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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NEWS

4월 30일 교육부 늘봄정책과 면담

작성자랄라랄라|작성시간25.05.02|조회수11 목록 댓글 0

노조에서는 4월 30일. 교육부 늘봄정책과 면담했습니다.


설문조사에서 드러난 늘봄학교 시행 2년차 강사료 하락, 학생수 감소, 업체위탁 증가 등 강사들이 많이 피해를 보고 있는 현실을 이야기하고 구체적인 개선안을 요구했습니다.

교육부는 무상수강권 예산은 계속 늘리고 있다고 답했고, 맞춤형 수업(무상)을 3-6학년까지 확대할 계획은 현재로선 없다고 답했습니다.

올해 실무사가 처음 배치되어 나타나는 운영의 혼선과 어려움은 점차 안착되어 안정화될 것이라고 모두 공감했습니다.

다만 강사료 인상이나 운영 참여 등에 대해서는 아직 어렇다할 답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선 이후 국장급 이상으로 면담을 다시 하기로 했습니다.

늘봄학교로 인해 강사들의 피해가 걔속되고 있는 현실, 모두 힘들지만 뭉치고 버텨야 할 시기입니다.

- 교육공무직본부 방과후학교강사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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