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알렉스 드시는 분들 보세여....

작성자정기|작성시간04.08.07|조회수270 목록 댓글 1
알렉스를 2개월째먹고 있는데 심해져서 팬제노믹스에 문의한 답변메일입니다..
그리고 알렉스 및 회사홈페이지의 정보 부재에 관해서 몇가지 질문했구여..참고로하세여..

--------------------------------------------------------------------
안녕하세요 팬제노믹스 연구원입니다.

일단 저의 회사 제품에 관심을 가져주신것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귀하께서 보내주신 메일의 일부에서는 맞는 사실도 있지만 대부분이 오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아토피 환자들의 고충을 다 알진 못해도 군대에서 갖이 훈련받던 친구가 아토피로 제대해서

그 심정 어느정도 이해 갑니다. 침낭에 누런 짓물이 다 뭍어서 그 침낭을 태웠을 정도였으니까요

일단 저의 회사에 무성의를 나무라시는 것 같은데요

알렉스를 공급한 초기의 목적은 사람들이 공급해 달라고 해서 한 것이지 처음부터 저의 회사가

공급할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알렉스 초기 공급과 동시에, 급조를 해서 우리가 연구한 데이터를 올려서 홈페이지 일부분에 알렉스에 대한 것을 올린 것입니다. 그때 당시 판매를 생각하지 않았지만

많은 분들의 관심으로 알렉스를 판매한 것이고 그에 따라 홈페이지를 급조한 것입니다.

귀하가 보시기엔 게시판도 없고 성의 없다고 하는데, 방송이후로 실험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알렉스 달라고 하는 전화에 알렉스를 공급하게 된 것이고 그에 따라 그 후 약간의 시간을 들여 홈페지에 만든 것이라면 이해가 가실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 이후로 알렉스에대한 독립된 홈페이지를 외주를 주어 만들고 있고 지금 거의 완성단계에 와 있습니다. 저희 회사도 소비자의 민감성을 알 수 있는 부분이 e메일 밖에 없기 때문에 게시판이나 자주묻는 란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이부분은 귀하께서 오해를 하신 부분 같습니다.

제품정보에대한 성의를 언급하신 것에 대해서는

알렉스는 지금은 건강보조 식품이기 때문에 알렉스와 관련된 효능은 올래 8월말까지 공개적으로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귀하가 느끼신 정보의 미흡은 인정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만약 지금 홈페이지에 알렉스가 어디어디에 좋다 라고 하면 회사는 그날로 벌금 물고 영업정지 당하고 연구원들은 그냥 집에서 쉬게 됩니다.

지금 식약청에서는 건강보조식품의 제한적 효능을 말할 수만 있게 하는데 그것은 법적으로 정한 33개 정도의 항목에서만 말할 수 있을 뿐이며 다래와 같은 신물질 건강식품은 개별인정형으로 8월말부터 인정받아 제한적으로 제품설명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분자생물학적으로 연구한 결과에 의하면 호전현상이 있었지만 귀하가 말씀하신 것처럼 명현현상은 없었구요, 또한 명현 현상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한의학적 가설 일 뿐 입니다.

또한 거창하게 보도되었다기 보다 연구결과 그대로 방송사에서 취재나온 것일뿐 입니다.

다만 아토피를 질환을 갖고 계신 분들이 큰 희망으로 바라보셨기에, 스테로이드 약물처럼 강력하지 않았기에 시선이 더더욱 그러하리라 봅니다.

다래는 한의학적으로 보면 찬 성질과 순한 성질을 동시에 갖고 있습니다.

그 말은 몸의 성질을 선선하게 함과 동시에 그 반응시간이 더디다는 의미이죠

다만 지금 공급되는 알렉스는 60%정도의 함유율을 갖고 있고, 거기 들어있는 칼슘이나 비타민등이

알러젠으로 작용할 수 있는 요소가 있습니다.

아토피로 몇년간 고생하셨어도 그런 사실을 모르는 분이 계십니다.


그런 소비자분들의 요청으로 12월말 정도부터 100% 알렉스가 나올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홈페이지에 정보전달의 미흡합에 사과를 드립니다.

조만간 만들어질 홈페이지 게시판에 전달력 있는 정보를 올릴 예정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든남자 | 작성시간 04.08.07 내가 받은 메일은 10월에 100% 나온다고 들엇는데 더 늘어낫군..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