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나아진 나의 경험담.. 작성자크림릴리| 작성시간03.07.27| 조회수271|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grace 작성시간03.07.27 그래도 몸을보면 나도모르게 나오는 눈물은 어쩔수 없는걸여ㅠㅠ;;괜히 엄마한테 화 대빵많이 내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에덴 작성시간03.07.27 크림릴리님! 뉴질랜드 가면 낫나요? 얼마동안 뉴질랜드에서 사셨는지 궁금해요..알려주세요 저도 나을수만 있다면 가고싶어요..ㅠ.ㅠ 전 유전인데 그래도 환경을 바꾸면 나을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랄같은 병 작성시간03.07.27 저는 시골가서 살고 싶습니다..아파트 너무 짜증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크림릴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3.07.28 저도 옛날에 긁다가도 짜증내다가 막 울고그랬는데.. ㅠㅠ 힘내세여 그레이스님. 앞으로 점점 더 나아질꺼에여.. 글고 전 뉴질랜드에서 10년살았는데.. 꼭 여기와서 산다고 난다는 보장은 없지만, 일단 한국처럼 매연도 없고 습도도 일정해서 피부엔 좋은거 같아여.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