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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Re:^^ ..

작성자모리|작성시간02.08.09|조회수28 목록 댓글 0
남친 만나서 좋았겠네요

흰쌀밥데신 현미잡곡밥을 드시면 살도 빠집니다.
왜냐하면 흰쌀밥은 모두 전분으로 되어있습니다.
전분은 바로 당으로 바뀌기 때문에
밥배 아시죠? 밥 먹고 나오는배..
현미식은 다이어트로도 좋습니다.

팔에 각질이 많으면
따뜻한 물에 푹~~ 감가보세요
손이 쭈글쭈글해지도록
각질 많이 제거됩니다.
바~~로 보습제 바르시는거 잊지마시구요


--------------------- [원본 메세지] ---------------------
참 부럽네여..*^^*

저의 예전 남친은 참 신기해하던데....^^;

저도 많이 좋아지면 자연인님 남친처럼 이해심많구 자상한 남친을

찾아봐야겠네여~*^^*

부러워여~~~~~~~






--------------------- [원본 메세지] ---------------------
어제 1년 반만에 남친 만나고 왔습니다..^^
모리님..께서 남친의 반응이 궁금하다고 하셨죠?
남친이 생각했던것보다 심하다면서..
많이 아푸겠다고..걱정해줬어요..
그리고 요즘 식사 조절하면서 살도 빠져서...
더 예뻐졌단 얘기도 들었습니다. ^-^v

어젠 정말 오래간만의 외출이었습니다..
전 얼굴이랑 목은 많이 좋아져서 괜찮았지만..
문제는 두 팔이었죠.. 빨간것이 자꾸 진물도 나고 딱지 생기고..-_-;
화상당한거 같죠..모..

첨엔 어색한 탓에 지하철 타서 자리가 있어도 앉지 않고 서서 손잡이
잡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돌아올땐.. 오랜만의 외출이라 넘 피곤해서
자리에 앉아서 팔이 빨갛건 모.. 신경 안썼습니다..

남친만나기전에 학교 친구도 만나서 구두도 사고..
아프고 흉한거 잊을려고 하고.. 신경안쓰면서..
잼있는 하루 보냈습니다.

간만의 외출이라 꽤 피곤하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진물이 자꾸 나고 딱지가 생기더니..
오늘 자고 일어나니까 조만간 허물이 또 벗겨질 모습이 되었더군요..
요번에 허물 벗으면...또 조금 호전이 되겠죠...

여러분들도 너무 "아토피"에 자신을 가두고 사시지 마시고..
잊어보려고 하시고..신경을 끊으려고 하시고..
그러면서 밝게 지내세요..
그럼 빨리 호전되고.. 또 벗어날 수 있을껍니다..

그럼 오늘도 긁지말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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