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수1단채비로 본류및 지류를 공략 하여보자.
킥 포인트는 원줄을 잡았다 풀어주는 손가락에 있다. 손가락의 강,약에 따라 본류및 지류를 공략할 수 있다.
무작정 흘러가는 빠른 본류에서는 평균적으로 고기가 잘 잡히지 않는다.
해서 본류대와 지류대를 번갈아 가면서 공략 하여야 입질을 받을수 가 있다.
먼저 본류대가 흐르는 갯바위에 내리면 내가 어디를 공략할 것인지 어디쯤 고기가 있을가를 바다(조류)를 보고 판단 하여야 한다.
이 판단은 많은 경험이 필요하고 조류를 보는 눈을 익혀야한다.
바다를 유심히 처다보면 조류가 무작정 흘러가는곳 또는 흘러가드라도 조류가 맴도는 지역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곳. 본류와 본류가 만나는곳등을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위 그림을 보고 공략법을 알아보자.
먼저 C의 지류(본류와 지류가 만나는곳)를 공략하고 싶을때 잠수찌는 B쪽으로 캐스팅을 하고 원줄을 주지않고 바로 대를 숙혀서 작업에 들어 가는대 이때 원줄이 팽팽해 지면 줄을 약간 오래 잡아서 잠수찌가 C쪽으로 들어갔다 싶어면 그때부터 잠수찌가 당기는 힘으로 원줄이 풀리도록 손가락으로 조정한다.
주의할점은 처음에 원줄을 너무 오래 잡으면 잠수찌가 감아돌아서 조류를 타지않게된다.
다음 D지역(본류와 지류가 만나는곳)을 공략 하고 싶을때는 잠수찌를 A쪽으로 멀리 캐스팅을 하고 원줄을 2-3번 정도 풀어 주고 그리고 원줄이 팽팽해질 때까지 기다린다.
원줄이 팽팽해지면 원줄을 손가락으로 약3-4초간격으로 한바퀴씩 풀어준다.
그렇케 풀어주다보면 잠수찌가 본류를 벋어나 지류를 타게 되는대 지류를 타고 흐른다 판단되면 잠수찌가 당기는힘에 마추어 원줄을 풀어주면 된다.
평균적으로 그 간격은 1초정도임.
다음 ㅌ지역(본류대)를 공략하고 싶을때 잠수찌는 역시 A쪽으로 멀리 캐스팅을 하고 원줄을 2-4번정도 풀어주고 원줄이 팽팽해질 때까지 대를 숙이고 기다린다.
원줄이 팽팽해지면 잠수찌가 당기는 힘으로 원줄을 풀어 주는대 원줄이 풀리는 속도가 빠르고 가벼운 느낌이 들면 잠수찌가 겉조류를 타고 있어므로 원줄을 약 2초 간격으로 풀어주고 어느정도 지나면 원줄의 풀리는 속도와 무거운 느낌이 들게되는대 이건 잠수찌가 속조류 속으로 들어가면 나타나는 현상으로 이때 부터는 잠수찌가 당기는 힘에 마추어 원줄을 풀어주면 된다.
즉 결론적으로 본류낚시에서 지류를 공략하고 싶을때 원줄을 조금 오래잡아주고 본류를 공략하고 싶을면 원줄을 잡아주는 시간이 짧은대 일단 속조류를 타기 전까진 조금 오래 잡아주어야 한다.
그 잡아주는 시간과 간격은 약간의 경험이 필요하다.
혹 지류를 공략할려면 바로 잠수찌를 지류쪽으로 던지면 되지 않는냐는 의문이 생길수 있어므로 설명을 붙이자면 잠수찌를 바로 지류쪽으로 던졌을 경우
1.잡어성화
2.잠수찌가 조류를 타지 않고 바로 가라않는다.
본류대에서 낚시는 바로 무작정 흘러가는 본류를 노리는 방법과 본류와 지류의 벽을 노리는 방법 그리고 본류의 조류가 맴도는 지역을 노리는 방법이 있다.
경험상 참돔최고의 포인트는 본류와 본류가 만나는 곳 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