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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친구들

작성자리지|작성시간19.03.09|조회수19 목록 댓글 0
1. 아들 생일 때 놀았던 애들이 오늘 모여 또 놀았다. 함께 모여 노는 모습을 보니 감사하다.

2. 청소일이 점점 느려진다. 하기 싫고 힘들어서일 것이다. 다녀오자마자 아들과 남편을 챙기고 나니 친구들
챙기고 시간이 없다. 저녁은 시켜먹을까 하다 결국 다 만들었다. 저녁 먹고나니 피곤이 몰려왔다.

이젠 그냥 앉아있는 시간이 감사하다.

3. 남편이 계속 피곤해하여 안스럽다. 그리고 열심히 일해서 늘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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