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는 가족모임에 왔는가?
우리 중에 대부분이 어찌할 바를 모르기 때문에 여기에 온 것이다. 생각해야 할 중요한 일은 다음과 같다.
비록 나 자신에게 잘못된 것이 있다고 스스로는 믿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12단계를 실천할만큼 나는 절망적인가? 나는 어떻게 하면 나의 배우자를 변화시킬 수 있는가를 알아내고 싶어서 왔는데, 처음 내가 들은 얘기는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나 자신이라는 것이다. 만약 정말로 내가 새로운 방식의 생활을 원한다면, 나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고 나 자신의 결점들을 인정하는 것이다.
-오늘 기억할 것-
내가 책임질 사람은 도박중독자가 아니다.
내가 해야할 일은 뒤죽박죽이 되어 버린 우리의 생활에서 나의 몫, 즉 나 자신의 잘못에 대해 무언가를 하는 것이다. 나 자신의 비이성적인 행동이 혼란을 일으키는데 보탬이 되었음을 나는 시인할 수 있는가?
나는 가족모임의 도움으로 그것을 곧 깨닫게 되리라고 확신한다.
"내가 도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겸손과 그것을 구하려는 굳건한 목적을 갖게 하소서.
더 나은 방식을 찾으려고 노력하는데 있어 더 위대한 힘의 도움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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