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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휴식

작성자리지|작성시간19.02.26|조회수15 목록 댓글 2
1. 새벽에 일 다녀오고 제사 뒤처리하고 쉬었다. 손이 저려서 잘 움직이지 않는다. 손이 쉬라고 이야기하는 거다. 그래서 감사히 쉬었다.

2. 재미있는 텔레비젼을 봤다. 오랜만에 계속.
학원 신경 안 쓰고 늘어져 있으니 감사하다.

3. 학원들 끝내면서 전화도 오고 마무리도 하고 그랬다. 아들을 가르쳐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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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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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Tony | 작성시간 19.02.27 정말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그래도 감사하시면서 오늘을 보내심에 감사드립니다.
    손도 회복되시고, 몸과 마음도 건강하시고, 평안한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시는 은혜를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화이팅!
  • 답댓글 작성자리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2.28 감사합니다. 제 삶은 투쟁과 고성과 후회가 많아서 그러기는 힘들 것 같지만 여기 계신 분들께 항상 좋은 마음을 받아가는 느낌입니다. 평안을 기도해주시는 토니님께도 항상 평안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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