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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아기엄마의 고충

작성자황금사과| 작성시간05.03.21| 조회수155|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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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화이트카라 작성시간05.03.21 저희 아들도 몇달 전부터 아토피가...ㅠ.ㅠ 이것저것 해보았지만... 역시... 약 안바르고 로션 바르고 청즙 먹이고 클로렐라 먹이고 있는데... 여전히 나을 기미가 안보이네요...언젠가는 좋은날이 오겠죠? 황금사과님! 힘내시구요 우리 같이 한번 이겨내보자구요^^
  • 작성자 청풍야옹 작성시간05.03.21 힘내세요... 전 24년을 아토피로 앓아왔군요... 제 주위 경험상 어렸을때 치료하시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어머니께서 아이를 위해 치료를 꼭 해주세요... 아이때는 정성을 많이 들이면 낳더군요... 아토피샵? 인가에 가보니깐 유아용 긁기방지용 옷이 있던데 함 알아보세요..^&^
  • 작성자 희찬엄마 작성시간05.03.22 황금사과님, 저도 그래요.. 저도 너무 힘들어요. 오늘은 진짜 죽고 싶었네요..
  • 작성자 가을흔적 작성시간05.03.22 저두 함소아에 돈 엄청 뿌리고 그만뒀습니다.. 체질마다 안맞을수 있다고 위로하며..저희 아기 피부과 다니고 있습니다..소아과에서는 그냥 연고처방뿐이었는데 그래도 피부과는 눈 얼굴 몸..가려움증 가라앉는 물약..등 세세히 처방해주고..주위환경 먹는거 입는거 열심히 신경쓰니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힘내세요..
  • 작성자 운영자-비니 작성시간05.03.22 환자도 보호자도 힘든게 아토피인것 같네요. 이럴수록 님 자신을 지키세요. 그래야 아기도 좀 더 신경써서 간호해줄 수 잇죠..님이 먼저 지쳐 버리면 않돼잖아요...힘내시고요. 아토피가 바로 좋아지는것이 아니니깐..마음을 편안히 갖고 길게 보고 치료 관리 해 나가세요....그럼 분명 좋아집니다.
  • 작성자 운영자-비니 작성시간05.03.22 아주 심하게 뒤집어 지지 않게 관리 해 나가는 것만도 70~80%는 잘 해 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병원약은 심해진 증상을 완화시키는데는 가장 효과적이죠..하지만 약을 끊으면 다시 심해지는 경우가 있죠. 한방은 효과가 더디고 맞지 않는 처방을 받을 수 도 있고요.
  • 작성자 운영자-비니 작성시간05.03.22 민간요법역시 과학적 근거가 없는것이라 잘못하면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키기도..그러니 각 치료의 장점들을 잘 이해해 치료법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즉 어느 한가지만 치우치지 말고 각 치료의 장점들을 잘 활용해 적절한 치료를 함이 좋을듯 하네요.
  • 작성자 운영자-비니 작성시간05.03.22 아무튼..어머님~! 힘내세요...어머니가 힘을 내셔야 ...자녀분도 ..힘을 내죠........힘들지만..그리고 자녀보면 많이 안쓰럽지만 이럴수록 어머님께서 중심을 잡으시고..조급함을 버리고 치료 관리해 나가세요...너무 시어머니 눈치 보지 마시고요. 요즘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이들 넘 많습니다. 우리 조카역시 아토피..
  • 작성자 운영자-비니 작성시간05.03.22 어머니들은 자신때문에 아이가 고생한다고 자책하는데 그러시지는 마세요. 그런 생각하는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으니까요...그런생각하기보단 좀 더 아이에게 관심과 사랑을~! 최고의 ㅣ치료는 바로 어머니의 사랑이잖아요..
  • 작성자 짱바 작성시간05.03.22 아가에겐 달맞이꽃 종자유가 효과 있슴다!! 모유성분이죠~ㅎ 아가 안먹음 꼭 먹으라는 권유드립니다 ^0^
  • 작성자 려암 작성시간05.03.22 거 말하는거 참 쉽네요.. 나으면 내가 명의고 안나으면 약발이 안받는다 ㅡ.ㅡ
  • 작성자 수정맘(04.01.17) 작성시간05.03.22 울아가는 모유를 먹고 있는데요..달맞이꽃 종자유를 따로 먹여야 할까요?
  • 작성자 지민맘2 작성시간05.03.22 그 심정 이해가 가네요.저도 31개월 여자아이 엄마인데..님처럼 심하진 않지만. 애기가 가려워 밤에 박박 긁거나 (전 직장맘) 집에 돌아와 다리에 긁은 상처가 많으면 얼마나 눈물이 나려는지.. 힘내세요... ^^
  • 작성자 재윤맘 작성시간05.03.22 저두 울아가 8개월됬는데... 정말 힘드네여. 함소아도다녔지만 별효과못보구. 지금은 달맞이종자유와 보조제먹이구있는데 좀지켜봐야겠구여. 약끊구 더욱 심해져서 아가얼굴이 엄마인제가봐두 무서울정도예여. 어린것이 넘 불쌍해서 가슴이넘아픕니다
  • 작성자 rarara 작성시간05.03.22 꼭제이야기같아요.전17개월맘인데..오늘도 애 델꼬 나가서..두종류(^^)의 이야기 실컷 듣고왔습니다. 그래도 당당히 데리고 다닐려구요.. 저희아긴 뒤집어지고 심할떄 족욕이나 풍욕시키면 조금은 나아지는거같아요. 오늘도 화분하나 사들고 들어오며 맘을 위안합니
  • 작성자 함박웃음 작성시간05.03.23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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