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milalcap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1.14
맘에 드는정도가 안니고 말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새련된 카페가 아틀란타 밀알들이 모두 업그레트 된 기분이예요. 그런데 조위에 우리 모이는 장소와 시간이 빠졌네요. 지금도 기독신문사에서 저희들에 대해서 인터뷰하러 오신다고 전화가 왔는데 앞으로 우리만이 않이고 다른분들도 많이 들어올것 같아서 ... 그런 Informetion 이 필요할것 같은데요. 수고좀 해주세요.. 운영자님 화이팅!!!!!
작성자밍크초롱아롱작성시간11.01.14
계절마다 마음을 새롭게 해주시는 운영자님! 색상이며 디자인이 너무 아름답고 아늑해서 들어앉아있고 싶네요~~ 내가 하나님의 꽃밭에 나와 앉아있는 느낌이얘요... 며칠동안 갇혀있던 마음이 활짝 열렸어요~~ 너무 좋아요!!! 어찌 그리 예쁜 탈렌트를 주셨는지요... 백점 만점에 이백점!!! 와~~~ 사랑해요!
작성자Soprano작성시간11.01.14
아이 깜짝이야! 흰눈속에서 겨울을 만끽하고 있는데 어느새 우리 카페에 봄이 왔네요! 봄! 봄! 봄! 나의 가장 좋아하는 계절.... 따스한 고향의 정을 봄바람에 사 알 짝 실어다 주는 사랑의 계절... 흨뻑느끼게 해주시니 넘 고마와요... 희진자매님... 엄청떙큐랑께.... 희진님 닮은 꽃밭에 뛰놀고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