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권-입장문(민주당 입장문과 동일)
“국민은 이번 선거로 국민의힘 지도부 교체 요구했다”
“책임중시 보수정당-장 대표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음모론' 프레임
장대표-중앙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전국 재선거 필요성 주장에 대해-강력 비판했다.
이 성권
“20·30세대 제기되는 참정권 침해문제 공감
전국적 재선거 주장에는 동의할 수 없다”
“토론도 하지 않고 참정권 침해 문제를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몰아가선 안 된다”
(사실상 민주당과 중국공산당의 주장아니???)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6103
https://hanmiilbo.kr/news/view.php?idx=9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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