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저도 우리카페(발명촌)에서 좋은 주제를 가지고 서로의 생각을 얘기하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위의 소설처럼만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문제를 해결하기가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기때문입니다.
양력을 개발하는 방법을 알아내는 것도 매우 어려운 일 아닙니까?
그런데 대체에너지문제라든지 등등 와~ 정말 꿈만같은 일 같아요.
저도 이런 꿈을 꿨었어요. 그리고 어쩌면 지금도 꾸고 있는지 모르지만.
왜 제가 어렸을 때 봤던 미래소년 코난에 나오는 '하이하바'인가하는 곳에 '삼각탑'인가 하는 것에서 태양열 에너지를 이용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보고 그 때는 막연히 '에너지란 대단하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대단한거 저도 알아요. 그렇지만 소설에도 나오듯 과학은 한쪽으로만 발전해 온것같습니다. 아니죠. 학문이 불균형을 이뤘다고 할까요.
전 이런 걱정이 듭니다. 우리는 아직 바다에 대해서도 잘 모른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대기중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목적으로 단순히 식물의 잎을 크게 만들었을 때 생기는 생태계의 변화는 저로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힘들군요.
이런 이유로 전 위 소설에서 박사들이 이루려는 과제는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 제가 동문서답한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하여튼 여러분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먼저 저도 우리카페(발명촌)에서 좋은 주제를 가지고 서로의 생각을 얘기하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위의 소설처럼만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문제를 해결하기가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기때문입니다.
양력을 개발하는 방법을 알아내는 것도 매우 어려운 일 아닙니까?
그런데 대체에너지문제라든지 등등 와~ 정말 꿈만같은 일 같아요.
저도 이런 꿈을 꿨었어요. 그리고 어쩌면 지금도 꾸고 있는지 모르지만.
왜 제가 어렸을 때 봤던 미래소년 코난에 나오는 '하이하바'인가하는 곳에 '삼각탑'인가 하는 것에서 태양열 에너지를 이용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보고 그 때는 막연히 '에너지란 대단하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대단한거 저도 알아요. 그렇지만 소설에도 나오듯 과학은 한쪽으로만 발전해 온것같습니다. 아니죠. 학문이 불균형을 이뤘다고 할까요.
전 이런 걱정이 듭니다. 우리는 아직 바다에 대해서도 잘 모른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대기중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목적으로 단순히 식물의 잎을 크게 만들었을 때 생기는 생태계의 변화는 저로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힘들군요.
이런 이유로 전 위 소설에서 박사들이 이루려는 과제는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 제가 동문서답한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하여튼 여러분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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