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7 KOSPI 8,864.24(+1.58%) 사상 최고치 경신, 개인/기관 순매수(+), SK하이닉스 신고가 행진
작성자Alpine Racer작성시간26.06.17조회수175 목록 댓글 06/17 KOSPI 8,864.24(+1.58%) 사상 최고치 경신, 개인/기관 순매수(+), SK하이닉스 신고가 행진 속 반도체 대표주 강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종전 합의에 따른 유가 폭락, 기술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8,622.13(-104.47P, -1.20%)으로 약세 출발. 장초반 일부 낙폭을 줄이기도 했지만, 이내 낙폭을 확대하며 오전 중 8,605.66(-120.94P, -1.39%)에서 저점을 형성. 점차 낙폭을 만회하다 오전 장 후반 상승세로 돌아선 지수는 8,760선을 넘어서기도 함.오후 들어 재차 하락 전환하기도 했지만, 이내 반등에 성공했고 점차 상승폭을 확대해 장후반 8,872.18(+145.58P, +1.6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8,864.24(+137.64P, +1.58%)로 장을 마감.
FOMC 경계감 속 외국인 순매도 전환에도 美-이란 종전 기대감 지속 속 기관, 개인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1.58% 상승. 종가 기준사상 최고치 경신. 개인은 4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기관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외국인은 4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SK하이닉스(+5.84%), 삼성전자(+1.02%) 등 반도체 대표주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지수 상승을 견인. 특히, SK하이닉스는 사상 처음으로 250만원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고, 최대주주 SK스퀘어(+6.33%)도 큰 폭으로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언론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美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시장에서 제기된 '100조원 규모 주주환원' 관측에 대해 공식 부인했지만, 인공지능(AI) 메모리 호황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만큼 ADR(미국 주식예탁증서) 상장 이후 보다 적극적인 주주친화정책이 나올 것이란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음.
한화에어로스페이스(+3.47%)가 5,000억원 규모 한국항공우주 주식 추가 취득 결정 등에 상승한 가운데, 한화(+2.95%), 한화오션(+3.02%),한화생명(+2.70%) 등 한화 그룹주들이 강세를 나타냈고, 삼성바이오로직스(+2.78%) 등 제약/바이오, 포스코스틸리온(+17.29%), 아주스틸(+11.19%), 넥스틸(+8.36%) 등 일부 철강주도 강세.
한편, 밤사이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취임 후 첫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가 이틀 일정으로 시작됐음. 시장에서는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점도표 등 선제적 가이드라인에 비판적이었던 워시 의장의 첫 기자회견과 분기별 경제 전망 요약(SEP)의변화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뉴욕증시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올해 12월까지 기준금리가 한 차례 이상 인상될 확률을 60.00%로 반영했으며, 동결 확률은 40.00%로 반영했음.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중국, 대만이 상승한 반면, 홍콩은 하락하는 등 대부분 상승.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5,456억, 5,820억 순매수, 외국인은 9,992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도 개인과 기관이 각각 332계약, 1,716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2,206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13.4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5.1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0.7bp 하락한 3.710%,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3.9bp 하락한 4.071%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6틱 오른 103.21로 마감. 외국인, 투신이 1,969계약, 1,707계약 순매수, 은행은 3,484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40틱 오른 107.25로 마감. 외국인이 2,298계약 순매수, 은행, 금융투자는 1,566계약, 1,291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SK스퀘어(+6.33%), SK하이닉스(+5.84%), SK(+5.20%), 삼성생명(+3.71%), 한화에어로스페이스(+3.47%), 한화오션(+3.02%), 삼성바이오로직스(+2.78%), LG에너지솔루션(+1.34%), HD현대중공업(+1.29%), 삼성전자(+1.02%), 삼성SDI(+0.18%) 등이 상승. 반면, KB금융(-4.65%), 현대모비스(-4.39%), 현대차(-3.44%), 신한지주(-3.37%), 기아(-2.29%), 삼성물산(-1.41%), 삼성전기(-0.78%), 두산에너빌리티(-0.10%)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림. 전기/전자(+2.75%), 오락/문화(+2.15%), 보험(+2.14%), 제조(+2.04%), 제약(+1.82%), 섬유/의류(+1.51%), 전기/가스(+1.23%), 부동산(+1.19%), 의료/정밀기기(+0.90%), 금융(+0.58%), 음식료/담배(+0.30%), 종이/목재(+0.19%) 업종 등이 상승. 반면, 건설(-5.57%), 금속(-2.77%), 일반서비스(-2.65%), 통신(-1.97%), 유통(-1.97%), 증권(-1.94%), 화학(-1.06%), 비금속(-1.01%), 운송장비/부품(-0.94%), 운송/창고(-0.80%), 기계/장비(-0.65%), IT 서비스(-0.31%)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PI 8,864.24(+137.64P/+1.58%)[작성일자 : 2026/06/17 16:59]
6월17일 KOSPI200 선물지수는 기관·개인 순매수 속 강세.
지난밤 뉴욕증시가 FOMC 금리 결정을 하루 앞둔 관망세 속 기술주 매도세 등에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이날 지수선물은 1,378.50(-1.75%)로 하락 출발. 장 초반 1,374.75(-2.02%)에서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후 낙폭을 축소하며 상승 전환하는 모습. 오후 들어 상승폭을 확대한 지수는 1,431.55(+2.03%)에서 고점을 형성한 끝에 고점 부근인 1,428.85(+25.75P, +1.84%)에서 거래를 마감.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주주환원 추진 가능성 및 미국 ADR 상장 기대감에 SK하이닉스가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강세를 보인 점이 지수선물에 긍정적으로작용. 기관·개인이 순매수하며 지수선물 상승을 주도함.
이날 기관과 개인이 각각 1,716계약, 332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2,206계약 순매도. 현,선물간 가격차이인 베이시스는 11.88을 기록. 프로그램매매는 1조4,994억 순매도(차익 649억 순매도, 비차익 1조4,345억 순매도).
지수선물은 전거래일대비 25.75P(+1.84%) 상승한 1,428.85에서 거래를 마쳤고, 거래량은 전거래일보다 14,728계약 감소한 90,127계약을 기록. 미결제약정은 전거래일보다 220계약 증가한 150,027계약을 나타냄.[작성일자 : 2026/06/17 16:38]
6/17 KOSDAQ 1,031.96(+1.30%)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감 속 외국인 순매수(+), 제약/바이오株 강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종전 기대감, 기술주 차익실현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019.88(+1.20P, +0.12%)로 강보합 출발. 장초반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낙폭을 키워 1,008.57(-10.11P, -0.99%)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후 들어 1,039.55(+20.87P, +2.05%)까지 올라서며 고점을 형성. 이후 1,030선 부근에서 강세흐름을 이어가다 결국 1,031.96(+13.28P, +1.30%)으로 장을 마감.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감 속 외국인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1.30% 상승. 외국인이 3거래일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반면, 개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기관은 2거래일 연속 순매도.
한국거래소와 벤처업계에 따르면, 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주재로 전일 '코스닥 세그먼트 자문단' 첫 번째 회의가 개최됐음. 거래소는 이달중 한 차례 더 자문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승강제 논의를 이어갈 방침인 것으로 전해짐. 거래소 관계자는 "첫 번째 만남은 '킥오프' 겸자문단 운영 방향과 승강제 도입 배경 등을 설명하는 자리였다"며, "두 번째 만남부터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시장이 받아들일 수 있는 내용을 심도 있게 도출하겠다"고 언급.
이에 알테오젠(+5.82%), 에이비엘바이오(+9.73%), 코오롱티슈진(+7.42%), HLB(+5.07%), 리가켐바이오(+4.58%), 삼천당제약(+4.34%), 디앤디파마텍(+18.01%) 등 시총 상위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임. 이오테크닉스(+2.63%), 원익IPS(+3.59%), 동진쎄미켐(+6.97%), 솔브레인(+7.53%) 등 반도체 관련주들도 대부분 반등.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285억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203억, 153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디앤디파마텍(+18.01%), 에이비엘바이오(+9.73%), 코오롱티슈진(+7.42%), 알테오젠(+5.82%), HLB(+5.07%), 파두(+5.05%), 리가켐바이오(+4.58%), 삼천당제약(+4.34%), 원익IPS(+3.59%), 펩트론(+3.01%), 이오테크닉스(+2.63%), 심텍(+2.61%), 레인보우로보틱스(+1.46%), 에코프로비엠(+0.28%), 피에스케이(+0.19%), 에코프로(+0.16%) 등이 상승. 반면, HPSP(-5.28%), 주성엔지니어링(-2.87%), 로보티즈(-1.75%) 등이 하락했고, 리노공업은 보합.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제약(+4.54%), 일반서비스(+4.51%)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의료/정밀기기(+2.48%), 화학(+2.38%), 오락/문화(+1.53%), 운송/창고(+1.44%), 금속(+1.44%), 비금속(+1.07%), 종이/목재(+1.06%), 제조(+1.05%), 기타제조(+0.50%), 섬유/의류(+0.33%), IT 서비스(+0.29%) 업종 등이 상승. 반면, 금융(-0.75%), 운송장비/부품(-0.56%), 전기/전자(-0.18%), 출판/매체복제(-0.18%), 건설(-0.18%)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1,031.96P(+13.28P/+1.30%)[작성일자 : 2026/06/17 16:59]
- 테마시황 -
▷韓-캐나다 정상회담 속 60조원 규모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 기대감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LNG 등 테마 상승.
▷하반기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검토 모멘텀 지속 등에 탈모 치료 테마 상승.
▷코스닥 활성화 정책 수혜 및 바이오 USA 기대감 등에 면역항암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비만치료제, 제약업체, mRNA(메신저 리보핵산),줄기세포,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마이크로바이옴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중동 합의에 따른 재건 수혜 기대감 등에 강관업체(Steel pipe)/ 철강 중소형 등 테마 상승.
▷K뷰티 등 외국인 관광객 카드 소비액 증가 소식 등에 화장품/ 미용기기 테마 상승.
▷李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北 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 요청" 소식에 일부 남북경협 테마 상승.
▷SK하이닉스(+5.84%)가 美 ADR 상장에 따른 대규모 주주환원 기대감 등에 신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 상승. 삼성전자(+1.02%)도 상승.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반도체 재료/부품, 반도체 장비, 시스템반도체, 전력반도체,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HBM(고대역폭메모리), 소캠(SOCAMM) 등의 여타 반도체 관련 테마도 상승.
▷가온전선(+29.90%)이 美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모멘텀 지속, 주당 0.8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등에 상한가를 기록했고, 업황 호조 지속 전망 등에 전선/전력설비 테마 상승.
▷인바운드 관광객 매출 급증 속 실적 개선세 지속 전망, 현대백화점(+4.33%) 올해 2분기 매출 1조원 상회 전망 등에 일부 백화점 테마 상승.
▷이 외에 캐릭터상품, 게임, 무선충전기술, 의료AI, 모바일게임(스마트폰),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의료기기, LED장비, 영상콘텐츠, 미디어(방송/신문), 엔터테인먼트, 국내 상장 중국기업,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마이크로 LED, 음원/음반, 리츠(REITs), 페라이트, CCTV&DVR, 폐기물처리, 건강기능식품, 전자결제(전자화폐), 스포츠행사 수혜(올림픽, 월드컵 등), 웹툰, 여행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5월 車 수출·생산·내수 트리플 감소 여파 등에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 하락.
▷美-이란 종전 합의에 따른 국제유가 하락세 지속, WTI 및 브렌트유 배럴당 70달러대 기록 등에 정유, LPG, 주유소, 도시가스, 셰일가스등 에너지 관련 테마 하락.
▷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 속 재료 소멸 여파 지속 등에 스페이스X, 우주항공산업 등 테마 하락.
▷이 외에 건설 대표주,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니켈, 종합상사, 편의점, 유심(USIM), 통신, 은행, 자원개발, 증권,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UAM(도심항공모빌리티), 항공기부품, 타이어,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홈쇼핑, 창투사, 손해보험, 통신장비, 풍력에너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2차전지(전고체), 호텔/리조트, 5G(5세대 이동통신), 전력저장장치(ESS)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조선 등 -
韓-캐나다 정상회담 속 60조원 규모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 기대감 등에 상승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프랑스 에비앙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진가운데, 이 대통령은 최대 60조원 규모에 달하는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해 전방위적인 외교 지원 사격에 나섰음. 청와대에따르면, 양 정상은 이번 회담에서 국방·안보·에너지·핵심광물 등 주요 분야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며, 특히 최근한국 기업이 치열한 수주전을 벌이고 있는 캐나다 잠수함 도입 사업과 관련해 심도 있는 논의가 오간 것으로 전해졌음.
▷이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회담에서 "글로벌 질서가 재편되는 상황에서 방산 강국인 한국이 신뢰를 바탕으로 캐나다의 안보 역량 강화에 적극 기여할 준비가 돼 있다"며 한국 방산 기술의 우수성과 신뢰성을 거듭 강조했음. 한편, 현재 한국의 한화오션은 독일의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과 함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의 최종 후보로서 막판까지 치열한 전방위 경쟁을 펼치고 있는 상황으로, 업계에서는사업자 발표가 이달 말쯤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한화오션, 태광, HD현대마린엔진, 한화엔진, 삼성중공업, STX엔진, HD현대중공업, HJ중공업 등 조선/ 조선기자재/ LNG(액화천연가스) 테마가 상승.
- 탈모 치료 -
하반기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검토 모멘텀 지속 등에 상승
▷정부는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에 대한 실무 검토를 진행하고 하반기에 국민 의견 수렴을 거쳐 적용을 추진할 계획인 가운데, 정부는 내달 3~4일 탈모 치료의 건강보험 적용 확대 관련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 4일에는 국민 200명이 참여해 집중적인 논의를 벌인다며,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번 과정은 전문가 주제 발표, 소그룹 집중 토의, 패널 간 찬반 토론 등 깊이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여기에서 도출된 국민의 의견 등을 바탕으로 탈모 치료 건보 추진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힘.
▷특히, 복지부는 취업 시장 등에 진입하는 청년층이 탈모 문제를 예민하게 받아들임에 따라 청년기본법 등에서 정한 청년의 나이인 20~34살 대상으로 탈모약을 건강보험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해짐. 앞서 지난해 12월 이재명 대통령이 복지부 업무보고에서 “탈모는 생존의 문제”라고 언급하며 탈모 치료의 건보 적용 확대를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한 바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JW신약, 현대약품, TS트릴리온, 위더스제약, 올릭스, 샤페론 등 탈모 치료 테마가 상승.
- 제약/바이오 관련주 -
코스닥 활성화 정책 수혜 및 바이오 USA 기대감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코스닥 활성화 정책의 수혜가 전망된다고 밝힘. 제약/바이오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 이벤트로써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을 염두에 두고 있다며, 크게는 어떤 기업이 국민성장펀드를 받을 수 있을지, 그리고 코스닥 승강제 도입에 따라 프리미엄군을 나누는 조건이 어떻게 될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 국민성장펀드는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조성한 정책 펀드이므로 바이오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일부 순수 바이오텍에도 투자할 필요가 있으며, 코스닥 승강제 도입에 따른 프리미엄 등급은 시가총액 상위 우량 기업을 배치하는데, 아직 개수와 조건이 불명확하지만, 7월1일 코스닥 30주년 행사 전에는 결정될 것으로 전망.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이 현지시간으로 오는 22~25일 개최될 예정. 오스코텍은 이번 행사에서 차세대 핵심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인 항내성항암제(ACART)와 신장 섬유화 억제제 개발 프로젝트(OCT-648)를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임. 알지노믹스는 글로벌 제약사들과 파트너십 논의에 나서며, 올릭스도 ALK7 타깃 비만치료제 'OLX501A', 황반변성 치료제 'OLX301A', CNS 프로그램, 그리고 회사의 핵심 RNA 간섭(RNAi) 원천 플랫폼 기술을 중심으로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전략적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할예정. 이외에도 에이비엘바이오, SK바이오팜, 동아쏘시오그룹, 바이젠셀 등 다수의 국내 기업들이 참석할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한미약품,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리가켐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 올릭스, 에스티팜 등 제약업체,면역항암제,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비만치료제, 유전자 분석/치료제 등 전반적인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 강관업체(Steel pipe)/ 철강 중소형 등 -
중동 합의에 따른 재건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면서 이란 재건 사업 본격화 기대감이 부각. 외신에 따르면, 양국이 추진 중인 합의안에는 약 3,000억달러(약 454조원) 규모의 재건·개발 기금 조성 방안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짐. 특히, 시장에서는 에너지 설비 복구 과정에서사용되는 강관 수요에 주목하고 있다며, 전쟁 과정에서 피해를 입은 정유시설과 송유관, 유전 설비 복원이 추진될 경우 에너지용 강관(OCTG)과 후판 등 관련 제품 발주가 늘어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는 모습.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아랍에미리트(UAE)의 호르무즈 해협 우회 공급망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방안을 논의한다고 전해짐. 산업통상부는 전일 김정관 장관이 UAE를 방문해 자원안보 강화와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으며, 김 장관의 이번 방문은 에너지·경제협력 강화를 위한 중동 3개국(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UAE) 방문의 마지막 일정이라고 설명. 특히, 최근 UAE가 추진 중인 송유관 확장과지하 원유저장시설 확대 등 호르무즈 해협 우회 공급망 구축을 위한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에도 양국이 협력할 수 있는 분야를 협의했으며, 김 장관은 플랜트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갖춘 우리 기업들이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UAE측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알려짐.
▷한편, 국내 철강산업을 지원하는 이른바 'K-스틸법'이 이날부터 시행됐음. K-스틸법은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와 탄소중립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법으로, 중국발 공급 과잉과 내수 부진, 탄소 무역규제 강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철강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라고 알려짐. 앞서 정부는 지난 9일 국무회의에서 K-스틸법 시행령 제정안을 의결했으며, 업계 지원을 위해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의미가 크다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하이스틸, 동일스틸럭스, 아주스틸, 금강철강, 율촌, KBI동양철관, 문배철강, 넥스틸, 신스틸 등 강관업체(Steel pipe)/ 남-북-러 가스관사업/ 철강 중소형/ 철강 주요종목 테마가 상승.
- 화장품/ 미용기기 -
K뷰티 등 외국인 관광객 카드 소비액 증가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외국인 관광객이 국내에서 지출한 카드 결제액이 2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짐. 외국인 관광객 월 카드 소비액이 2조원을 넘은 건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음.
▷한국관광공사는 한국관광 데이터랩 외국인 카드 소비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6년 5월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카드 소비 지출액이 2조1,22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전년 동월 지출액 1조2,702억원 대비 67.1% 증가한 규모임. 외국인 관광객 지출 증가는 중국 관광객이 견인했으며, 중국인 관광객의 카드 소비는 올해 들어 매월 증가세를 이어가다 5월에는 전년 동월 대비 214% 증가세를 보였음.
▷트렌드 측면에선 피부과 시술과 연계된 약국 소비 확대가 두드러졌으며, 전년 대비 3배 가까이 증가한 ‘장난감·오락기기’ 업종은 글로벌 캐릭터 IP 팝업스토어의 한정판 굿즈 구매가 집중된 결과로 알려졌음. 관광공사는 외국인 소비가 K뷰티와 캐릭터 굿즈, K패션 등 한국인의 일상을 체험하는 '라이프스타일형 소비'와 중국 고소비층 중심의 초고가 럭셔리 쇼핑으로 양분되는 경향을 보였다고 분석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아스테라시스, 휴젤, 달바글로벌, 클래시스, 씨앤씨인터내셔널, 코스메카코리아 등 화장품/미용기기 등 소비 관련테마가 상승.
- 남북경협 -
李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北 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 요청" 소식에 일부 관련주 상승
▷언론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초청국 환영행사에 참석한 가운데, 이 대통령이 사진을 찍기 전 트럼프 대통령과 마주하고 약 30초간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짐. 밝은 표정으로 트럼프가 얘기하고 이 대통령은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도 연출했으며, 당시 대화 내용과 관련해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에게 남북관계의 근황을 물었다"며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 전쟁을 해결한 것처럼 북한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주도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힘. 이에트럼프 대통령도 북한 문제의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화답했다고 강 수석대변인은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일신석재, 남광토건, 한국전력, 좋은사람들, 아난티 등 남북경협 테마가 상승.
-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
5월 車 수출·생산·내수 트리플 감소 여파 등에 하락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26년5월 자동차산업동향에 따르면, 5월 자동차 수출액은 58억3,3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5.9% 감소. 이는 중동전쟁 장기화 및 물류 차질, 중고차 수출 감소 현상 등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음. 올해 1~5월 누적 자동차 수출액은 292억 4,1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6% 감소. 5월 자동차 생산량은 32만9,559대로 전년동기대비 8.2% 하락, 1~5월 누적 생산량은 171만6,599대로 전년동기대비 2.3% 감소. 5월 내수판매량은 12만7,315대로 전년동기대비 10.3% 감소. 이는 부품 수급 차질로 인한 일부 국산차 생산 및 출고 지연, 하반기 신차 출시에 따른 대기 수요 등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한편, 5월 친환경차 수출액은 24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9.9% 증가. 이는 전체 자동차 수출액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규모임. 친환경차의 지난달 내수 판매량은 7만7,179대로 전년동기대비 5.5% 증가.
▷이와 관련, 현대차, 현대모비스, 한온시스템, 기아, 에스엘, 현대위아 등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가 하락.
[작성일자 : 2026/06/17 17:12]
한솔테크닉스(004710) : 반도체 검사 부품 전문기업 윌테크놀러지 인수 완료 소식에 상한가이노테크(469610) : MLCC 업황 호조에 따른 반도체 장비 매출 증가 전망 및 애플 폴더블폰 기대감 등에 상한가동일스틸럭스(023790) : 중동 합의에 따른 재건 수혜 기대감 등에 철강 중소형 테마 상승 속 상한가가온전선(000500) : 전선/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주당 0.8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등에 상한가율촌(146060) : 중동 합의에 따른 재건 수혜 기대감 등에 강관업체(Steel pipe)/철강 중소형 테마 상승 속 상한가JW신약(067290) : 하반기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검토 모멘텀 지속 등에 탈모 치료 테마 상승 속 상한가CSA 코스믹(083660) : K뷰티 등 외국인 관광객 카드 소비액 증가 소식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속 상한가디앤디파마텍(347850) :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LG AI연구원과 AI 기반 차세대 펩타이드 신약 공동 개발 본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포스코스틸리온(058430) : 중동 합의에 따른 재건 수혜 기대감 등에 일부 철강 주요종목 테마 상승 속 급등젠큐릭스(229000) : 코스닥 활성화 정책 수혜 및 바이오 USA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예스티(122640) : HPA의 DRAM 시장 진입 본격화 분석 등에 급등KBI메탈(024840) :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따른 전력인프라 수요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전선/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급등네오이뮨텍(950220) : 코스닥 활성화 정책 수혜 및 바이오 USA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툴젠(199800) : 코스닥 활성화 정책 수혜 및 바이오 USA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파로스아이바이오(388870) :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AI 신약개발 플랫폼 '케미버스' 기반 글로벌 기술이전 기대감 등에 급등리센스메디컬(394420) : 미국 안과 학회 'CTS 2026'서 오큐쿨 소개 모멘텀 지속 속 급등우양에이치씨(101970) :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월덱스(101160) :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급등위더스제약(330350) : 하반기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검토 모멘텀 지속 등에 탈모 치료 테마 상승 속 급등샤페론(378800) :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아토피 치료제 누겔 글로벌 기술이전 협상 본격화 소식에 급등유니슨(018000) : 초대형 터빈 청사진 제시 속 급등아주스틸(139990) : 중동 합의에 따른 재건 수혜 기대감 등에 철강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조이시티(067000) : '프리스타일 풋볼 2' 스팀 넥스트 페스트 스포츠 1위 소식에 급등에이텀(355690) : 韓-캐나다 정상회담 속 60조원 규모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 기대감 등에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급등대원전선(006340) :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따른 전력인프라 수요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전선/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급등아스테라시스(450950) : K뷰티 등 외국인 관광객 카드 소비액 증가 소식 등에 미용기기 테마 상승 속 급등유아이디(069330) : ESS, 화학소재 등 신사업 확장 기반 기업가치 재평가 추진 소식에 급등한화엔진(082740) : 조선기자재/LNG(액화천연가스) 테마 상승 속 2027년 실적 컨센서스 정상화 전망 및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분석 모멘텀지속 등에 급등엘앤씨바이오(290650) : 화장품 테마 상승 속 ECM 기반 스킨부스터 '리투오', 탈모 치료 소재로 의료계 주목 소식에 급등제주반도체(080220) : 동사가 설계한 LPDDR5, SK하이닉스 팹에서 생산 계획 속 급등오름테라퓨틱(475830) : 코스닥 활성화 정책 수혜 및 바이오 USA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올릭스(226950) :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및 바이오USA 2026 참가 속 글로벌 기술이전·사업개발 논의 본격화 기대감 등에 급등에이비엘바이오(298380) :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미국 노바브릿지와 공동 개발 중인 위암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ABL111' FDA 패스트트랙 지정 소식에 급등셀리드(299660) : 코스닥 활성화 정책 수혜 및 바이오 USA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더라미(032860) : K뷰티 등 외국인 관광객 카드 소비액 증가 소식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급등상상인(038540) :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HLB바이오스텝(278650) : 간암 신약 실사, FDA 추가 요청 없이 서류심사로 종결 가능성 지속 부각에 HLB 그룹주 상승 속 급등메디아나(041920) : 일본 ACA그룹과 5,000병상 규모 사업 추진 소식에 급등HLB제약(047920) :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및 간암 신약 실사, FDA 추가 요청 없이 서류심사로 종결 가능성 지속 부각에 HLB 그룹주 상승 속 급등큐로셀(372320) :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림카토 건보 급여 통과 기대감 등에 급등금강철강(053260) : 중동 합의에 따른 재건 수혜 기대감 등에 철강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SAMG엔터(419530) : '사랑의 하츄핑’ 후속작 공개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큐라클(365270) : 코스닥 활성화 정책 수혜 및 바이오 USA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작성일자 : 2026/06/17 17:12]
- 코스피 시장 -
한솔테크닉스(004710) : 반도체 검사 부품 전문기업 윌테크놀러지 인수 완료 소식에 상한가▷동사는 언론을 통해 반도체 검사 부품 전문기업 윌테크놀러지 주식 611만544주(1,772억원)를 취득해 지분 83.37%를 확보하고 자회사 편입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힘. 윌테크놀러지는 비메모리 시스템 반도체 검사 공정에 사용되는 핵심 부품인 '프로브카드'를 설계 및 제조하는기업으로, 동사는 이번 인수를 통해 한솔아이원스, 에스아이머트리얼즈와 함께 반도체 장비와 소재, 검사 분야까지 아우르는 밸류체인을 강화하게 된 것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윌테크놀러지 인수는 반도체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라며 "최근 인공지능(AI) 확산과 디지털전환 가속화에 따라 반도체 시장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만큼, 윌테크놀러지의 기술력과 시장 경쟁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사업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가온전선(000500) : 주당 0.8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등에 상한가▷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0.8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기준일:2026-07-01, 상장예정:2026-07-23) 공시.▷이와 관련, 정현 동사 대표는 "이번 무상증자는 회사의 성장 성과를 주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을 중심으로 성장을 이어가며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밝힘.
SK스퀘어(402340) : SK하이닉스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등에 강세▷SK증권은 동사에 대해 보유 지분가치 상승과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하다고 밝힘. 전일 언론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되었으며,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기재된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된 바가 없다고 공시했다고 설명. 그럼에도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은 높으며, 특히 26년부터 본격화될 SK하이닉스의 실적개선에 따른 주주환원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 동사는 26년 주주환원으로 현금배당 2,000억원과 400억원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한 바 있으며, SK하이닉스 배당이 확대될 경우 동사의 향후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아울러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시가총액 비중이 21.26%로 현재 실제 시가총액 비중(24.51%) 대비 낮은 수준이라고 밝힘. ADR 발행, 주주환원 확대 등 SK하이닉스 주가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편입한도와 실제비중 간의 괴리로 기관투자자 중심의 동사 매수세도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450,000원 -> 1,850,000원[상향]
SK하이닉스(000660) : 美 ADR 상장에 따른 대규모 주주환원 기대감 등에 상승▷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미국 나스닥 상장을 눈앞에 두고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회사는 시장에서 제기된 '100조원 규모 주주환원' 관측에 대해 공식 부인했지만, 인공지능(AI) 메모리 호황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만큼 ADR(미국 주식예탁증서) 상장 이후 보다 적극적인 주주친화 정책이 나올 것이란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음.▷반도체·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사는 미국 나스닥 ADR 상장을 위한 막바지 절차를 진행 중이며, 현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최종 승인만 남겨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에 따라 이르면 다음 달 중순 이후 상장이 가능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음.▷유진투자증권은 동사와 Micron 컨센서스 기준 12MF PER이 6.8배, 11.0배수준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다가오는 ADR 상장은 벨류에이션 눈높이 상승에 직접적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이후 배당 확대 등 대규모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 역시 커질 것이라고 밝힘.▷투자의견 : STRONG BUY[유지], 목표주가 : 3,200,000원 -> 3,700,000원[상향]
신일전자(002700) : 자사주 취득 및 소각 결정에 상승▷보통주 1,651,000주(19.99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6-18~2026-09-17) 및 보통주 1,500,000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6-24)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21.18억원임.
남광토건(001260) : 4,044.5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13.15%) 규모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6공구 건설공사 실시설계적격자 선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4,044.5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13.15%) 규모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6공구 건설공사 실시설계적격자 선정 공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5,000억원 규모 한국항공우주 주식 추가 취득 결정에 상승▷전일 장 마감 후 사업적 협력 강화 목적으로 한국항공우주산업㈜(KOREA AEROSPACE INDUSTRIES, LTD.) 주식 3,387,533주를 5,000.00억원에 추가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9.97%, 취득예정일:2026-12-31) 공시.▷언론에 따르면, 연말까지 한화그룹의 KAI 지분은 12.5%가량으로 늘어나게 될 것으로 전해짐. 한화그룹이 선제적으로 KAI 지분을 확대한것은 KAI 민영화를 염두에 둔 행보로 풀이되고 있음.
TKG휴켐스(069260) : 2~3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감 등에 상승▷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이란 전쟁 수혜가 예상보다 훨씬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3조원, 영업이익 972억원(영업이익률 7.3%), 지배주주 순이익 82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이는 2026년 이란 전쟁에 따른 2가지 수혜(중동 우레탄 소재 공급부족, 암모니아 가격 상승)가 강하기 때문으로 분석.▷특히, 2분기 및 3분기 예상 이익 규모는 각각 333억원(컨센서스 177억원)과 360억원으로, 1분기 152억원 대비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 이는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3년만의 서프라이즈에 해당한다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8,000원 -> 30,000원[상향]
LS(006260) : 자회사 LS전선, 싱가포르서 1,400억원 규모 초고압 전력망 수주 소식에 소폭 상승▷동사의 자회사인 LS전선은 언론을 통해 싱가포르 전력청으로부터 약 1,400억원 규모의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힘. LS전선은 400㎸ 및 230㎸급 케이블을 공급할 예정이며, 싱가포르는 AI·클라우드 수요 확대에 대응해 친환경·고효율 데이터센터 중심의 신규투자를 확대하는 가운데 전력망 고도화와 송전 인프라 확충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고 설명.▷아울러 관계사와의 협력을 통해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노후 전력망 교체와 AI 확산에 따른전기화로 15년 이상 이어질 전력 인프라 슈퍼사이클이 본격화되며 현재 수주잔고는 7조원을 웃도는 역대 최대 규모라고 밝힘.▷이와 관련, 김형원 LS전선 에너지·시공사업본부장은 "AI 시대의 경쟁력은 결국 전력 인프라에서 나온다"며 "AI 데이터센터 송전망부터내부 배전 솔루션까지 아우르는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후성(093370) :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 등에 약세▷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WF6(육불화 텅스텐) 수급 불안과 텅스텐 가격 상승, 불산(HF) 가격 급등, 리튬염(LiPF6) 가격 강세 등 전 사업부문에 걸친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밝힘. 다만, 연초 대비 현재(6월16일 종가)까지 158% 상승하며 2022년 이후 최고가를 기록한 가운데, 시장 컨센서스(FnGuide) 기준 2026년 매출 5,928억원·영업이익 527억원(전년비 이익 성장률 108%)이 기대되나 현 주가는 2026년 P/E 93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다고 분석.▷LNG 열교환기 주력 자회사 한텍의 지분 가치(2,300억원)를 감안하더라도 P/E는 83배 수준에 달한다며, 이익 개선 기대감은 유효하나 단기 주가 급등으로 인해 밸류에이션이 현저히 높아진 만큼 투자 시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언급.
한양증권(001750) : 중앙일보 계열사 회생신청 속 관련 익스포저 우려에 급락▷NICE신용평가는 전일 보고서를 통해 동사의 장부상 중앙일보 계열사 관련 익스포저가 약 840억원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NICE신용평가에 따르면, JTBC는 지난 6월 채무불이행이 발생한 뒤 회생절차를 신청했다며, 중앙홀딩스, 중앙피앤아이, 메가박스중앙, 콘텐트리중앙 등 계열사도 잇따라 회생절차를 신청했다고 설명. 이어 NICE신용평가는 회생절차를 신청한 중앙일보 계열 5개사에 대한 금융권 익스포저를 약 8,000억원, 주요 8개사 기준으로는 약 1조3,000억원으로 추산했으며, 금융회사별로는 동사가 중앙일보 계열 익스포저가 총자산과자본 대비 상대적으로 큰 수준으로 분석됐다고 알려짐.▷특히, 동사 관련 익스포저는 약 840억원으로 JTBC 540억원, 중앙일보 300억원으로 구성됐다며, NICE신용평가는 JTBC 회생절차 신청에 따라 채권 건전성 저하와 충당금 부담 확대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 코스닥 시장 -
이노테크(469610) : MLCC 업황 호조에 따른 반도체 장비 매출 증가 전망 및 애플 폴더블폰 기대감 등에 상한가▷KB증권은 전일 동사에 대해 국내 주요 고객사의 MLCC 업황 호조로 반도체 장비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힘. 동사는 MLCC, SSD, D램용테스트 챔버 라인업을 확보하고 있으며 국내 주요 MLCC 기판 업체에 납품 중으로, 외주에 의존하는 주요 경쟁사 대비 생산 능력을 내재화해 침투율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망. 반도체 장비 매출은 25년 매출 비중 11.6%를 기록했으며 26년에는 30%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힘. 동사는 6월 \2일 공시를 통해 경기도 평택 내 신규 공장 건설을 발표했으며, 27년 상반기 완공 후 CAPA는 1천억원 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아울러 하반기 첫 공개가 예상되는 북미 A사의 폴더블폰 판매량 추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동사의 주요 고객사인 S사는 A사와향후 3년간 폴더블폰용 OLED 패널 독점 납품 계약을 맺은 것으로 파악되며, 판매 호조시 S사 라인 증설을 통한 동사의 장비 추가 수주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동사는 S사에 Flexible Display 복합 신뢰성 환경 시험장비를 납품하고 있으며 고객사 내 M/S는 약 90% 수준으로 파악된다고 설명. S사는 기존 A3 공장에 구축한 전용라인을 통해 올해 약 300만개의 초도 물량을 납품할 예정이며, Trendforce에 따르면 A사는 최근 폴더블폰 공급망 재고 계획을 당초 목표 대비 20% 상향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디앤디파마텍(347850) : LG AI연구원과 AI 기반 차세대 펩타이드 신약 공동 개발 본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LG AI연구원이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동사와 먹는(경구용) 차세대 펩타이드 신약 공동 개발 사업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력은 기존 펩타이드 신약의 한계를 극복해 경구용 치료제를 목표로 하며, 물질 설계 및 임상개발 분야에서 협력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설명. LG AI연구원은 암 진단부터 치료제 추천까지 AI 바이오 분야의 기회를 선점한다는 방침이며, 동사는 비만, 대사이상 지방간염(MASH) 등을 타깃으로 하는 파이프라인 개발에 AI 역량을 결합한다고 밝힘.▷이와 관련, 이슬기 동사 대표는 "LG AI연구원의 세계적 수준의 AI 역량과 데이터 기반 학습 노하우를 동사의 펩타이드 개발 경험에 접목해 AI 기반 신약 개발 효율성을 혁신적으로 끌어올릴 것"이라며, "특히 매크로사이클릭 펩타이드 등 최근 주목받는 경구 펩타이드 분야에서의 기술 리더십을 글로벌 시장에서 입증해 나가겠다"고 밝힘.
예스티(122640) : HPA의 DRAM 시장 진입 본격화 분석 등에 급등▷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고압 열처리 기술력을 기반으로 HPA(High Pressure Annealing) 시장에 진입하기 시작했다고 밝힘. 웨이퍼 투입량 기준 75매와 125매 장비를 모두 갖추고 있다는 점이 차별화 요소이며, 현재 75매 장비는 파운드리향, 125매 장비는 메모리향 중심으로 진행 중이라고 설명. 25년 말 125매 HPA 장비의 고객사를 처음 확보한 바 있으며, 해당 고객사향 장비의 첫 매출 인식 시점은 하반기로 예상된다고 밝힘. 1분기엔 75매 HPA 장비가 첫 출하되며 고객사 내에서 데모 평가가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또한 최근 DRAM 1dnm 공정부터 HPA 도입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는 것으로 보이며, DRAM 내 적용이 확산될 경우 HPA의 TAM은 크게 확대될것으로 전망. 1dnm부터 전면 양산 적용이 이루어질 경우 DRAM 업체 한 곳당 HPA 연간 시장 규모를 최소 700억원 이상 증가시킬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메모리 쇼티지 심화에 따른 팹 공간 부족 이슈가 부각되는 환경에서 동사의 125매 특성은 DRAM 시장 진입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HPA 매출액이 26년 110억원, 27년 9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아울러 HPO(High Pressure Oxidation) 시장 개화에 대한 기대감도 유효하다고 밝힘. DRAM 4F2, 파운드리 GAA 등 수직 적층 구조가 확대되면서 HPO 공정의 필요성이 커질 것으로 분석. HPA에서 HPO로 이어지는 동사의 중장기 성장 모멘텀에 주목한다고 언급.▷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48,000원[신규]
파로스아이바이오(388870) : AI 신약개발 플랫폼 '케미버스' 기반 글로벌 기술이전 기대감 등에 급등▷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동사에 대해 자체 인공지능(AI) 신약개발 플랫폼 ‘케미버스(Chemiverse)’를 기반으로 다수의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했다며 글로벌 기술이전(L/O)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는 독보적인 AI 플랫폼 케미버스를 기반으로 신약개발 패러다임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며, 현재는 AI 신약개발의 실 질적인 결실인 기술이전을 눈앞에 둔 중요한 변곡점에 위치해있다고 평가.▷특히, 주력 파이프라인인 PHI-101(라스모티닙)은 기존 글로벌 승인 치료제인 길테리티닙의 한계를 넘어 내성 돌연변이 환자들에게서 우수한 치료 효능을 입증하며 글로벌 Best-in-class를 목표로 발돋움, PHI-501 역시 이중 표적 기전을 통해 대장암 등 고형암 시장에서 차세대게임체인저로 주목받고 있다고 분석.
우양에이치씨(101970) :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3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6-17~2026-12-16, KB증권(KB Securities co., Ltd.)) 공시.
월덱스(101160) :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급등▷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2030년까지 사업의 구조적 개선 및 역량강화를 위한 투자 및 기업가치 제고 활동 강화(2,600억 투자 계획), 동종업계 수준 배당 성향 상향 검토(배당성향 3개년 평균 10% 목표) 등임.
샤페론(378800) : 아토피 치료제 누겔 글로벌 기술이전 협상 본격화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되는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에 참가해 미국 FDA 임상 2b상 결과를 앞둔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누겔'을 중심으로 글로벌 빅파마 대상 라이선스 아웃 협상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힘. 현재주요 제약사 및 바이오텍과 27건 이상의 파트너링 미팅 일정을 조율 중이며, 행사 기간 중 기업 발표를 통해 누겔을 비롯한 주요 파이프라인의 개발 현황과 사업화 전략을 소개해 글로벌 권리 이전과 공동개발 가능성을 타진할 예정.▷누겔은 동사의 인플라마좀 조절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로, 현재 미국 FDA 승인하에 진행되는 임상 2b상 파트2에서 환자 투약과 추적관찰을 모두 완료하고 최종 데이터 분석을 위한 정비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다층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해 2041~2042년까지 권리를 보호하며, 향후 특허 추가 확보 시 2046년까지 시장 독점권 연장이 가능하다고 덧붙임.▷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BIO USA 2026에서는 FDA 임상 2b상 결과를 앞두고 있는 누겔을 중심으로 글로벌 제약사들과 상용화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라며 "라이선스 아웃을 포함한 실질적인 사업개발 성과 창출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힘.
엘앤씨바이오(290650) : ECM 기반 스킨부스터 '리투오', 탈모 치료 소재로 의료계 주목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세포외기질(ECM) 기반 스킨부스터 '리투오(Re2O)'가 탈모 치료 소재로 의료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힘. 지난 13일 한국피부비만성형학회가 연 '탈모실전아카데미'에서 연세미다인의원 김지현 원장이 ECM 기반 재생치료의 연구 동향과 임상 사례를 발표했으며, 동사의 인젝션 장비 '아이젝(I-Ject B)'을 활용한 리투오 두피 시술 워크숍도 함께 마련됐다고 설명. 기존 피나스테리드·두타스테리드 계열 약물이 탈모를 일으키는 DHT 생성을 억제하거나, 미녹시딜이 두피 혈관을 확장하는 간접적 방식과 달리, 리투오는 인체 진피 유래ECM 성분을 직접 공급해 손상된 두피 ECM의 재구성을 유도하고 조직 재생을 위한 생물학적 지지체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작동 방식이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밝힘.▷아울러, 세포보다 ECM 자체가 조직 재생을 이끄는 핵심이라는 연구가 쌓이면서 적용 범위가 피부·창상 치료를 넘어 탈모로 확장되는 흐름이라고 설명. 업계에서는 약물 중단 시 효과가 줄어드는 기존 치료법과 달리 조직 구조 자체를 개선하는 접근이라면 장기적인 치료 가능성도 기대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고 전해짐. 다만 아직 단일 임상 사례 발표 수준이어서 본격적인 효과 검증에는 추가 데이터가 필요하다는 신중한 시각도 있다고 언급. 한국피부비만성형학회는 올해 추계 학술대회에서 리투오를 활용한 탈모 치료의 임상 데이터와 조직 재생 기전을 다루는 심포지엄을 열 예정이라고 밝힘.▷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재생의학을 활용한 탈모 치료에 대한 의료계 관심이 꾸준히 커지고 있다"며 "피부 재생 영역에서 쌓은 ECM 기술력이 두피와 탈모 치료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에이비엘바이오(298380) : 미국 노바브릿지와 공동 개발 중인 위암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ABL111' FDA 패스트트랙 지정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노바브릿지 바이오사이언스와 공동 개발 중인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지바스토미그(ABL111)'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았다고 밝힘. 지바스토미그는 위암·췌장암 등에서 과발현되는 클라우딘18.2와 면역 T세포 활성화에 관여하는 4-1BB를 동시에 표적하는 이중항체로, 현재 화학요법 폴폭스(FOLFOX) 및 PD-1 억제제 니볼루맙과의 병용요법을 평가하는 임상 2상이 진행 중이라고 전해짐. 동사와 노바브릿지는 임상 1b상에서 고무적인 항암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했으며, 올해 하반기 글로벌 학술대회를통해 임상 1b상 전체 데이터를 공개하고 4분기에는 가속승인 경로를 위한 임상 3상 등록 임상시험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알려짐.▷이와 관련, 이상훈 동사 대표는 "지바스토미그는 임상 1b상을 통해 강력한 항암 효능과 우수한 내약성을 나타낸 후보물질로, 다양한 클라우딘18.2 발현 환자군에서 지속적인 치료 반응을 보였다"고 밝힘.
상상인(038540) :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6-17~2026-12-16, NH투자증권(NH Investment & SecuritiesCo.,Ltd.)) 공시.
메디아나(041920) : 일본 ACA그룹과 5,000병상 규모 사업 추진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일본 전역에 헬스케어 네트워크를 보유한 ACA(Asia Capital Alliance)그룹과 협력해 일본 요양병원 및 노인요양시설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힘. 이번 협력을 기반으로 5,000병상 규모 사업을 추진하며 약 300억원 규모의 사업 기회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해짐. 동사가 공급하는 'MEDIANA Unified Monitoring'은 환자감시장치(PMD), 웨어러블 의료기기, 중앙집중감시장치(CMS)를 연계해환자의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고령 환자의 낙상이나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고 알려짐.▷이와 관련, 윤승현 동사 사장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는 일본은 시니어케어 분야의 디지털 전환(DX) 수요가 높은 시장"이라며, "ACA그룹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지 의료기관 및 요양시설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힘.
하이비젼시스템(126700) : 북미 ESS 수주 확대 및 본업 회복 국면 분석 등에 강세▷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대규모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주를 통해 신규 성장동력을 확보한 가운데, 모바일 검사장비 본업도 회복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분석. 이와 관련, 동사는 지난 15일 정정공시를 통해 ESS 배터리팩 조립설비 공급 계약 규모를 기존 192억원에서 950억원으로 확대했다며,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55.5%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설명. 이번 계약은 북미 AI 데이터센터용 ESS 배터리팩 조립 3개 생산라인 공급 건으로 파악된다며, 이번 수주는 단순 매출 증가를 넘어 사업 다각화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밝힘. 특히, AI 데이터센터의전력 사용량 증가와 전력망 안정성 확보 수요가 커지면서 ESS가 핵심 전력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어 추가 수주 가능성도 높게 평가한다고 언급.▷아울러 작년에는 모바일 업황 둔화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본업 부진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올해부터는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폼팩터 변화, 생산거점 다변화, XR 프로젝트 확대를 기반으로 본업 또한 점진적인 회복이 기대된다고 설명. 또한, 올해 매출액은 2,913억원(+70.2% YoY), 영업이익 189억원(흑전 YoY)을 전망한다며, 주가는 올해 고점 대비 40.1% 하락해, 업황 부진에 따른 실적 둔화 우려가 상당 부분 선반영된 상태라 판단된다고 분석. 이어 현 시점에서는 ESS향 수주 확대를 통한 신규 성장 동력 확보와 본업 회복 가능성이 동시에 부각되며,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된다고 밝힘.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 : 바이오 USA 2026 참가 및 글로벌 빅파마와 파트너링 미팅 소식에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22~25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2026'(바이오 USA)에 참가한다고 밝힘. 바이오 USA는 미국 바이오협회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산업 행사로, 전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과 투자자, 연구기관 등이 모여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 등 다양한 협력 기회를 발굴하는 자리라고 설명. 동사는 이번 행사 기간 다수의 글로벌 빅파마 및 바이오텍과 일대일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조기 기술이전 가능성 및 공동개발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한다는 방침이라고 언급. 동사는 지난 4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자체 플랫폼 '멀티앱카인(Multi-AbKine)' 기반 파이프라인 'AR170'과 'AR166'의 전임상 데이터를 비롯해 핵심원천기술인 'IL-2v(인터루킨-2 변이체) 스크리닝' 연구 결과를 발표해 주목받은 바 있으며, 경쟁 약물 대비 월등한 CD8+ T세포 증식 및 활성화 효과와 종양 재투여 모델에서 면역 기억 형성 능력을 입증했다고 밝힘.▷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바이오 USA는 글로벌 기업들과 직접 교류하며 협력 가능성을 논의할 수 있는 중요한 행사 중 하나"라며, "최근 글로벌 기술이전 시장 트렌드에 따라 당사 멀티앱카인 플랫폼에 관심을 가지는 빅파마들이 늘고 있는 만큼 이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태광(023160) : 중동 재건 수주 기대감 및 하반기 북미 LNG 수주 본격화 전망 등에 강세▷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연결 매출액 823억원(전년동기대비 +31.4%, 전분기대비 +2.1%), 영업이익 94억원(전년동기대비 +26.3%,전분기대비 -22.8%, OPM 11.4%)으로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하회했다고 밝힘. 미국향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철강 관세 비용 인식 증가가 주요 요인이나, 향후 수출가격으로의 일부 전가와 선납 후 회수하며 환입되는 효과를 고려할 경우 인식하는 비용 규모는 감소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1분기 수주는 약 54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약 17% 감소했으나, 전쟁으로 인해 기납품 중이던 프로젝트에서 일부 딜레이가 발생한 영향이라고 밝힘. 종전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어 기존 프로젝트의 수주·납품 재개와 재건 프로젝트의 신규 수주 기대가 가능하다고 언급.당초 약 1.2~1.3억달러 수준의 재건 수요를 예상했으며, 이는 동사의 연평균 수주금액의 약 75%에 달하는 규모로, 최초 추정 이후 약 2개월이 지난 상황인만큼 이를 상회하는 수주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 북미 LNG 프로젝트의 경우 25년에 FID가 집중됨에 따라 약 0.5~1년여의 시차를 두고 하반기부터 수주가 본격화될 것으로 추정.▷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8,000원 -> 46,000원[상향]▷한편, 언론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간 평화협상 타결 이후 전쟁 과정에서 피해를 입은 석유·가스 시설 복구와 노후 설비 교체 수요가 동시에 발생하면서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등 주요 산유국을 중심으로 신규 주문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전쟁 과정에서 피해를 입은 시설이 많다 보니 기존 설비 교체와 복구를 위한 긴급 물량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며 “4~5월에는 별도 견적절차 없이 긴급 교체용 물량을 공급한 사례도 있었다”고 언급.
오로라(039830) : 美 법인 견조한 성장세 지속 및 사상 최대 실적 기대감 등에 상승▷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미국 법인의 견조한 성장세와 재무 구조 개선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자체 IP 브랜드 '팜팔스(PalmPals)'의 외형 확장 지속 및 메리 메이어 인수 시너지에 기인한다며, 미국은 동사 매출의 약 75%를 차지하는 핵심 지역으로, 미국 법인 매출액은 지난해 2,249억원(+25% y-y)에 이어 올해 1분기 740억원(+28.4% y-y)을 기록했다고 분석.▷아울러 투자부동산 유동화 중심의 재무 구조 개선이 기대된다며, 그간 높은 이자비용은 EPS를 훼손시키며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언급. 또한, 우호적인 환율 효과, 미국 법인 판매 호조세, 팜팔스 글로벌 인지도 확대에 따른 영국 및 홍콩 법인 매출 증가 등에 힘입어 2026년 실적은 매출액 4,102억원(+25.0% y-y), 영업이익 658억원(+47.9% y-y, 영업이익률 16.0%)으로 사상 최고 수준 달성할 것으로추정. 2026E PER은 5.5배로 극도의 저평가 상태라며, 강력한 실적 모멘텀과 투자부동산 매각에 따른 할인 요인 개선이 기대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하다고 밝힘.
성호전자(043260) : 자회사 ADS테크, 엔비디아·마벨로부터 CPO 장비 총 100억원 수주 소식에 상승▷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자회사 ADS테크가 엔비디아로부터 95억원 규모의 CPO(공동광학패키징) 장비를 신규 수주했다고 전해짐. 전체 수주량의 70%가량은 신규 CPO 장비 제조이며, 나머지 30%는 기존 보유 장비를 개조하는 물량임. 아울러 마벨로부터도 약 5억원 상당의 CPO 장비 제작을 의뢰받아 총 100억원 규모의 수주를 확보함.▷CPO는 반도체 칩과 광학 부품을 하나의 패키지에 집적하는 차세대 기술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AI 반도체의 한계를 극복할 돌파구로지목한 바 있음. ADS테크는 현재 엔비디아·브로드컴·코닝·코히런트·루멘텀·마벨·아얄랩스 등 글로벌 주요 기업들과 거래 관계를 구축하며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음.▷이와 관련, 박성재 동사 대표는 "수년간 공동 개발해온 노력이 하나 둘 결실을 맺고 있다"며 "글로벌 기업들과 모두 거래 관계를 맺으며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밝힘.
가온그룹(078890) : 자회사 가온로보틱스, 현대차 '모베드' 첫 수주 소식 등에 상승▷동사의 자회사인 로봇 통합 플랫폼 전문기업 가온로보틱스는 언론을 통해 현대자동차그룹의 모바일기반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의 첫공급을 확정했다고 밝힘. 지난 12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에서 수원시와 현대차 컨소시엄이 최종선정됨에 따라, 가온로보틱스는 이번 사업에서 모베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배송, 순찰, 주차로봇 등과 함께 로봇 통합관제솔루션을 공급할예정.▷이와 관련, 가온로보틱스 관계자는 "수원시의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시민 중심의 스마트 도시 서비스 구축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공급을 발판 삼아 자체 로보틱스 사업을 확장하고 오는 2028년까지 매출 400억원 이상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힘.▷한편, 가온로보틱스는 지난 3월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자율주행 모바일 플랫폼 모베드의 핵심 파트너사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국책 공모사업 선정을 기점으로 로보틱스 부문의 본격적인 매출 발생을 기대하고 있음.
E8(418620) : AI 기반 스마트 밥솥 시스템 개발 관련 국책과제 선정에 상승▷전일 장 마감 후 국책과제 선정(개인 맞춤형 잡곡 추천 및 취사 최적화를 위한 AI 기반 스마트 밥솥 시스템 개발) 공시. 총 사업비는 약64억 원 규모이며, 동사는 이번 과제에서 생활가전 제품의 실제 동작과 AI 판단을 연결하는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을 담당할 예정임.▷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AI가 산업 현장과 건물ㆍ시설 운영을 넘어 일상 속 제품의 실제 동작까지 판단하고 제어하는 피지컬 AI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과제는 AI Agent 기술을 생활밀착형 제품과 개인 맞춤형 서비스에 적용하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힘. 이어 "동사는 AI Agent 기반 제어ㆍ운영 기술을 고도화하고, 향후 다양한 생활가전과 헬스케어, 푸드테크 등 생활밀착형 산업 전반에적용 가능한 피지컬 AI 운영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
지씨지놈(340450) : 산전검사 및 암조기 진단 서비스 고성장 전망 및 췌장암 진단서비스의 미국 진출 기대감 등에 상승▷ 상상인증권은 동사에 대해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기반 암정밀 진단, 희귀유전자병 진단, 건강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2025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1.8% 증가한 315억원, 영업이익은 12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힘. 매년 20~30% 성장 중인 비침습 산전검사 지니프트(NIPT)가 2026년 7~8월에 일본 후생성 인증을 취득하고 본격적으로 일본 시장에 진입할 예정이며, 연평균 30% 내외로 성장 중인 암 스크리닝 건강검진 서비스 '아이캔서치'의 국내외 매출 확대로 높은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한편, 암진단부문에서 장기적으로 가장 주목되는 췌장암 단일 조기 선별 진단 서비스 '판캔서치(PANC-CERCH)'는 경쟁기업 대비 우수한 검사 정확도를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 미국 진출을 위해 2026년 5월부터 1,500명 피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시작해 3분기 내 임상을 완료할계획이며, 8~9월 임상 데이터 확보 후 10월경 국제 학회에서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이를 기반으로 4분기에는 FDA 혁신의료기기 지정(BDD)을 신청할 계획이며, 승인 이후 2028년 상용화를 목표로 글로벌 1위 기업인 가던트헬스와의 본계약 체결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고 설명.
그린광학(0015G0) : 128억원 규모 양자 자이로·가속도 센서 국책과제 참여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이 주관하는 '원자기반 항법용 양자 자이로 및 가속도 센서 개발' 국책과제에 참여해 우주·항공용 양자 관성항법 핵심 모듈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밝힘. 총 사업비 128억원 규모로 2032년 12월까지 약 7년 3개월간 진행되는 대규모 장기 프로젝트이며, GPS 차단 환경에서도 이동체의 위치·속도·방향을 자체적으로 정밀 측정하는 차세대 센서 개발을 목표로 함.▷동사는 이번 과제에서 KRISS가 연구실 환경에서 확보한 원천기술을 실제 야외 구동이 가능한 19인치 표준 랙 형태의 이동형 레이저 시스템으로 고도화하는 핵심 엔지니어링 개발을 담당할 예정임. 양자 관성항법은 장시간 운용 시 오차가 누적되는 기존 관성항법장치의 한계를극복하고 장기 안정성과 정밀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어 우주·항공, 방산 분야의 게임체인저 기술로 꼽힘.▷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초정밀 광학 기술을 바탕으로 과제 이후 조기 상용화와 함께 글로벌 양자 항법 부품 시장에 본격 진입하겠다"고 밝힘.
테크윙(089030) : SK하이닉스로부터 HBM 검사장비 첫 수주 소식 등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SK하이닉스로부터 고대역폭메모리(HBM) 검사장비 '큐브 프로버(Cube Prober)' 초도 물량을 수주했다고 17일 밝힘. 이번 수주는 지난 3월 큐브 프로버에 대한 고객사 품질인증(QT)을 통과한 이후 이뤄진 첫 공급으로, 동사는 이미 삼성전자에 큐브 프로버를공급하고 있어 이번 수주를 통해 글로벌 HBM 시장을 주도하는 주요 메모리 업체 두 곳을 모두 고객사로 확보하게 된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미국 마이크론에도 품질인증을 위한 장비를 공급해 평가가 진행 중이며 연내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HBM4 이후 세대에서는 수율 확보와 품질 관리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면서 큐브 프로버의 역할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AI 중심의 슈퍼 메모리 시장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의 투자 확대가 이어지면서 기존 주력 사업인 메모리 테스트 핸들러 수요도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밝힘.
칩스앤미디어(094360) : 미국 빅테크와 차세대 멀티미디어 IP 'AV2' 라이선스 계약 체결 소식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빅테크와 차세대 고효율 멀티미디어 IP 'AV2(AOMedia Video 2)'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라이선스에는 AV2와 함께 H.264/AVC, H.265/HEVC, AV1 등 멀티 스탠다드 IP가 포함됐으며, AV2는 기존 AV1 대비 약 20~30% 향상된 압축 효율을 제공해 동일한 화질의 영상을 더 적은 대역폭으로 전송할 수 있는 차세대 표준으로 알려짐. 동사의 AV2 IP는 향후 고객사의 플래그십디바이스에 적용돼 초고해상도 환경에서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라고 전해짐.▷이와 관련, 김상현 동사 대표는 "이번 AV2 라이선스 계약은 미국 빅테크 파트너와 함께 차세대 글로벌 멀티미디어 IP 시장에서 확고한 리더십을 확보했음을 의미한다"며, "검증된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산업 전반에 시너지를 창출하고, 시장 내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힘.
티씨케이(064760) : 글로벌 NAND 증설 본격화에 따른 SiC Ring 수요 확대 및 중장기 성장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식각 공정용 SiC Ring 분야에서 비포마켓 기준 약 80%의 점유율을 보유 중이며, 글로벌 NAND 업체들의 증설이 본격화됨에 따라 중장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키울 수 있다고 밝힘. 1Q26부터 해외 퓨어 NAND 업체의 증설이 시작되며 수혜로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SiC Ring을 본격 채택하기 시작하는 V8 공정이 램프업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설명. 2026년 실적은 매출액 3,975억원(+32% YoY), 영업이익 1,189억원(+42% YoY)으로 전망.▷아울러, DRAM과 마찬가지로 NAND 역시 2027년이 쇼티지가 극대화되는 해이며, 글로벌 NAND 업계의 전환·증설 투자는 계속해서 가속화될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2027년부터는 케이씨와의 판매 지원 수수료 계약이 종료되며 매출총이익률의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개선 폭은 대략 2%p 수준으로 추산된다고 설명. 또한 SiC Ring의 HBM·파운드리로의 영역 확대가 점차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임.▷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380,000원[신규]
휴메딕스(200670) : PN·HA 복합 필러 '밸피엔' 러시아 특허 등록 소식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러시아 특허청으로부터 폴리뉴클레오티드나트륨(PN)과 히알루론산(HA)을 결합한 복합 필러 '밸피엔'의 조성물 및 제조방법 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다고 밝힘. 동사는 2022년 해당 기술에 대한 국내 특허를 등록하고 특허협력조약(PCT) 국제출원을 진행해 미국 포함 12개국에 특허 출원 중이며, 러시아에서 처음으로 등록이 이뤄졌다고 전해짐. 밸피엔은 국소마취 성분인 리도카인을 포함해 기존 PN 필러 대비 시술 시 통증을 줄인 것이 특징이며, 동사는