은 문자 그대로 보면 절대로 안되는 것이다.

그럼에도 문자 그대로를 외친다.

 

기독인이여!  문자 그대로

나무로 우상신을 만들지 아니하고 거룩한 하나님을 섬겼다고 자만하지 말라.

성경기록시대는 나무로 우상신을 만들어 쓰던 때이므로 그대로 기록되었으나

오늘날 우리들에게 적용될 때의 그 나무우상이란 영적 나무우상 임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하나님을 크신 형이상학적 하나님으로 믿으면 참 하나님이지만

버려야 할 자기의 배설물로 하나님을 만들어 섬기면 그것은 오늘의

나무우상인 것이다.

 

버려야 할 인간배설물의 우상신이 무엇인가?

성경에 기록된 과거의 문자적/육적/형이하학적 말씀을 문자 그대로 믿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그 천박한 믿음이 곧 인간배설물의 우상신인 것이다.

 

옛날옛적 흘러간 문자를 그대로 오늘의 양식으로 취하고 있는 믿음이라면

그것은 하나님의 미래지향적 창조를 무한질주로 역행시키는 반역행위요,

천길 낭떨어지로 추락하는 더러운 우상신인 것이다. 

 그럼에도 유무식을 불문하고 기성교단의 목회자들이나 바닥의 백성들이나

한결같이 이천년동안 주야장창 문자 그대로 를 외친다.

 

때문에 그 꼴을 보고 오죽하면 성경을 풀었다고 주장하는 자칭 메시야인

오늘의 적그리스도(=강도=앗수르) 로부터 기성교단은

전국신상조각 대회에서 우승을 먹었다고 야유를 받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아닌가?. 그리고 쇠사슬에 꽁꽁 묶여 끌려갔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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