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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At One Moment

고전 7장 각자의 부르심을 받은 그 자리 곧 가정 일터 교회 사회에서 공의와 사랑의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라

작성자박규택|작성시간26.06.10|조회수16 목록 댓글 4

1. 각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은사가 이 사람은 이러하고 저 사람은 저러합니다(7)

2. 각 사람은 주님께서 나누어주신 분수 그대로 하나님께서 부르신 처지 그대로 살아가십시오(17)

3. 각 사람은 부르심을 받은 그 때의 처지에 그대로 머물러 있으십시오(20)

4. 형제자매 여러분,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 때의 처지에 그대로 있으면서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십시오(24)

 

1) 결혼에 관하여

1] 결혼하지 않은 남자들과 과부들은 나처럼 그냥 지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절제할 수 없거든 결혼하십시오 : 음행의 극복 - 결혼의 수동적 의미와 역할 

1> 남편은 아내에게 남편으로서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와 같이 남편에게 아내로서 의무를 다하도록 하십시오

2> 아내가 자기 몸을 마음대로 주장하지 못하고 남편이 주장합니다 마찬가지로 남편도 자기 몸을 마음대로 주장하지 못하고 아내가 주장합니다 서로 물리치지 마십시오

3> 여러분이 기도에 전념하기 위하여 얼마 동안 떨어져 있기로 합의한 경우에는 예외입니다 그러나 그 뒤에 다시 합하십시오

2] 결혼한 사람들은 헤어지지 말고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은 주님의 명령입니다

1> 아내 된 이여, 그대가 혹시나 그대의 남편을 구원할는지 어찌 압니까? 남편 된 이여, 그대가 혹시나 그대의 아내를 구원할는지 어찌 압니까?

2> 믿지 않는 사람 쪽에서 헤어지려고 하면 헤어져도 됩니다 믿는 형제나 자매가 이런 일에 얽매일 것이 없습니다

3] 때가 얼마남지 않았으니 결혼하려고 하지 말고 품위 있게 살명서 마음에 헛갈림 없이 오직 주님만 섬기며 사십시오 : 바울은 곧 예수님의 재림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종말론의 이해에도 한계가 있고 결혼하지 않은 바울이기에 결혼에 대한 이해에도 한계가 있다

1> 결혼하지 않은 남자는 어떻게 하면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있을까 하고 주님의 일에 마음을 씁니다 그러나 결혼한 남자는 어떻게 하면 자기 아내를 기쁘게 할 수 있을까 하고 세상 일에 마을을 쓰게 되므로 마음이 나뉘어 있습니다

2> 결혼하지 않은 여자나 처녀는 몸과 영을 거룩하게 하려고 주님의 일에 마음을 쓰지만 결혼한 여자는 어떻게 하면 남편을 기쁘게 할 수 있을까 하고 세상 일에 마음을 씁니다 : 아내와 남편을 기쁘게 하는 일을 세상 일로 이해한 바울의 한계

3> 결혼을 단념하는 것이 약혼녀에게 부당하게 대하는 것이고 애정이 강렬하여 꼭 결혼을 해야겠으면 원하는 대로 하십시오 그러나 결혼하지 않기로 마음을 굳게 먹고 부득이한 일도 없도 자기의 욕망을 제어할 수 있어서 약혼녀를 처녀로 두기로 작정하였으면 그것은 잘하는 일입니다

4> 아내는 남편이 죽으면 자기가 원하는 사람과 결혼할 자유가 있습니다 다만 주님 안에서만 할 것입니다 내 의견으로는 혼자 지내는 것이 더 행복할 것입니다 

2) 할례와 신분에 관하여

1] 할례를 받은 것이나 안 받은 것이나 그것은 문제가 아니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 모든 사람들이 골고루 행복한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율법의 요약 십계명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2] 주님 안에서 노예로서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주님께 속한 자유인입니다 자유인으로서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그리스도의 노예입니다 : 사실은 사단의 피라미드 체제의 하층민이지만 진실은 하나님 나라의 자유인으로 하늘에 이루어진 그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부르받은 하나님의 동역자이다

1> 자유로운 몸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어떻게 해서든지 그것을 이용하십시오 : 사단의 피라미드 체제가 부당함을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2>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값을 치르고 사신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노예가 되지 마십시오 : 하나님 한 분 만이 왕이시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어떤 억압 지배 차별 착취 혐오 배제가 없는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살라

* 나 : 내가 속한 가정 은혜한의원 진해소망교회 한국교회 한국사회 한민족 온 인류와 창조세계가 나를 부르신 자리임을 기억하고 사람의 노예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자유인으로 각자의 위치를 존중하고 자신의 소유와 생명을 내어주는 공의와 사랑의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는 오늘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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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규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박규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박규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장병용 김진수 교수님과 미담식당에서 집밥 같은 점심을 먹고 카페 서니에서 담소를 나누다 김진수 교수님 아버님께서 당뇨합병증으로 발을 절단하시고 참좋은 요양병원에서 재활하고 계신다는 소식을 들었다 장모님은 대장암 말기로 표적 항암 치료하시고 양가 부모님 돌봄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데 옆에서 잘 격려하고 힘이 되어 드려야겠다
  • 작성자박규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아내가 힘들다 해서 30분 일찍 퇴근, 저녁 먹고 탁구, 아내 약효가 일찍 끊겨 중단, 희년사회 모임 늦게 참석, 참석 희망 3명이라 모임 취소라 생각했다가 늦게 자각, 음성 화면 소거로 아내 도우며 기도회 참석, 하연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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