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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베이드크림몇등급인가요?

작성자캔디21|작성시간05.11.23|조회수6,213 목록 댓글 1
**** 5등급으로 더마톱과 같은 정도의 중간등급입니다.

참고로 스테로이드연고의 등급별 분류를 올려 드립니다.

어느 분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저는 5단계로만 알고 있었는데 여기서는 좀더 세밀히 분류되어 있더군요. 도움이 되시면 좋겠네요........


[펌] 국소용 스테로이드의 강도 구분 | 건강 2005/03/22 22:12



O - 연고 ointment

C - 크림 cream

L - 로션 lotion

같은 성분일지라도 위와같이 강도가 달라집니다 O - C - L 의 순서로.
로션이 제일 약합니다
그 성분뿐아니라 그 연고에 몇 %나 성분이 들어있는지도 확인해야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성분 함량은 동일하므로 성분과 약 이름만으로도 가능합니다
약 이름이 없는 경우 성분으로 비교하시면 됩니다



propionate(프로피온산), valerate(길초산), butyrate (낙산), acetate(초산)

10mg = 1% , 1mg = 0.1% , 0.1mg = 0.01%


Level 1 : 가장 강함

Betamethasone dirpopionate augmented 0.05% C, O
Clobetasol propionate 0.05% C, O - 더모베이트, 데마론, 도모호론, 베타베이트, 크로베이트연고

Diflorasone diacetate0.05% C, O - 디프론크림, 디프라크림, 로아솔크림, 푸라손크림, 디오덤

Diflucortolone valerate 0.3% - 네리소나연고, 디푸코, 나네신, 썬폴, 라파엘, 트라보코트
Halobetasol propionate 0.05% C, O




Level 2 : 강함

Amcinonide 0.1% O - 암시노나이드연고, 크림 (생산중단)
Betamethasone dipropionate0.05% C, O - 네오덤, 모다덤, 믹스겐, 스칸지, 실크론, 크로바겐

아몰지, 타미코트, 트리마손, 트리칸, 파나덤크림, 라벤다, 디프로겐타, 베타크로지, 스타손


Desoxymethasone0.25% C, O, 0.05%(G) - 데옥솔겔, 데타손연고0.25%, 메타파손겔, 에스파손겔
Diflorasone diacetate0.05% O - 디크론, 디프라크림, 태썬크림
Fluocinonide0.05% O - 스테파론
Halcinonide 0.1% - 베로단연고 (할로그, 할로신, 할시콤, 하놀도 생산중단)
Mometasone furoate 0.1% O - 에로콤연고




Level 3 : 강함

Amcinonide 0.1% C, L - 비스덤크림
Betamethasone 0.05% C

Difluprednate 0.05% - 리베카
Desoxymethasone0.25% L - 데옥손로션, 데타손로션, 에스파손로션

Fluocinonide 0.05% C - 나이드, 라이덱스, 엑스엘, 시노겐, 스키나




Level 4 : 중간

Budesonide 0.025% C - 나리코트, 라소니드, 로지나, 베베, 베이지, 부데손, 제크

Betamethasone valerate - 쎄레스톤지, 베다덤, 안타손크림, 데마코트에스, 라밴덤, 모다덤

바로마지, 바이스톤지, 베로신, 베타겐, 세로겐, 세르나, 실크론에스, 쎌스톤, 아몰지, 트리겐타

아리코트, 타미코트, 트리덤, 파나덤


Desoxymethasone 0.05% C, L - 데타손연고0.05%
Fluocinolone acetonide 0.02% C, 0.025% O - 후루모트크림
Flurandrenolide 0.05% O
Hydrocortisone valerate 0.2% O
Momethasone furoate 0.1% - 에로콤로션 크림, 더모타손, 모리코트, 모메타손, 모메손, 에로신

Methylprednisolone aceponate 0.1% - 아드반탄 연고
Triamcinolone acetonide 0.1% O - 메디덤, 신스킨, 오라메디, 제미코트, 아코졸, 에나시론연고

Triamcinolone acetonide 0.1% C, L - 트리암시놀론크림, 스테라민, 트리나, 트리시놀, 트리코트

나시론, 데카손, 스키나졸, 아나존, 에노겐지, 에코론, 에코시론, 에코암시론, 엔딕스, 엘티신

지나트론, 크리바레, 트리에나, 트리코나, 박탈, 박탈지, 제미코트




Level 5 : 중간

Betamethasone dipropionate 0.02% L 0.05% L
Clocortolone 0.1% C

Clobetasone butyrate 0.05% C - 유모베이트, 아미솔, 토피손, 유베나크림

Fluocinolone acetonide 0.025% C, 0.01% O - 후루모트 크림
Flurandrenolide 0.05% C
Fluticasone propionate 0.05% C - 큐티베이트 크림
Hydrocortisone butyrate(낙산) 0.1% C, L - 반델, 푸란콜, 톨로이드로션, 하이드로션, 스테롤비

Hydrocortisone valerate(길초산) 0.2% C - 웨스트코트, 코티손, 하이드코트, 하이티손크림

Hydrocortisone 2.5% L - 락티케어2.5%, 더모케어로션2.5%, 스무스케어, 하티손2.5%로션


Prednicarbate - 더마톱, 더마키드, 더모프레드, 더미소론, 데르민, 베이드, 보드미, 아토톱

카르손, 티티베, 프레딘, 프레벨, 프레카, 프레톱, 아가톱, 실케이드, 베베킨




Level 6 : 미약

Alclomethasone dipropionate 0.05% - 도레미, 알카타린, 알크로반, 알타손, 프로코트
Betamethasone valerate 0.1%
Desonide 0.05% C - 데스오웬
Fluocinolone acetonide 0.01% C, S - 트리우마, 루스트라




Level 7 : 가장 약함

Triamcinolone acetonide 0.025% C
Dexamethasone 0.1% - 맥시덱스, 덱코실, 맥시트롤, 토바덱사, 토베손, 토브라덱스, 토브리치

포라손, 포러스 (모두 안과용임)


Prednisolone - 프레드니솔론크림 로션, 캄비손, 캄비스톤
prednisolone acetate - 더마케어, 바나론

prednisolone valerate - 레비손, 리도멕스, 베로아, 보송, 스몰, 푸레디, 데마메타, 프리멕스

델마소론, 페미코트, 프레솔



Hydrocortisone acetate 1%이하 - 락티코트, 나나솔, 데마솔, 미라솔, 복합마데카솔, 복합세니아

복합셀라, 센타솔, 셀라시아지, 쎄레마일드, 코르졸, 코티센, 기타 복합연고



Hydrocortisone 1%이하 - 락티케어1%, 더마크린, 더모케어1%, 락티손, 스무스케어1%

히드로코르티손연고, 하티손로션1%, 히드록시크림, 더마로얄, 반디손, 하이드로졸




*****병소에 따른 국소스테로이드의 강도 선택

1) 약한 제제 (Low potency) : 얼굴, 서혜부, 간찰부위
2) 중간 제제(Mid potency) : 몸통의 부드러운 곳, 손발
3) 강력한 제제(High potency) : 몸통의 두꺼운 피부, 손발
4) 매우 강력한 제제(very high) : 아주 두꺼운 피부, 손바닥, 발바닥

유아, 성인 얼굴,국소부위는 6, 7등급 정도가 적당하며

유아 몸은 5등급이하가 적당. 성인은 부위와 상태에 따라 강도 조절




연고와 크림의 구분

1) 연고 :
- 소수성 기제 사용
- 작용 : 연화작용, 밀체력이 강하여 완전한 피막을 형성한다. 건조방지, 윤활작용
- 두텁고 가려움증, 건성인반(plaque), 만성병변에 사용함
- 간찰부위, 털이 많은 곳에 사용금지

2) 크림
- 친수성 기제여서 습성, 건성 피부염에 사용
- 도포후 밀폐되어 수분손실 예방
- 알러지성 피부염에 연고보다 좋다.



----------------- 이상 출처 :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 글쓴이 : whistle




------<외용 스테로이드연고의 흡수율>-----------

가슴1 : 배1.7 : 머리6 : 얼굴13 : 서혜부42 : 손0.8 : 발0.2



이처럼 스테로이드제제 연고의 흡수율은 얼굴과 서혜부 즉 생식선쪽에 많은 흡수율을 보이는 만큼 그만큼 위험률이 따릅니다.


예를 들어 흡수율이낮은 손이나 발에 사용하는 스테로이드연고를 무턱대고 서혜부나 얼굴에 바른다면 더욱이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시킬 것입니다.


스테로이드의 부작용에 대해서 그냥 간단히 언급해보겠습니다.

스테로이드제의 대량 장기간 사용은 부작용을 초래합니다. 스테로이드제는 단시간의 치료에 장점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에 따른 심각한 부작용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환자가 사용량과 횟수를 자신이 판단하여 사용하고, 또 장기간 사용하는 것으로부터 발생됩니다. 스테로이드제는 부신 피질 호르몬을 합성하여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본래 자신의 신체에서 만들어지는 부신피질 호르몬을 외부로부터 보충 하게 함으로써, 부신 피질 호르몬을 만드는 부신이 자기가 할 역할이 없는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고 맙니다. 그렇게 되면 더욱 더강한 스테로이드제가 필요하게 되는 악 순환을 불러 일으킵니다. 이것이 계속되면 신체 밸런스가 무너지고 많은 부작용을 초래하게 됩니다.


스테로이드는 현대사회에서 만병통치약이라고 불리울만큼 많은 영역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효과가 좋은 만큼 부작용도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소아아토피안인 경우에는 특별히 주의를 해야합니다. 가장 약한 등급의 연고를 적게 그리고 자주 발라주는것이 더 안전합니다.대신 장기간의 사용은 금합니다.


어떤 전문가는 스테로이드연고는 하루에 여러번 발라주는 것이나 한번 발라주는 것이나 별 차이가 없다고도 합니다.


-------------------- 이상 산지킬러(sanjikiller)님의 블로그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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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이사랑) | 작성시간 05.11.24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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