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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토피가뭐길래- - 작성시간08.03.16 저 하루 150mg 먹습니다 . 그게 벌서 2년 정도 되가구요..... 저는 운동을 하면서 하니까 간당간당 버티구.. 첨에는 100mg 로 시작햇는데. 지금은 아침저녁 3알씩.. 그런데 잘 안먹어요. 시간지나서 깜박하구 넘어가구.... 저는 2년째인데요. 작년 3월부터 8월까지 한 5개월 맹장으로병원에 입원해서 그참에 병원약을 싹~ 끊엇더니 입원한동안 싯지도 못햇죠;; 그런데 조금씩 좋아지더니 얼굴 붙기도 싹빠지구 턱선이 생기더군요.. 병원약만끊어도...그런데 결국엔 여름에 쨍볕에서 운동하던 저에게는 한계가 잇더군요. 다시 병원을 찾게되구.. 150mg 먹구잇구요. 작년에 쟁볕에서 운동한게 타격이 컷는지 번진 면적이 돌아오질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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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 현 작성시간08.03.21 이상하다... 저도 2006년 여름 대학병원에서 처방해서 먹었는데 그날밤 전혀가렵지않고 잘잤지만 복용후 며칠지나니깐 손목 허리 관절이 아파서 아침에 잠에서 깰때 손바닥을 바닥에 대고 일어자질 못했어요.. 손목이 아파서,.. 그리고 한2주정도 지나니깐 잇몸에서도 피나나고 그래서 치과치료도 받았습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의사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아무 부작용이 없는데 너무 민감한것 같다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조금 더 먹다가 안되겠다싶어 약끊고 병원끊었더니 확올라오더라구요.. 진물등... 전 완전 비추입니다. 스테로이드보다 더 무서운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