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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혁명 심상챦다-시국이 수상하다.

작성자데이너김|작성시간26.06.16|조회수7 목록 댓글 0

권력자의 언어는 경찰의 시민탄압으로 이어진다.
대통령, 경찰이 주권잃은 시민의 평화롭고 자유민주시민의 당연한 집회시위에 행패, 공모자, 패가망신 등 극단적 언어로 시민 저항을 범죄 프레임으로 몰아 넣고있다.
권력은 시민의 분노와 항의를 수사와 겁박으로 억압하고있다.
경찰의 수장이란 자는 시민에게 패가망신 할 것이라는 발언을 공개적으로 함으로서 국민을 협박했다.


1960년 3.15 부정선거는 4.19 혁명을 불렀다.
1960년 3.15 부정선거는 사전 투표 조작, 공개 투표 강요, 참관인 내쫓기 등을 자행했다.
부정선거에 항의한 학생과 시민들의 시위, 국가 폭력, 그리고 4.19 혁명으로 이어진 역사적 과정
이승만 대통령의 하야와 자유당 정권의 몰락

이기붕 일가 4명 총격사망-이기붕 박마리아 이강욱 이강석

주모자 4인 (최인규 곽영주 이정재 임화수 사형 1961.12.21일)

1960년 3.15부정선거와 4.19혁명
2026년 6.3 투표지 부족으로 투표권을 빼았긴 주권침탈 상황은 3.15 부정선거의 판박이 사건.
최근 선거 조작 의혹, 투표용지 부족, 전산 조작 등 과거와 유사한 문제 제기는 좌.우를 떠난 국민 모두의 주권찬탈.
2030 청년들의 재선거 요구와 시민들의 분노가 과거와 닮았음은 권력이 시민을 '시위대', '불량배', '공모자'로 프레이밍 위기.

민주주의와 국민의 권리
국민의 표가 국민의 뜻대로 반영되지 않을 때 민주주의에 위기상황.
투표지는 단순한 종이가 아니라 '주권의 증서'이자 민주공화국의 마지막 보루이다.
권력이 국민의 기본권인 주권요구를 범죄로 몰아간 권력은 오래가지 못했다는 역사적 교훈.

결론
3.15 부정선거는 단순한 과거가 아니라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 수호헌장이다.
'패가망신'은 국민 기본권인 주권 요구한 국민이 아니라 권력을 남용한 자들의 최후가 될것이다.


지금 상황이 심상치가 않다. 
대통령이라는 자가 '행패'와 '공모자'라는 단어로 지침을 내리고, 이에 따라 경찰이 '패가망신'이라는 극단을 공개발언하는 만큼 저들이 극단적인 물리적 방법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3.15에 부정선거에 항거한 4.19혁명 중에 경찰의 총에 맞아 서울대 병우너에 입원한 학생들의 손을 잡고 "불의를 보고 일어서지 않는 백성은 죽은 백성"이라면서 불의에 맞선 그 용기가 자랑스럽다는 뜻을 전하면서... 국민이 원한다면 퇴진하겠다며 권좌를 내려놓은 이승만대통령.

그러나 6.3 부정선거에 대한 이재명의 모진 발언은 국민을 깔아뭉갤 기세다.
권력의 부당한 행위에는 시민의 저항이 뒤따르게 마련인데, 독재자 이재명은 국민 주권 찬탈을 보고도 딴 세상 사람처럼 자신의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않고 저항하는 시민들에게서 티끌을 찾아내듯이 권력 자체의 '횡포'는 보지 않고 시민들에게서 먼저 '꼬투리'를 찾아, 작은 실수를 부풀리고 작은 충돌에 죄목을 붙여서 범죄로 만들며 시민의 항의를 수용하지 않고, 국민을 주권자로 보지 않고, 질서를 어지럽히는 불량배로 취급한다.
그렇게 국민의 분노를 수사 대상으로 바꾸고 진압의 명분으로 바꿉니다. 그게 독재 권력의 본성입니다. 최근 이재명의 입에서 나온 '시위대'와 '행패'라는 말, '선을 넘지 말라'는 말에서 우리는 그 위험한 싹을 봅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보고 분노한 시민들. 선거조작 의혹의 진상을 묻고 싶은 유권자들. 재선거를 요구하는 2030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모인 현장이었습니다. 이재명 독재 권력은 주권요구 국민을 시민으로 유권자로 부르지 않고 '시위대'라고 몰아부치고의 '항의'를 '행패'라고 몰고가며 '공모자'까지 엄중 수사하라고 했는데... 주권자 국민의 질문을 듣기 전에, 시민의 분노를 이해하기도 전에, 먼저 범죄자 프레임 부터 씌워 탄압과 압살의 명분을 축적하고있다.

이재명은 왜 이토록 과민하게 반응하면서 선거조작 의혹과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을 밝히기보다는 시민을 향해 범죄자 프레임을 씌우고 수사의 칼날을 들이대며 국민분노를 유발하는 것일까? 2030 청년들이 거리로 나와 재선거를 외치게 됐는지 묻지를 않고 설득하지않고 겁주고 압살할것 같은 협박을 내 지르는 것입니까? 
선을 넘지 말라는데... 4.19의거 때 처럼 경찰력으로 곤봉으로 때려 죽이고 총 쏘고 깔아 뭉개겠다는 것인가?

3.15부정선거는 투표용지에 손댔고, 투표함에 손을 댔으며... 개표 숫자에 손을 댔습니다. 
이른바 40% 사전투표... 유권자가 투표장에 오기도 전에 전체 유권자의 40%를 미리 만들어 투표함에 넣어두는 불법 사전투입질을 했습니다. 이름은 사전 투표였지만 실상은 사전 조작이었습니다. 방식은 하나가 아니었습니다. 미리 표를 넣었습니다. 3인조 5인조로 묶어서 공개 투표를 강요했습니다. 야당 참관인을 내쫓았습니다. 투표함을 바꿔치기를 했습니다. 투표권을 가진 사람에게 투표 번호표를 제대로 주지 않아서 투표 자체를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본질은 똑같습니다. 국민의 표가 국민의 뜻대로 투표함에 들어가지 못하게 해서 표를 권력의 뜻대로 바꿔서 국민의 숫자를 권력의 뜻대로 바꿔치기 하는것 그게 부정선거이며 66년이 지난 이 시대에도 부정선거의 본질은 같습니다.

표를 바꿔치기 한다
투표함을 바꿔치기 한다
투표지가 부족해서 투표 자체를 못 하게한다.
사전 투표와 본 투표의 표심이 정반대로 나온다.
선관위는 왜 답변을 얼버무리며 선거소송이 기각되는가?

1960년 3월 15일 
마산에서 사전 투입표가 발견됐고...
3명 5명이 함께 투표는 공개투표가 강요됐다.
야당의 참관인들이 쫓겨났다. 
민주당 마산시당은 선거 무효 선언을 했다. 
학생들이 거리로 나왔고 시민들이 따라 나왔다. 
그들은 외쳤다. "3.15는 부정 선거다." "선거 다시 하자." 
그 밤 마산 거리에서 총성이 울렸습니다. 
시위학생이 쓰러지고 항의하던 시민이 쓰러졌다. 
3.15는 그 순간 국가폭력 사건이됐고 정권몰락이 시작됐다. 
4월 11일 실종됐던 학생 김주열군의 시신이 마산 앞바다에 떠올랐다. 
정권은 진실을 가라앉혔다고 생각했지만 진실은 물 위로 떠올랐습니다. 
4월18일 고대생들이 부정선거를 규탄하고 돌아가다 조폭에게 피습당했다.
다음날 4월 19일 서울의대생 고등학생 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분노는 전국에 번졌고 거리에 분노한 시민들의 행진은 드디어 4.19혁명이됐다. 
경무대 경찰서장 곽영주 명령에 경찰총성이 울렸고 수많은 학생 시민이 쓰러졌다. 

영원할 것 같은 권력은 무너졌고 부통령 이기붕 박마리아 이강욱을 저격하고 이강석 소위도 자결했다.
이듬해 1961년 5.16군사 혁명정부 3.15부정선거의 잔당 최인규 곽영주 임화수 이정재는 사형이 집행됐다.
부정선거는 사형이라는 대한민국 역사는 이렇게 쓰여졌으며 이것은 그 누구도 바꿀 수없는 역사의 기록이다.

장동혁 결단-희망의 꽃이 피어난다
국민의 힘은 시민들과 함께
이곳을 지키겠습니다. 
무도한 강제진입 시도에 대해서는 
시민들과 함께 끝까지 싸워서 막아내겠습니다.


참정권이 무참히 짓밟힌 참상에 등 돌렸던 
송파 남매 배현진 박정훈-동반 출국설
해명방송 나가 장동혁 대표 사퇴선동

6월 15일 장동혁 국힘대표
63지선 소청마감 6월17일 이틀앞두고 
긴급 최고위원회 소집

이재명-도피성 외유와 귀국지연 상황
서울 경기 인천 울산 부산 전남 광주 
6개 핵심지역-선거소청 제기
사태를 선동질했던 양향자
경기 재선거 포함하는 조건에 합의

여론조사 국힘 지지율 46% 수직폭등
35%로 처진 민주당을 오차 범위밖 추월
이런데도 국힘내부 간첩 엔츄파도스와
헌걸래 등 좌파매체들 장동혁 사퇴선동질
장동혁-하루도 빠짐없이 잠실혁명 현장참여
신동욱 김민수 김태규 이진숙-친윤계20여명
민주화 투쟁의 방어선 구축중
장동혁-미 공화당 선거총괄 미국우선주의
정책 연구소 AFPI 플라이츠 소장 단독회동

회동 직후에 여섯 개 지역-선거소청진행
미국과 협력과 공조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
올림픽 공원-10대~30대 우파청년 장악
윤대통령 12.3비상계엄으로 청년세대
정치성향 보수우파로 대거 이동현상 확인
국민학생-투표용지 미지급 사태
공부 열심히 했는데 시험지 안줘-내가꼴등

야간과 주말 퇴근한 전문인들...재능기부
수학과외, 미용기술 및 세무상담 무료지원
애국시민들-음료수와 각종 요리와 간식지원
잠실 올림픽 공원 일대
10대 20대를 넘어 다양한 세대들 함께 참가
이재명 지시로 강제 해산하면...
그 후 폭풍-4.19 넘어선 역사적 폭발 맞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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