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면역체계 가추기*
건강한 면역체계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겪을것은 겪어야 한다. 그렇다고 예방접종을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다만 평소에 항생제,해열제 등을 남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뜻이다.
이것은 소아들의 경우에 특히 중요한 요소이다.
바이러스 질환을 건강하게 앓고 난 후에는 증상이 많이 호전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증상 호전은 면역계의 균형이 이루어진 결과이며, 면역계의 수치검사 결과가 좋아진
것도 인체가 겅강한 면역반응을 획득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현대에 들어서 각종 예방접종이 생기고 위생환경이 개선 되면서, 외부의 도움을 통해 간접적
으로 면역반응을 학습하게 되었다. 이렇게 자연면역에 대한 학습 기회가 적어짐에 따라
자연면역반응이 약화되는 한편,상대적으로 특이면역은 세력이 강해질수밖에 없게 돼 인체를
매우 민감한 상태로 만든다.
아이들은 아직 면역계가 미완성된 상태이므로 감기 등에 잘 걸릴 수밖에 없다.
따라서 항원을 스스로 이겨나갈 수 있도록 자연면역을 길러줘야 된다.
예전에는 약을 사용하지 않아도 감기에 시달리던 아이들은 자라면서 어느 정도 자연면역이
길러지고 늘 달고 다니던 감기에서 벗어났다.
어린아이들은 계절에 따른 감기와 종기 같은 세균과 바이러스에 의한 질환을 겪을 수밖에
없다. 아직 자연면역의 힘이 약한 상태이고 특이면역도 미숙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열 살 정도가 되면 상황은 달라진다. 잔병치레가 적이지고 왠만해서는 앓지 않는다.
바로 이 시기는 자연면역과 특이면역의 균형이 이루어져 건강한 면역체계가 이룩되는 시점인
것이다.
*겨울철과 여름철*
겨울철에 아토피 피부염이 심해지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여름철에 심해지는 경우도 있다.
피부가 두꺼운 사람은 전자에 속하고, 피부가 얇은 사람은 후자에 속한다.
겨울철에 심해지는 경우는 평소 피부에 열이 있는데 가을과 겨울의 건조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피부 각질이 더 많이 생겨 그 열을 방출하지 못해서이다.
또 여름철에 심해지는 경우는 땀을 통해 열을 배출해야 몸 안의 오장육부에 있는 열이 밖으
로 해소되는데, 그 작용이 원할하기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밤에 가려움증이 심해지는 이유*
온도와 밀점하게 관련되어 있으며, 특히 밤에 체온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계절에 따른..*
1.봄 :소화력이 떨어지는 시기
봄에는 측히 소화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소식을 하는게 좋고, 항상 누군가를 칭찬하는
자세가 좋다.
2.여름: 세균과 바이러스의 활동이 왕성한 시기
보리밥을 먹거나 수분이 많은 수박이나 참외 같은 과일을 먹는 것도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여름철에 너무 시원하게 생활하면 오히려 탈이 난다. 물론 너무 덥게 지내는 것도
좋지 않다.
여름철에 땀을 잘 흘려야 가을과 겨울의 찬 기운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이다.
여름철에 아토피가 심해지는 경우도 기후 변화에 적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체온이 오르는 것을 막고, 몸의 습기를 제거하기 위해 적절하게 땀을 흘려야 한다.
아토피 환자는 온도가 높거나 땀을 흘리면 더 간지럽다고 에어컨 앞에서 좀처럼 움직이지
않으려고 한다. 물론 이렇게 하면 당장에야 편안할지 몰라고 아토피 피부염의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데는 오히려 해가 된다.
습기를 적절하게 해소하지 못하면 몸이 눅눅해지고 가려움증이 더욱 심해진다.
** 하루에 한번쯤은 운동을 통해서 땀을 흘리는 것이 좋고, 차가운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거나 덥다고 에어컨 앞에서만 생활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너무 기름진 음식은
삼가하는 것이 좋다. 습기를 제거하는 데는 율무차가 좋다!!!!!!!!! **
3. 가을: 튼튼한 씨앗을 위해 수분을 건조시키는 시기
필요없는 수분이 너무 많을 경우 기운을 보강하여 수분을 없애주고, 너무 건조한 경우에
는 반대로 윤기를 보태주는 치료법을 사용한다.
4.겨울: 체온 유지를 위해 에너지 소모가 많은 시기
날씨가 추워져서 증상이 심해진다고 실내 온도를 높여 따뜻하게 지내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여름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일시적으로는 편할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한다.
차가워진 날씨를 이겨내지 못해 증상이 심해지는 것이니, 인체가 추위를 이겨낼수 있는
방향으로 치료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감기를 앓은 다음 증상이 더 좋아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바로 피부에 남아 있던
차가운 수분을 발열이라는 현상을 통해 해소하기 때문이다.
****아토피에 대한 궁금증****
1. 알레르기 테스트에 검출된 것만 피하면 되나요?
얼래루가 태스트라고 하면 피부 검사나 혈액 검사를 통해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인자를 찾아내는 것을 말합니다. 단순 알레르기인 경우에는 이러한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토피의 경우에는 이러한 테스트 결과와 실제 상황이 일치하지 않
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왜냐하면 알레르기 테스트는 면역세포중에서 항체 면역을 담당
하는 특이 lge와의 반응성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러므로 어떤 특정 음식에 대해 심한 두
드러기나 가려움증이 있었던 과거력을 세심하게 관찰하는 게 훨씬 더 중요합니다.
2. 환경이 좋은 곳으로 이사를 하면 아토피 피부염이 좋아질까요??
단순히 공기 좋고 물 좋은 곳만 찾아간다고 해서 아토피 질환이 치료되는 건 아닙니다.
진물이 많이 나는 증상이 있는 사람은 바닷가나 하천 등 습기가 많은 곳으로 가면 더 악화
될 것이고, 평소 몸이 차고 추위에 예민한 사람이나 소화기가 약하고 피부가 건조한
사람은 날씨가 차가운 산악지방으로 가면 더 나빠질 뿐입니다.
환경이 좋은 곳으로 가서 호전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곳으로 가야 할지는 전문가와 상의하는 게 좋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올리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책에서 찾느라;;
건강한 면역체계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겪을것은 겪어야 한다. 그렇다고 예방접종을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다만 평소에 항생제,해열제 등을 남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뜻이다.
이것은 소아들의 경우에 특히 중요한 요소이다.
바이러스 질환을 건강하게 앓고 난 후에는 증상이 많이 호전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증상 호전은 면역계의 균형이 이루어진 결과이며, 면역계의 수치검사 결과가 좋아진
것도 인체가 겅강한 면역반응을 획득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현대에 들어서 각종 예방접종이 생기고 위생환경이 개선 되면서, 외부의 도움을 통해 간접적
으로 면역반응을 학습하게 되었다. 이렇게 자연면역에 대한 학습 기회가 적어짐에 따라
자연면역반응이 약화되는 한편,상대적으로 특이면역은 세력이 강해질수밖에 없게 돼 인체를
매우 민감한 상태로 만든다.
아이들은 아직 면역계가 미완성된 상태이므로 감기 등에 잘 걸릴 수밖에 없다.
따라서 항원을 스스로 이겨나갈 수 있도록 자연면역을 길러줘야 된다.
예전에는 약을 사용하지 않아도 감기에 시달리던 아이들은 자라면서 어느 정도 자연면역이
길러지고 늘 달고 다니던 감기에서 벗어났다.
어린아이들은 계절에 따른 감기와 종기 같은 세균과 바이러스에 의한 질환을 겪을 수밖에
없다. 아직 자연면역의 힘이 약한 상태이고 특이면역도 미숙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열 살 정도가 되면 상황은 달라진다. 잔병치레가 적이지고 왠만해서는 앓지 않는다.
바로 이 시기는 자연면역과 특이면역의 균형이 이루어져 건강한 면역체계가 이룩되는 시점인
것이다.
*겨울철과 여름철*
겨울철에 아토피 피부염이 심해지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여름철에 심해지는 경우도 있다.
피부가 두꺼운 사람은 전자에 속하고, 피부가 얇은 사람은 후자에 속한다.
겨울철에 심해지는 경우는 평소 피부에 열이 있는데 가을과 겨울의 건조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피부 각질이 더 많이 생겨 그 열을 방출하지 못해서이다.
또 여름철에 심해지는 경우는 땀을 통해 열을 배출해야 몸 안의 오장육부에 있는 열이 밖으
로 해소되는데, 그 작용이 원할하기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밤에 가려움증이 심해지는 이유*
온도와 밀점하게 관련되어 있으며, 특히 밤에 체온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계절에 따른..*
1.봄 :소화력이 떨어지는 시기
봄에는 측히 소화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소식을 하는게 좋고, 항상 누군가를 칭찬하는
자세가 좋다.
2.여름: 세균과 바이러스의 활동이 왕성한 시기
보리밥을 먹거나 수분이 많은 수박이나 참외 같은 과일을 먹는 것도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여름철에 너무 시원하게 생활하면 오히려 탈이 난다. 물론 너무 덥게 지내는 것도
좋지 않다.
여름철에 땀을 잘 흘려야 가을과 겨울의 찬 기운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이다.
여름철에 아토피가 심해지는 경우도 기후 변화에 적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체온이 오르는 것을 막고, 몸의 습기를 제거하기 위해 적절하게 땀을 흘려야 한다.
아토피 환자는 온도가 높거나 땀을 흘리면 더 간지럽다고 에어컨 앞에서 좀처럼 움직이지
않으려고 한다. 물론 이렇게 하면 당장에야 편안할지 몰라고 아토피 피부염의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데는 오히려 해가 된다.
습기를 적절하게 해소하지 못하면 몸이 눅눅해지고 가려움증이 더욱 심해진다.
** 하루에 한번쯤은 운동을 통해서 땀을 흘리는 것이 좋고, 차가운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거나 덥다고 에어컨 앞에서만 생활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너무 기름진 음식은
삼가하는 것이 좋다. 습기를 제거하는 데는 율무차가 좋다!!!!!!!!! **
3. 가을: 튼튼한 씨앗을 위해 수분을 건조시키는 시기
필요없는 수분이 너무 많을 경우 기운을 보강하여 수분을 없애주고, 너무 건조한 경우에
는 반대로 윤기를 보태주는 치료법을 사용한다.
4.겨울: 체온 유지를 위해 에너지 소모가 많은 시기
날씨가 추워져서 증상이 심해진다고 실내 온도를 높여 따뜻하게 지내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여름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일시적으로는 편할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한다.
차가워진 날씨를 이겨내지 못해 증상이 심해지는 것이니, 인체가 추위를 이겨낼수 있는
방향으로 치료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감기를 앓은 다음 증상이 더 좋아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바로 피부에 남아 있던
차가운 수분을 발열이라는 현상을 통해 해소하기 때문이다.
****아토피에 대한 궁금증****
1. 알레르기 테스트에 검출된 것만 피하면 되나요?
얼래루가 태스트라고 하면 피부 검사나 혈액 검사를 통해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인자를 찾아내는 것을 말합니다. 단순 알레르기인 경우에는 이러한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토피의 경우에는 이러한 테스트 결과와 실제 상황이 일치하지 않
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왜냐하면 알레르기 테스트는 면역세포중에서 항체 면역을 담당
하는 특이 lge와의 반응성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러므로 어떤 특정 음식에 대해 심한 두
드러기나 가려움증이 있었던 과거력을 세심하게 관찰하는 게 훨씬 더 중요합니다.
2. 환경이 좋은 곳으로 이사를 하면 아토피 피부염이 좋아질까요??
단순히 공기 좋고 물 좋은 곳만 찾아간다고 해서 아토피 질환이 치료되는 건 아닙니다.
진물이 많이 나는 증상이 있는 사람은 바닷가나 하천 등 습기가 많은 곳으로 가면 더 악화
될 것이고, 평소 몸이 차고 추위에 예민한 사람이나 소화기가 약하고 피부가 건조한
사람은 날씨가 차가운 산악지방으로 가면 더 나빠질 뿐입니다.
환경이 좋은 곳으로 가서 호전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곳으로 가야 할지는 전문가와 상의하는 게 좋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올리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책에서 찾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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