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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천연 해독약 ‘명태’ - 방사능 해독, 방사성 물질 - 이렇게 해독하자....!!

작성자krint|작성시간11.04.15|조회수311 목록 댓글 0

천연 해독약 ‘명태’

 센츄럴한의과대학 이현우원장의 한방칼럼

  [전화/팩스: 1-604-523-2388; www.centralcollege.ca]

 

요즘 방사능 오염이 국민적 관심이 높은데 방사능 해독에 관한 자료들을 알아보고자 하였으나

혹시 하고 카페 내 그간의 자료들을 다시한번 검토하게 되었습니다.

 

 

현대인은 오염된 공기와 환경으로 인하여 호흡, 음식물을 통해 공해 독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화공약 독이 몸 안에 쌓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병들어 가고 있다. 그 독으로 인한 병에 걸리지 않으려면 체내에 쌓이는 독을 그때그때 풀어 주는 것이 이상적이다. 각종 독으로부터 인체를 지켜주는 강력한 천연 해독약이 명태인 것이다.

 

명태는 강한 수기(水氣)를 대량으로 함유하고 있어, ‘물로 불을 이기는 수극화(水克火) 원리’에 의해 대부분의 공해 독을 풀어준다. 매연이나 화학성분에 의해 발생하는 현대의 모든 독은 화독(火毒) 이기 때문이다. 그 밖에 핵 실험의 여독, 빗물 등으로 인한 농약 독 순환, 도시의 상공을 메우는 매연 등으로 인해 현대인이 화공약품 독과 공해 독에서 완전히 무사할 수 없으므로 일상적인 해독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일상 속에서 어렵지 않게 먹을 수 있는 명태는 그런 점에서 천연 해독제로 적극 활용할만하다.

 

명태는 원래 겨울 생선이지만 원양어업으로 사시사철 우리 밥상으로 쉽게 올라 오는 반찬이다. 창란젓, 명란젓, 귀세미젓도 모두 명태로 만들고 게맛살, 새우맛살 어묵 등 어류 가공식품의 주성분도 바로 명태살 이다.

 

예로부터 ‘맛 좋기는 청어, 많이 먹기로는 명태’라는 말이 있을 만큼 우리 민족이 가장 많이 즐겨 먹던 식품의 하나가 명태다. 명태는 건사하는 방법에 따라 생태, 동태, 선태, 강태, 먹물태 등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린다.

 

명태는 북해나 태평양에서 한국의 연안으로 돌아와 36일이 지나면 비상한 약성을 가진다. 북해나 남극에서 누적 된 영양분이 따뜻한 적도선상을 지나는 동안 간유성인 명태에 합성 되는데, 거기에서 해독 효과를 지닌 성분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명태의 주성분은 단백질이며 칼슘 등 영양 또한 풍부하다. 말리기 전의 명태가 20.3%의 단백질을 가지고 있는 데 비해 말린 명태는 단백질이 56%나 되는 영양 덩어리 이다. 그러면서도 지방은 2%에 불과해 고단백 저칼로리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훌륭하고, 알레르기 체질 개선과 통증개선 효과도 우수하다. 또한 명태는 간을 보호하는 효능이 있으므로 해장국 재료로 그만이다.

 

감기몸살 때도 뜨거운 명태국을 끓여 먹으면 땀이 나면서 회복이 빨라진다. 소음인에게 특히 좋은 음식이다. 해독 작용이 뛰어나 황태탕은 들기름찰밥, 돼지내장탕, 생강감초탕, 다슬기된장찌개, 오이즙, 녹차 등과 함께 다이옥신 제거 식품으로도 꼽힌다.

 

말리기 전의 명태 즉 생태는 소변을 잘 나오게 해주고 입맛이 없을 때, 눈이 침침하고 잘 안보일 때 많이 먹으면 좋다.

 

한방에서는 소화 기능이 약한 소음인에게 명태가 좋은 것으로 친다. 특히 응급 처방이 필요할 때 해독약으로 황태 보다 뛰어난 것이 없다고 한다. 명태에 피문어와 홍합, 파를 함께 넣어 끓인 ‘건곰’이라는 국은 노인이나 병후 환자들에게 좋은 보신이 된다.

 

 

특히 황태를 우려낸 국물은 연탄가스와 같은 일산화탄소 중독까지 풀어낼 정도이다. 이 외에도 뱀독, 광견독, 지네독, 원자핵독 등까지 풀어주는 천연해독약이라고도 한다.

 

독사나 광견에 물렸을 때, 화공약독이나 공해독 오염 정도가 심할 때, 폭음으로 숙취가 오래 갈 때는 동해산 마른 명태(동지태) 5마리를 아무런 양념 없이 푹 삶은 다음 죽염으로 간을 하여 먹으면 좋다는 것이다. 단, 증세가 호전 될 때까지 계속해야만 한다. ( 새집증후군, 화학물질과민증에 고통 받고 있다면 한번 따라 해볼만 하지 않을까 싶네요 )

 

따라서 항상 공해에 시달리고 찌든 현대인들은 최소한 한 달에 한번은 명태국을 먹어 체내에 축적 된 독을 풀어 주는 것이 좋다. 국물을 내어 냉장고에 보관한 채 음료수처럼 수시로 마셔도 좋다.

 

마른명태(북어)국은 술 먹은 후에 속 푸는데 널리 이용되어 왔을 뿐만 아니라 감기, 몸살에도 특효가 있다. 이 국물을 먹고 땀을 푹 흘리고 나면 감기가 쉽게 낫고 감기에 잘 걸리지도 않는다. 독감이 잦은 겨울철엔 마른명태국을 자주 먹으면 몸에 쌓인 공해독이 풀려 신체의 면역력이 강해진다.

 

약성이 가장 뛰어난 명태는 동해산 명태나 속초태로서 입동에서 동지 사이에 잡아 바닷바람과 볕에 말린 것이다.

 


인산 김일훈 선생의 설명

마른 명태탕은 사람의 생명을 침해하는 화공극약의 공해독과 농약독을 해독한다.

동태는 수정물(水精物)이다. 겨울 태양에 차게 말리니 낮에는 햇볕에 건조되고 밤에는 동결하므로 간유분(肝油粉)이 합성되어 수기(水氣)와 화기(火氣)는 수정(水精), 화신(火神)으로 화하여 묘한 작용을 하게 된다. 그래서 화상과 동상에 신비한 화독(火毒), 동독(凍毒)의 필수적인 약물이 된다.

 

재료

동해산 마른명태 5마리, 죽염간장, 쪽파, 생강, 마늘, 파뿌리 등


만드는 법

1. 마른명태 5마리를 잘 씻어 통째로 들통에 2/3 쯤 되게 넣고 잠기게 물을 붓는다.
2. 은근한 불로 양이 반으로 줄 때까지 (약 1~2시간) 푹 끓인다
3. 마른 명태는 건져내고 생강을 넣고 다시 끓인다.
4. 마늘, 파를 넣고 죽염간장으로 짭짤하게 간을 맞추면 북어국물이 만들어진다.

감기 걸렸을 때, 북어 머리 두개, 생강 2개, 귤껍질 2개분, 쪽파 10뿌리 등을 넣고 푹 다려먹어도 효과가 좋다.

 

다음은 타 카페에서 가져온 자료입니다.

 

방사성 물질 - 이렇게 해독하자....!!

 

  

지난 15 년 동안 detox.co.kr ( cafe.daum.net/gaondetox )를 통해 디톡스 방법을 안내해 온 필자는 방사능 오염이라는 국민 최대의 위기를 맞아 해외자료들을 총망라하여 방사능 오염 해독 방법을 찾아보았습니다.

 

원자탄에 피폭되고서도 89세까지 산 의사

방사성 독소 해독 방법에 관한 과학적 연구 실적은 그리 많지 않지만 역사의 교훈 속에서 그 실마리를 찾아볼 수는 있습니다.  

 

1945년 히로시마에 이어 나가사키에도 원폭이 투하되어 수많은 사람들이 방사성 독성으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원폭이 폭발한 지점으로부터 불과 1.8킬로미터의 거리에 있던 한 병원만은

의사 선생님 이하 직원, 환자 모두가 방사선 질환으로부터 살아남았습니다.

 

이 병원보다 원폭 폭발 지점에서 더 멀리 떨어진 병원에서도 많은 환자들이 방사선 피폭으로 죽어갔지만, 이 병원만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이 병원은 나가사키의 성 프란시스코 병원이었습니다. 이 병원의 내과의사 다쓰이치로 아키즈키(秋月辰一郞)는 환자와 직원들에게 현미밥, 된장국, 미역 다시마 등의 해조류, 호박, 간장 그리고 천일염으로 식사를 하게 하였습니다.

 

피폭 당시 아키즈키는 29세의 젊은 의사였습니다 원자탄 폭발로 병원의 모든 시설들이 날아가 버리고

환자들에게 줄 약도 없게 되자 그는 자신이 아는 모든 지식을 총동원하여 환자들을 어떻게 도울 것인지 곰곰히 추리해 보았습니다.

 

 

나는 새로운 생물 물리학 또는 원자 생물학에 대해 아는 바가 없었다. 원자병에 대한 책도 논문도 없던 때였다...  원자탄 폭발시 어떤 종류의 방사선이 방사되는지도 알지 못했다. 나는 진단을 하고 할 수 있는 데까지 추리를 했다. 아마 라듐, 뢴트겐선, 또는 감마선일지 몰라. 그것들이 아마도 인체의 조혈조직과 골수조직을 파괴할거야...' 나는 조리사와 직원들에게 명령을 내려서, 현미로 주먹밥을 만들어 여기에 약간의 소금을 치라고 했다. 그리고 매 끼니마다 짭짤한 된장국을 먹이도록 했으며, 설탕은 결코 쓰지 말라고 했다. 그들이 나의 명령을 따르지 않았을 때, 나는 가차없이 냉혹하게 그들을 꾸짖었다.

(T.Akizuki, M.D.,nullary of A-Bombed Nagasaki, Nagasaki:Nagasaki Co.,1977);

아키즈키의 추리는 옳았습니다.
놀랍게도 그가 처방한, 현미밥, 된장국, 해조류 위주의 전통적인 식사를 통해 그는 자신은 물론 병원 직원 및 환자 어느 누구도 잃지 않았습니다. 그는 피폭자들의 증언을 하나하나 모아 기록하여 [죽음의 동심원-나가사키 피폭 의사의 기록]을 출간하였습니다. 이 책은 영어로 번역되어 전세계에 출간되었고 체르노빌 원전 사고의 피해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지요. 피폭자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89세까지 장수하여 지난 2005년 서거하였습니다.

 

아키즈키의 경험을 통해 세계는 방사능 오염에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배우게 되었고 또 그와 관련한 과학적인 연구들이 뒤이어 나오게 되었습니다.

 

1. 통곡식을 먹어라.

 

 

 

현미를 비롯한 통곡식은 해로운 방사선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합니다. 통곡식을 먹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 곡류는 음식 사슬에서 아래 단계에 있습니다 곡류가 오염물질이나 방사선에 노출되어도 먹이 사슬의 꼭대기에 있는 육류나 어류처럼 오염원을 농축하지 않습니다.

2)
곡류에는 섬유질과 인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
이들 물질들은 방사성 물질을 흡착하여 배출해 줍니다.

3)
곡류의 섬유질은 변이 장을 빠르게 통과하도록 도와줍니다
.
따라서 모든 독소의 배설도 빨라지게 됩니다.  

4)
곡류는 강한 산성도 아니고 강한 알카리성도 아닙니다
.
곡류는 우리 인체가 중성에 가까운 산도(pH)를 유지케 하면서 방사선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줍니다.

5)
통곡류는, 면역 기능을 담당하는 흉선에 없어서는 안될 비타민 B6을 제공합니다
.
또한 통곡류의 칼슘은 방사성 스트론튬이 들어오지 않도록 보호해주고, 통곡류에 들어있는 비타민 E와 셀레늄은 활성산소로 인한 세포 손상을 예방합니다.

 

2. 된장국을 먹어라

 

 

- 1950년대 모스크바의 동쪽에 있던 한 핵무기 공장이 카라차이 호수에 폐기물을 버려 많은 지역민들이

방사선 증후와 암으로 고통을 겪게 되었습니다. 1985년이 되어서야 의사들은 치료 방식을 바꾸어,

식단에 된장국을 넣기 시작했습니다. 된장은 말기암 환자를 살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환자들에게 매일 된장을 먹였더니 바로 혈액이 개선되었습니다. 당시 의사들의 증언입니다.

 

- 일본 암연구소는 25년 동안에 걸쳐 26만 명의 환자를 3 그룹으로 나누어 된장의 효능을 시험하였습니다첫째 그룹은 매일 된장국을 먹이고, 두번째 그룹은 일주일에 2-3, 세번째 그룹에게는 전혀 된장국을 먹이지 않았습니다. 결과는 전혀 된장국을 먹지 않은 사람들이 된장국을 먹은 사람들보다 암 유병율이 50% 높았습니다.

 

- 1972년 된장국에서 지비콜린 (zybicolin) 이라는 성분을 발견하였습니다. 이 성분은 스트론튬과 같은 방사능 물질과 또다른 독성 오염물질을 결합하여 체외로 배출하는 작용을 합니다.

 

- 만약 된장국에 말린 미역이나 다시마 같은 해조류를 5그램 정도 넣는다면 방사능 독소로부터의 보호 효과는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해조류의 알긴산 나트륨이 체내의 방사능 동위원소들과 결합하여 체외 배출력이 80%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3. 미역 다시마 해조류를 먹어라

 

 

 

-  1968년 스탠리 스코리나 박사가 이끄는 캐나다 몬트리얼 맥길대학 연구진들의 연구에 의하면

해조류에는 알긴산 나트륨이라고 하는 다당체가 있는데  이 다당류는 선택적으로 방사성 스트론튬과 결합하여 체외로 배출해 낸다고 합니다


- 또한 미국환경보호국(EPA) 환경 독소학 연구소도 다시마의 알긴산이 스트론튬 90과 같은 방사선핵과 카드뮴 같은 중금속을 결합해서 배출할 수 있음을 발견하였습니다. 나가사키에서의 경험과 이러한 연구들의 결과 러시아에서 체르노빌 원전 사고가 있은 직후 해조류 판매가 급증하였다고 합니다. 사고 2주 후에는 모든 된장과 해조류가 상점의 선반에서 사라졌다고 합니다.

 

4. 스피루나를 먹어라
 

해조류가 체내 방사선 배출에 좋기는 하지만, 상시로 먹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게다가 일본 근해의 방사능 오염으로 해조류도 미심쩍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열대의 호수나 바다에서 자라는 남조류인 스피루리나가 좋은 대안이 됩니다.

 

 

 

1986년 체르노빌에서 원자력발전소의 노심이 용해되는 큰 사고가 일어났을 때 우크라이나에서는 134명의 노동자와 소방수가 체르노빌 시설의 불을 끄다가 다량의 방사선(800-16000 밀리시버트)에 노출되었습니다. 이들 중 2명은 화상과 방사성질환이 겹쳐 며칠 내에 죽었고 28명은 방사선재해를 입고 3개월 내에 사망하였습니다. 그리고 살아남은 사람 대다수가 급성 방사성 질환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체르노빌 원전폭발시 피폭피해 소방수]

우크라이나뿐만 아니라 이웃인 벨라루스도 영향을 받았습니다. 방사성 낙진의 70% 벨라루스에 떨어졌으며 영토의 23% 방사선에 오염되었습니다. 16 명의 어린이와 146,000명의 청소부가 방사성 독성의 희생자가 되었습니다. 기형아 출생률이 치솟았고 백혈병, 빈혈, , 갑상선질환, 척수액의 퇴행, 간과 골수 그리고 면역계의 심한 손상 등이 발견되었습니다.

 

 이때, 어스라이즈(Earthrise)라는 영국계 기업이 스피루리나 정제와 분말을 체르노빌 사고 이후 방사선 질환을 겪고 있는 아이들 치료를 위해 민스크, 그로드노, 벨라루스 그리고 키에프의 치료소에서 사용케 했습니다. 민스크의 방사선의학과는 하루 5그램씩 45일 동안 스피루리나를 투여하여 어린이들의 면역력이 증가하고 T세포가 강화되었으며 방사선이 줄어들었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또한 골수, 척수액, 혈액 그리고 간도 재생되었음을 보고하였습니다. 백혈병의 경우 1000이었던 백혈구 수치가 20 만에 평균 3000으로 올라갔습니다. 또한 불과 20 만에, 소변에서의 방사선 수치가 50% 낮아져서, 의료기관은 스피루리나 특별 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도 하였습니다. 민스크 방사선 의료의학과의 발견에 기초하여 벨라루스의 보건성 장관은 스피루리나는 인체에서 방사선 핵종을 몰아낸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스피루리나가 어떻게 방사선으로부터 인체를 보호하는지는 아직까지 확실히 모릅니다.

우리는 단지 그것이 작용한다는 것만 뿐입니다. 스피루리나는 이외에도 많은 유익한 작용을 합니다.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아 세포에 손상을 주는 유리기를 줄여주어서 치료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생물학적 이용가능성이 매우 높은 철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서 빈혈을 돕습니다.

스피루리나는 소화되기가 매우 쉬워서 영양실조나 소화불량증의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는데 이는 방사선 질환 치료에서도 매우 중요한 요점입니다. 인체의 능력이 가장 허약해져 있을 영양이 가득한 스피루리나는 소화되기도 쉬워서 치료의 요체가 됩니다. 스피루리나는 또한 중금속 의약품으로 중독된 쥐들의 신장 독성을 경감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989 중국의 연구에 의하면 스피루리나 추출물은 감마선에도 보호효과가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5. 천일염을 먹어라 

 

일반적으로 짜게 먹는 것은 나쁘다고 하는데 아키즈키 박사는 원자탄 피폭의 비상 상황에서 된장국을 아주 짜게 해서, 그것도 겨우 먹을 있을 정도로 짜게 먹도록 지도하였습니다. 피폭된 사람들에게는 소금이 좋다. 현미밥에다가 소금을 묻혀줘라. 그리고 된장국을 짜게 만들어 매일 먹여라.”  아키즈키 박사는 X레이 검사를 받은 뒤에 방사성 숙취라고 하는, 전신 권태 등의 증상에 체험상, 생리 식염수보다 진한 농도의 물을 마시면 좋다는 것이 생각나서 원폭의 방사능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데는, 소금이 좋을 것이라고 추리했던 것입니다.

 

설탕, 우유, 밀가루, 육식, 유전자 조작식품,

6.가공식품 및 청량음료를 피하라.

 

 이들 식품들은 모두 면역계 기능을 저하시키는 식품이므로 가능한 섭취하지 않아야 합니다.

 

7. 녹즙을 마셔라

 

녹즙에는 다량의 섬유소가 함유되어 있어서 방사능 물질을 결합하여 체외로 배출케 합니다. 또한 녹즙에는 칼륨과 칼슘이 풍부하여, 세슘-137 같은 방사능 물질로부터 인체를 보호합니다. . 칼륨은 세슘-137 유사한 화합 구성물로, 인체는 칼륨이 부족하면 칼륨과 비슷한 세슘-137 흡수하게 됩니다. 만약 인체에 칼륨이 충분하다면 그만큼 세슘-137 흡수하게 되는 것이지요. 한편 녹즙에 들어 있는 구리, , 망간, 아연 같은 화합물들도 방사능 보호 효과를 갖고 있으며 방사선 오염으로 손상된 인체 조직의 복구에도 도움을 줍니다. 녹즙에는 인간이 발견해 이상의 영양소들이 듬뿍 담겨 있습니다.

 

8. 목욕을 하라 

 


 

방사성 물질을 목욕으로 해독하는 방법은 자연의학자 하젤 파셀에 의해 정립되었습니다. 106세의 장수를 누린 하젤 파셀 박사는 해독과 에너지 치유의 전문가로, 방사선에 노출된 많은 사람을 해독하였습니다.

 

[Dr. Hazel Parcells]

 

가장 쉽게 있는 것은 온수 목욕입니다. 온수 목욕은 피부에 묻어 있는 방사능 물질을 씻어내고 이미 속에 들어온 방사능 물질은 피부밖으로 빼내기 위한 것입니다. 방법은, 가능한 견딜 있을 만큼의 뜨거운 물을 담은 욕조에 들어갑니다. 그리고는 물이 체온으로 식을 때까지(대략 25 정도 됩니다) 그대로 앉아 있는 것인데 이렇게 하면 뜨거운 물의 온도로 안의 방사능 물질이 피부 표면으로 끌려나오게 되고 물이 식어가면서 피부 표면에 있던 방사능 물질이 피부 밖으로 배출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방법은 베이킹소다 목욕입니다. 뜨거운 목욕과 마찬가지 방법인데 차이가 나는 점은 뜨거운 물에 450그램 정도의 천일염과 450그램 정도의 베이킹 소다를 타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물이 식을 때까지 몸을 담급니다. 목욕 후에는 적어도 4시간 동안 몸에 있는 소금기를 씻어내지 않아야 합니다. 몸을 닦지 말고 목욕 그대로 타올을 두르고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습니다.

 

상기의 내용을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무한펌 바랍니다.

 

출    처  :  다음 카페 토속음식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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