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극단적인 제목이라서 일단 죄송한 마음부터 갖습니다..
무지하게 고민하구 또 고민하다가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제가 아토피로 작년에 이어 올해두 쓰러졌습니다.. 온몸에서 진물을 쏟아냈죠..
물론 탈스두 했구요.. 먹는것두 절대적으로 절제를 한건 아니지만..
15가지나 넣은 잡곡밥에 풀만 뜯어먹구 살았죠..
근데 다시금 진물을 쏟아내며 쓰러졌을때는 절망적이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아시는분을 통해서 치료법을 듣게됐습니다..
근데 그 치료법을 들었을때는 솔직히 망설여 졌구 몹시두 불쾌했습니다..
그방법은 요로요법.. 혹시 아시는 분들두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내몸에서 나온 오줌을 내가 받아먹는다? 생각만해두 오바이트 쏠리구 그걸 어케 먹을까하는
두려움이 앞서더라구요.. 하지만 더이상 아토피로 인해서 내 젊은 날의 인생을 허비하구
싶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결단하구 올해 6월 22일부터 제 소변을 받아 먹기 시작했습니다..
첨에는 아무 차도가 없더라구요.. 여전히 잠두 못자구 긁는건 여전하구요..
하지만 3개월이 지난 지금 전 여태 못잔 잠 몰아서 자는거 같습니다..
머리만 대구 잠만 잤다 하면 기본 12시간은 필름 끊기게 자구 있습니다..
상처요? 지금 찾아보기두 힘들정도로 없어졌구요 민둥 눈섭이였던 제 얼굴에
눈섭이 다시 다 자라나구.. 겨드랑이털두 다뽑혀서 없었는데 다시금 자라나더라구요..
하루에 반컵정도해서 세번씩 아침 점심 저녁 이렇게 먹었습니다..
미지근해서 역한 기운이 있길래 얼음을 띄어서 코막구 확 들이켰습니다.
차거우니까 좀 났더군요... 솔직히 지금두 코는 막구 먹습니다.. 먹구나서 입행구구..
물 마니 먹죠.. 양치질두 하구요.. 아토피만 난다면 뭔들 못하겠습니까. 저 죽기 살기루
먹었습니다.. 운동두 병행했구요..
단, 먹는 음식만큼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육류 인스턴트 술 뭐 이런거 먹구 소변 못먹습니다..
제가 실험해봤죠..ㅡㅡ;; 확 쏘는듯한 맛이 코를 막구 먹어두 느껴져서 다 토하구 난리를 쳤죠..
역겨운 맛이 나더라구요.. 글구 음식 짜게 먹은날은 소변두 짜게 나옵니다..
물 정말 마니 드셔야하구요.. 음식은 어떻게 먹어야하는가 하면..
단적으로 얘기해서 감방의 조수들이 먹는거 처럼만 드세여.. 그들은 고기 절대 못먹습니다..
잡곡밥에 된장찌게, 나물이 전부 입니다.. 유기농으로 드신다면 정말 더할 나위없이
좋겠지만.. 그게 힘드시다면 감방음식처럼만 드세여 화학조미료두 안되구요..
요로요법을 통해서 암에서 당뇨 에이즈까지 고친다구 하는데 아토피가 별거입니까?
제 말에 믿음이 안가시는 분들두 많을 것이구 헛소리라구 하시는 분들두 많으시겠죠//
그럼 책방에 가십쇼 요로요법에 관한책들 요즘 엄청 마니 나왔습니다
직접 보세요.. 뭔가 신빙성이 없다구 생각하시는 분들 책을 보세요.
얼마전 아이디 든남자라는 동생이 연락이 와서 요로요법 말을 했더니 해본다구 하더라구요..
제가 하루에 5번 먹어라 했더니만 하겠다구 하더라구요.. 근데 하루만에 포기하구
못하겠다구 그러더군요 배가 너무 아파서 잘못된거 아니냐구....
첨에 요로요법 하시는 분들 여러 증상이 있는데.. 그 후배처럼 배가 아프기도 합니다..머리가
아프기두 하구요 그래서 동생한테 다시 갈켜줘야하는데...
첨부터 무리해서 마니 드시지 말구 (전 첨에 마니 먹어두 별증상이 읍었길래 그랬거든요)
하루에 아침 저녁으로 드셔보세요 그러다가 좀 적응 되시면 아침 점심 저녁 이렇게 세번
드시구요..
또 큰 거 한가지
이글 읽으시다가 혹시 오타가 많지 않았는지요.. 제가 지금 한쪽눈으로만 보구 쓰구있어서..
1주일 전에 저 망막박리 수술 오른쪽에 받았습니다..ㅜ.ㅡ;; 아토피 하나만이라두
서러운데 눈에 뿌연게 끼구 자꾸 잘 안보여지길래 병원에갔던니만..
양쪽눈 백내장에 양눈 다 망막박리라는 판단을 받구 급히 수술을 했습니다..
11월 4일날 병원 또 가서 나머지 왼쪽눈 수술 날짜잡습니다..ㅡㅡ;;
안과에서 그러더군요.. 아토피 환자들 마니 온다구
의사가 말하길 아토피 환자들은 정기적으로 눈검진 받아야한다구 하더라구요..
우리집 뒤집어졌습니다..저때문에.. 까딱 잘못하면 양쪽눈 다 실명할뻔했거든요..
망막박리는 망막이 떨어져 나가는 증상인데요.. 이유는 아토피로 인해 오기두 하지만..
얼굴에 충격을 가했을 경우에두 온다구 합니다.. 그래서 권투 선수들에게 마니 온다구 하더군요
저 가족들이 얼굴 두들기지 말라구 할때 말들었을껄 하는 후회 마니합니다..
너무나 가려운 나머지 얼굴 두들기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같이...
결과가 이렇게 실명 위기까지 몰고갔습니다.. 아직두 오른쪽눈에 안대 붙히구 았어요..
한쪽눈 그것두 잘 안보이는 눈으로 글을 쓰려니까 너무나두 힘들었는데요..
좋은 방법 저만 알고 저만 낳아서 저만 잘살면 전 정말 나쁜놈이겠죠?
선배들이나 칭구들 만나면 사람됐다구 다들 기뻐한답니다..제가 무진장 괴물같았을때
모습을 사진으로 안찍어논거 지금 무지막지하게 후회합니다..지금 제모습이랑
비교해서 보여드리면 더 잘 믿으실 텐데 하는 작은 아쉬움이 남네요..
긴긴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는데 할 말은 끝두 없이 마니마니 남았습니다 하지만
이말씀만 드리구 끝내려고 합니다.. 정말 내몸에서 걸러낼꺼 다 걸러내구 나온 더러운
오줌이 뭔 약이냐구 하실 지는 모르겠지만 오줌을 생명수라구 합니다 절떄루
더럽지 않습니다.. 병원에서 왜 안갈켜 주는지 아십니까? 요로요법을 전국민적으로 하면
병원 망한다구 하더군요.. 살아남는 병원은 뼈에 관련된 병원 뭐 그정도라구 하니까여..
글루 남기려니까 한도 끝도 없네여.. 글구 한쪽눈으로 쓰려니 저두 힘들구요..
연락처 남기겠습니다.. 제발 같이해서 긁지않구 단잠한번 주무시길..
상처없이 깨끗한 옷입구 당당히 외출하시길 .. 글구 아토피에서 해방되시길...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더 궁금하신 분은 주저없이 연락주세요.. 요즘 눈때문에 집에서 요양중입니다..
H.P 010-6806-0617 저 이상한 넘 아니니까 오해 마세여..^^;;
무지하게 고민하구 또 고민하다가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제가 아토피로 작년에 이어 올해두 쓰러졌습니다.. 온몸에서 진물을 쏟아냈죠..
물론 탈스두 했구요.. 먹는것두 절대적으로 절제를 한건 아니지만..
15가지나 넣은 잡곡밥에 풀만 뜯어먹구 살았죠..
근데 다시금 진물을 쏟아내며 쓰러졌을때는 절망적이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아시는분을 통해서 치료법을 듣게됐습니다..
근데 그 치료법을 들었을때는 솔직히 망설여 졌구 몹시두 불쾌했습니다..
그방법은 요로요법.. 혹시 아시는 분들두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내몸에서 나온 오줌을 내가 받아먹는다? 생각만해두 오바이트 쏠리구 그걸 어케 먹을까하는
두려움이 앞서더라구요.. 하지만 더이상 아토피로 인해서 내 젊은 날의 인생을 허비하구
싶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결단하구 올해 6월 22일부터 제 소변을 받아 먹기 시작했습니다..
첨에는 아무 차도가 없더라구요.. 여전히 잠두 못자구 긁는건 여전하구요..
하지만 3개월이 지난 지금 전 여태 못잔 잠 몰아서 자는거 같습니다..
머리만 대구 잠만 잤다 하면 기본 12시간은 필름 끊기게 자구 있습니다..
상처요? 지금 찾아보기두 힘들정도로 없어졌구요 민둥 눈섭이였던 제 얼굴에
눈섭이 다시 다 자라나구.. 겨드랑이털두 다뽑혀서 없었는데 다시금 자라나더라구요..
하루에 반컵정도해서 세번씩 아침 점심 저녁 이렇게 먹었습니다..
미지근해서 역한 기운이 있길래 얼음을 띄어서 코막구 확 들이켰습니다.
차거우니까 좀 났더군요... 솔직히 지금두 코는 막구 먹습니다.. 먹구나서 입행구구..
물 마니 먹죠.. 양치질두 하구요.. 아토피만 난다면 뭔들 못하겠습니까. 저 죽기 살기루
먹었습니다.. 운동두 병행했구요..
단, 먹는 음식만큼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육류 인스턴트 술 뭐 이런거 먹구 소변 못먹습니다..
제가 실험해봤죠..ㅡㅡ;; 확 쏘는듯한 맛이 코를 막구 먹어두 느껴져서 다 토하구 난리를 쳤죠..
역겨운 맛이 나더라구요.. 글구 음식 짜게 먹은날은 소변두 짜게 나옵니다..
물 정말 마니 드셔야하구요.. 음식은 어떻게 먹어야하는가 하면..
단적으로 얘기해서 감방의 조수들이 먹는거 처럼만 드세여.. 그들은 고기 절대 못먹습니다..
잡곡밥에 된장찌게, 나물이 전부 입니다.. 유기농으로 드신다면 정말 더할 나위없이
좋겠지만.. 그게 힘드시다면 감방음식처럼만 드세여 화학조미료두 안되구요..
요로요법을 통해서 암에서 당뇨 에이즈까지 고친다구 하는데 아토피가 별거입니까?
제 말에 믿음이 안가시는 분들두 많을 것이구 헛소리라구 하시는 분들두 많으시겠죠//
그럼 책방에 가십쇼 요로요법에 관한책들 요즘 엄청 마니 나왔습니다
직접 보세요.. 뭔가 신빙성이 없다구 생각하시는 분들 책을 보세요.
얼마전 아이디 든남자라는 동생이 연락이 와서 요로요법 말을 했더니 해본다구 하더라구요..
제가 하루에 5번 먹어라 했더니만 하겠다구 하더라구요.. 근데 하루만에 포기하구
못하겠다구 그러더군요 배가 너무 아파서 잘못된거 아니냐구....
첨에 요로요법 하시는 분들 여러 증상이 있는데.. 그 후배처럼 배가 아프기도 합니다..머리가
아프기두 하구요 그래서 동생한테 다시 갈켜줘야하는데...
첨부터 무리해서 마니 드시지 말구 (전 첨에 마니 먹어두 별증상이 읍었길래 그랬거든요)
하루에 아침 저녁으로 드셔보세요 그러다가 좀 적응 되시면 아침 점심 저녁 이렇게 세번
드시구요..
또 큰 거 한가지
이글 읽으시다가 혹시 오타가 많지 않았는지요.. 제가 지금 한쪽눈으로만 보구 쓰구있어서..
1주일 전에 저 망막박리 수술 오른쪽에 받았습니다..ㅜ.ㅡ;; 아토피 하나만이라두
서러운데 눈에 뿌연게 끼구 자꾸 잘 안보여지길래 병원에갔던니만..
양쪽눈 백내장에 양눈 다 망막박리라는 판단을 받구 급히 수술을 했습니다..
11월 4일날 병원 또 가서 나머지 왼쪽눈 수술 날짜잡습니다..ㅡㅡ;;
안과에서 그러더군요.. 아토피 환자들 마니 온다구
의사가 말하길 아토피 환자들은 정기적으로 눈검진 받아야한다구 하더라구요..
우리집 뒤집어졌습니다..저때문에.. 까딱 잘못하면 양쪽눈 다 실명할뻔했거든요..
망막박리는 망막이 떨어져 나가는 증상인데요.. 이유는 아토피로 인해 오기두 하지만..
얼굴에 충격을 가했을 경우에두 온다구 합니다.. 그래서 권투 선수들에게 마니 온다구 하더군요
저 가족들이 얼굴 두들기지 말라구 할때 말들었을껄 하는 후회 마니합니다..
너무나 가려운 나머지 얼굴 두들기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같이...
결과가 이렇게 실명 위기까지 몰고갔습니다.. 아직두 오른쪽눈에 안대 붙히구 았어요..
한쪽눈 그것두 잘 안보이는 눈으로 글을 쓰려니까 너무나두 힘들었는데요..
좋은 방법 저만 알고 저만 낳아서 저만 잘살면 전 정말 나쁜놈이겠죠?
선배들이나 칭구들 만나면 사람됐다구 다들 기뻐한답니다..제가 무진장 괴물같았을때
모습을 사진으로 안찍어논거 지금 무지막지하게 후회합니다..지금 제모습이랑
비교해서 보여드리면 더 잘 믿으실 텐데 하는 작은 아쉬움이 남네요..
긴긴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는데 할 말은 끝두 없이 마니마니 남았습니다 하지만
이말씀만 드리구 끝내려고 합니다.. 정말 내몸에서 걸러낼꺼 다 걸러내구 나온 더러운
오줌이 뭔 약이냐구 하실 지는 모르겠지만 오줌을 생명수라구 합니다 절떄루
더럽지 않습니다.. 병원에서 왜 안갈켜 주는지 아십니까? 요로요법을 전국민적으로 하면
병원 망한다구 하더군요.. 살아남는 병원은 뼈에 관련된 병원 뭐 그정도라구 하니까여..
글루 남기려니까 한도 끝도 없네여.. 글구 한쪽눈으로 쓰려니 저두 힘들구요..
연락처 남기겠습니다.. 제발 같이해서 긁지않구 단잠한번 주무시길..
상처없이 깨끗한 옷입구 당당히 외출하시길 .. 글구 아토피에서 해방되시길...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더 궁금하신 분은 주저없이 연락주세요.. 요즘 눈때문에 집에서 요양중입니다..
H.P 010-6806-0617 저 이상한 넘 아니니까 오해 마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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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웨터 작성시간 04.11.01 저는 오른쪽 눈만 백내장 수술했었는데.. 두눈 다 그러시다니 걱정 많으시겠어요.. 눈 수술 잘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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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시T에반바지입고아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11.02 정말 고맙습니다... 다들 힘네시구여 저은 경과들이 있기를 바라구 기도 할께여....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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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와뉘~☆ 작성시간 04.11.02 힘내세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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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bcpark 작성시간 04.11.02 이분은 아토피체질이 아니신것 같군요. 요료법은 태양인중 음체질에 좋은 요법인데 현혹되지 마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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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루 작성시간 04.11.08 세상엔 다 공짜가 없는 거겠죠. 님 정말 고생 많으셨겠어요. 너무 축하드려요. 휴우~~ 부럽긴 한데 선뜻 용기가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