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jm704 작성시간10.05.12 님 넘 고생이 심하겠어요. 우리 7살 아들이 현재 탈스중입니다. 첨 탈스했을때 너무 벌게서 아이 붙잡고 서럽게 울었어요. 그런데 7살 아들이 자기는 괜찮다고 오히려 엄마를 달래 주더군요ㅜㅠ, 아들이 괜찮다니..제가 힘 많이 내고 공부하려구요..가려움에는 비타민C가 항히스타민제 입니다. 암웨이 비타민이 천연이래서 먹여봤는데 정말 가려움은 달래주더군요. 벌건 피부에는 땀을 흘리거나 땀을 내는 반신욕이 좋아요. 반신욕후 보습은 철저히~! 이때 독소배출을 도와주는 셀레늄을 먹으면 좋아요. 연고바른 자리가 두꺼워졌다면 오메가3가 좋구요. 참고로 저희 아들은 유산균을 먹고 좋아졌어요. 저희 아들은 5년동안 연고를 발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