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개 사야인이지만, 취미로 글러브를 만지면서
간단한 후기한줄씩 올리고있습니다 ㅎㅎ
글 업로드 한지는 시간이 좀 됐지만,
강한 기억이 남는 글러브였습니다 ㅎ
후기는 간단히 저희 카페에 올려둿구용
2015년 처음 여기서 투수글러브 오더를 낸 후에
맘에드는 투수글러브를 보지못해서 아직도 그친구 쓰고있습니다 ㅎㅎ
앞으로도 아톰즈는 항상 기대되고 설레이는 브랜드 이름이 된것 같습니다 ㅎㅎ
[다음카페] 아톰즈 2017 for pro player i-610NW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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