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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되니 심해지네요ㅜㅜ

작성자뽀샤시피부|작성시간18.06.10|조회수248 목록 댓글 8
역시 여름되니 또 심해지네요.
아침에 일어날때 새벽에 너무 가려워서
미치겠어요..
애기가 말안들으면 폭발하고 ㅠㅠㅠㅠ
멀쩡하던 귀에서 진물도나고
너무 힘드네요
안보이는데 있음 차라리 나을텐데
목도심하고 흑흑
살기싫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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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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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새로운아침 | 작성시간 18.06.11 여름에는 가구와 인테리어의 mdf,pb의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이 늘어납니다. 습도와 온도때문에요.
    피부의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포도상구균,칸디다진균도 온도,습도가 높아져서 번식에 유리해지는건 아닌지 추측만 해봅니다.
    foreste님이 추천하신 항균제품들 애니클렌이나 블루칩비누 등은 피부 표면을 잡아주니, 진피 깊숙한곳까지는 안되더라도 효과가 있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무좀균(백선=곰팡이) 같은 경우는 깊이 있어서 먹는 약이 아니면 안되거든요.
    아토피는 제 생각에 면역반응+독한진균(칸디다진균=곰팡이)이라서 더 어려운게 아닌가 추측합니다.
    스테로이드로 아물게 해도 진균이 설치고, 진균을 잡아도 면역반응으로 다시 시작..
  • 답댓글 작성자새로운아침 | 작성시간 18.06.11 중증 아토피 피부염을 일으키는 주범은 집먼지 진드기나 말라세지아 곰팡이가 아닌 칸디다 곰팡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주대병원 남동호 교수팀은 2008년 2월부터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98045_2892.html
  • 답댓글 작성자새로운아침 | 작성시간 18.06.11 https://blog.naver.com/rapael_1004/221011230157
    위 링크에 따르면 스테로이드 공포증으로, 칸디다를 잡기 위해 나이스타틴 항생제를 쓰는 의사도 있지만, 부작용으로 좋지 않고 장기간의 치료를 요하는 아토피에 적합하지 않다고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새로운아침 | 작성시간 18.06.11 http://aiblog.co.kr/40161120845
    위 블로그에서는 아토피의 2차 진균 감염에 항진균제를 사용하네요. 문맥으로 봐서 보통 병원에서 처방되는 스테로이드도 항진균+스테로이드인것 같네요. 그밖에 다른 글 살펴보니항생제,항바이러스제도 사용하네요. 각 증상에 해당되는 사진도 있어서 도움되네요. 보통 벌겋게 진물나고 딱지 앉는것은 포도상구균쪽이고 항생제를 쓰는것 같습니다.

    http://cafe.naver.com/imsanbu/32834425
    락스 목욕법 링크인데요. 시간되면 좀더 찾아봐야겠습니다.
  • 작성자해와달 | 작성시간 18.06.20 귀에 진물이 난다니, 저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빨리 원인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전 제 아이 덕분에 등도 가렵지 않고, 발가락 사이의 피부도 갈라지지 않습니다. 귀에 진물도 거의 나지 않습니다. 코막힘도 좋아졌습니다. 아토피의 원인이 인스턴트를 비롯한 음식음을 알게 되었기때문입니다. 원인을 찾으려고 노력해서 꼭 찾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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