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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8일 (수요일)

작성자바아풀|작성시간23.03.09|조회수9 목록 댓글 0


"노여움의 발작"이라고 불릴 수 있는 것 즉, 냉정을 잃는 일도 역시 질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우리가 가족모임에 오기 전 우리들 중 많은 사람들에게 괴로움을 준다.우리는 가족모임의 프로그램을 우리의 사고방식에 적용시킴으로써 이 질병을 치료하려고 노력한다.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비난하려는 억제할 수 없는 충동이 이 노여움 병의 증세이다. 이와 같이 감정이 폭발되었을 때 나는 나의 생각과 행동은 모두 옳고, 남의 생각과 행동은 모두 옳지 않다고 정말로 주장하게 된다. 남을 비난하고 책망할 때 온전한 사람이라면 그 감정폭발로 얻을 수 있는 순간적인 기분풀이는 그로 인해 앞으로 겪어야 할 상황에 비하면 보잘 것 없는 것이란 것을 최소한 깨달을 것이다.


-오늘 기억할 것-

가족모임에서 나는 나 자신에게 좋게 대하려고 분노가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파괴하도록 내버려둔다면 그것은 내가 온전하지 못하다는 증거가 아닐까? 자제력을 잃게 되면, 나는 내가 내 원수처럼 대하는 바로 그 사람에게 자제력을 넘겨주는 것이 아닐까?
분노가 사랑의 표현이 될 수 있겠는가?

"나 자신의 감정적인 불안정을 치료할 수 있게 도와주는 고요함을 내게 주소서. 내가 평온을 지켜 나의 외부에서 발생하는 모든 충격을 가라앉힐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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